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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Digital Resilience for What? Case Study of South Korea

Kyung Ryul Park, Sundeep Sahay|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8. 23.
Regional resilience and development참고 문헌 21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인식적 사례 연구를 통해 패an드믹 기간 동안 한국의 디지털 복원력을 분석하며, 활동적인 시민, 학계 및 민간 부문의 참여를 통해 가능해진 민첩성, 다양성, 다원성이라는 핵심 추진 요소를 규명한다. 이는 다중 플랫폼을 통한 포괄적 혁신이 개발 중인 맥락에서 복원력을 강화하는 방식을 보여줌으로써 ICT4D 연구에 기여하며, 단일 창구 국가 시스템의 우월성에 대한 전통적 가정에 도전한다.

ABSTRACT

Resilience has become an emerging topic in various fields of academic research. In spite of its widespread use, there remains conceptual confusion over what resilience means particularly in multi-disciplinary studies including the field of ICT and Development. With the potential of digital technology, research is needed to critically question what key socio-institutional values related to resilience are being strengthened, for what and for whom through the different conceptualizations of resilience. In this study, we conduct an interpretive case study on South Korea's response to the pandemic and construct a chronological narrative to identify key aspects of digital resilience. We identify agility, diversity, and plurality - enabled by active roles of various stakeholders, including citizens, research communities, and private sector - as keys to digital resilience to the pandemic. Findings from the case of South Korea provide implications to ICT4D research while discussing how developing countries, where a national single window platform is typically implemented with greater level of homogeneity, achieve digital resilience with inclusive innovation with plurality of diverse platforms.

연구 동기 및 목표

  • 디지털 복원력의 사회적·제도적 가치가 ICT 및 개발 맥락에서 어떻게 기반을 이루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기.
  • 특히 한국의 패안드믹 대응에서 디지털 복원력가 실제로 어떻게 실천되는지 탐구하기.
  • 시민, 연구자, 민간 부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얼마나 디지털 복원력 시스템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지 탐색하기.
  • 개발 중인 국가에서 단일 창구 국가 플랫폼이 디지털 복원력에 최적이라는 가정에 도전하기.
  • 포괄적 혁신과 다원적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통찰을 ICT4D 연구에 기여하기.

제안 방법

  •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의 디지털 복원력 메커니즘을 연대기적 서사로 제시하는 한국의 인식적 사례 연구 수행.
  • 정부, 시민사회, 연구 기관, 민간 기업 간 이해관계자 참여 분석.
  • 정책 및 기술적 개입에 대한 정성적 분석을 통해 민첩성, 다양성, 다원성 등의 핵심 복원력 차원 식별.
  • 다학제적 문헌을 바탕으로 기술적 인프라를 넘어서 사회·제도적 가치로 디지털 복원력을 프레임화하기.
  • 디지털 복원력의 진화 과정을 추적하기 위해 서사 분석 기법 사용 (초기 패안드믹 대응에서 지속적 적응까지).
  • 개발 중인 국가에서 일반적으로 채택되는 단일 창구 시스템과 대비하여 한국의 다중 플랫폼 모델을 비교함으로써 포괄적 혁신에 대한 함의를 도출.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한국의 패안드믹 대응에서 디지털 복원력은 어떤 사회적·제도적 가치를 강화하는가?
  • RQ2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국가적 맥락에서 디지털 복원력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 RQ3다양한 플랫폼의 존재는 중앙 집중식 단일 창구 시스템에 비해 디지털 복원력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는가?
  • RQ4동질적인 디지털 인프라를 가진 개발 중인 국가에서 한국의 모델은 ICT4D에 어떤 함의를 갖는가?
  • RQ5위기 상황에서 디지털 대응의 민첩성은 제도적 및 사회적 조율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주요 결과

  • 한국의 디지털 대응에서 민첩성은 정부, 민간 부문, 연구 공동체 간의 빠른 협력에 의해 주로 이끌렸다.
  • 정부 주도 앱부터 지역 사회가 개발한 도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플랫폼의 존재는 더 넓은 사회적 참여와 적응 가능성 확보에 기여했다.
  •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의 존재는 혁신과 중복성을 가능하게 하여 특정 기술 솔루션에 대한 의존도를 낮췄다.
  • 시민의 적극적 참여와 개방형 데이터 정책은 디지털 개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 특정 주도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아 포괄적 혁신이 가능했으며, 특히 소외된 집단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 한국의 모델은 디지털 복원력이 중심 집중적 통제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분산된 다자적 이해관계자 협력에 의해 더욱 잘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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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