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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Devam vs. Tamam: 2018 Turkish Elections

Mücahid Kutlu, Kareem Darwish|arXiv (Cornell University)|2018. 07. 17.
Social Media and Politics참고 문헌 1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8년 터키 대선을 앞둔 두 달 동안 1억 800만 건의 트윗을 분석하여 에르도간 지지자("Devam")와 반 에르도간 지지자("Tamam") 간의 정치적 극화를 조사한다. 반자동 레이블링과 레이블 전파 기법을 사용해, 미디어 소비 방식, 이념적 선호, 오락 습관의 차이를 규명함으로써, 정당을 초월한 깊은 사회적 극화를 드러낸다.

ABSTRACT

On June 24, 2018, Turkey held a historical election, transforming its parliamentary system to a presidential one. One of the main questions for Turkish voters was whether to start this new political era with reelecting its long-time political leader Recep Tayyip Erdogan or not. In this paper, we analyzed 108M tweets posted in the two months leading to the election to understand the groups that supported or opposed Erdogan's reelection. We examined the most distinguishing hashtags and retweeted accounts for both groups. Our findings indicate strong polarization between both groups as they differ in terms of ideology, news sources they follow, and preferred TV entertainment.

연구 동기 및 목표

  • 2018년 터키 대선 기간 동안 에르도간 지지자와 반지지자 간의 이념적 및 행동적 갈등을 이해하기 위해.
  • 각 정치 그룹이 사용하는 가장 뚜렷한 해시태그와 재트윗된 계정을 특정하기 위해.
  • 두 그룹 간 뉴스 소스, 정치적 요구사항, 선호하는 오락(드라마)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 정당 소속을 초월해 사회적 극화가 미디어 소비와 문화적 선호까지 확장되는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 디지털 디스course가 터키 정치 풍경의 광범위한 사회적 균열을 어떻게 반영하는지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8년 4월 29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선과 관련된 키워드, 후보자, 정당, 해시태그를 활용해 1억 800만 건의 트윗을 수집하였다.
  • 반자동 레이블링 접근법을 적용한 후 레이블 전파 기법을 사용해 약 65만 2,700명의 트위터 사용자를 에르도간 지지자(27만 9,200명) 또는 반지지자(37만 3,500명)로 분류하였다.
  • 각 그룹의 주요 디스course 마커와 정보원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자주 사용된 해시태그와 재트윗된 계정을 분석하였다.
  • 뉴스 미디어, 저널리스트, 정당, 일반 사용자 간의 차이를 구분하여 미디어 소비를 분류하였다.
  • 특정 드라마의 언급 빈도를 분석해 TV 드라마 선호도를 맵핑하였다.
  • 해시태그와 재트윗의 빈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두 그룹 간 이념적, 문화적, 미디어 선호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18년 터키 대선 기간 동안 에르도간 지지자와 반지지자 트위터 사용자가 가장 뚜렷하게 사용한 해시태그는 무엇인가?
  • RQ2에르도간 지지자와 반지지자 그룹이 가장 자주 재트윗한 뉴스 소스와 정치 계정은 무엇인가?
  • RQ3두 그룹은 정치적 및 문화적 콘텐츠(예: 드라마) 소비 방식에서 어떻게 다름이 있는가?
  • RQ4터키의 정치적 극화가 정당 소속을 초월해 미디어 소비와 오락 선호까지 확장되는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
  • RQ5종교적·민족주의 상징(예: 예루살렘, 쿠드스)은 각 그룹의 디스course를 어떻게 형성하는가?

주요 결과

  • 에르도간 지지자 그룹은 주로 #Devam와 #Kudüs와 같은 국가 단결 관련 해시태그를 사용했고, 반지지자 그룹은 #Tamam과 #WeStandForQuds와 같은 팔레스타인 지지 성명을 주로 사용했다.
  • 반지지자 사용자 중 99.3%가 드라마 시리즈 'Vatanım Sensin'을 언급한 반면, 에르도간 지지자 사용자 중 이 비율은 0.7%에 불과하여 강력한 문화적 극화를 보였다.
  • 에르도간 지지자 사용자 중 79.7%가 역사적 소재를 다룬 시리즈 'Diriliş Ertuğrul'을 언급한 반면, 반지지자 사용자 중 99.5%가 'Erkenci Kuş'를 언급하여 문화적 정체성의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 반지지자 그룹은 에르도간 지지자 사용자 대비 51.8% 더 자주 야당 계정(CHP, HDP, IYI 등)을 재트윗했으며, 이는 정당 기반 미디어 소비의 차이를 반영한다.
  • 에르도간 지지자 사용자 중 33.5%가 정부 또는 정부 지지 미디어 계정을 재트윗한 반면, 반지지자 사용자 중 17.4%가 독립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계정을 더 자주 재트윗했다.
  • 에르도간 지지자 그룹은 AKP 관련 계정을 26.7% 더 자주 재트윗했고, 반지지자 그룹은 CHP 소속 계정을 28.8% 더 자주 재트윗하여 정당 기반 미디어 참여의 강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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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