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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Does Infrastructure Investment Lead to Economic Growth or Economic Fragility? Evidence from China

Atif Ansar, Bent Flyvbjerg|RePEc: Research Papers in Economics|2016. 09. 01.
Fiscal Policy and Economic Growth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중국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인프라 투자가 경제 성장을 이끄는 것으로 널리 여겨지는 견해에 도전한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긍정적인 리스크 조정 수익률을 제공하지 못하며, 중국의 인프라 구현 능력은 고소득 민주주의 국가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 이는 생산성 없는 프로젝트에 대한 과도한 투자가 금융 취약성과 잠재적 체계적 위기를 야기하고 있음을 경고한다.

ABSTRACT

The prevalent view in the economics literature is that a high level of infrastructure investment is a precursor to economic growth. China is especially held up as a model to emulate. Based on the largest dataset of its kind, this paper punctures the twin myths that, first, infrastructure creates economic value, and, second, China has a distinct advantage in its delivery. Far from being an engine of economic growth, the typical infrastructure investment fails to deliver a positive risk adjusted return. Moreover, China's track record in delivering infrastructure is no better than that of rich democracies. Where investments are debt-financed, overinvesting in unproductive projects results in the buildup of debt, monetary expansion, instability in financial markets, and economic fragility, exactly as we see in China today. We conclude that poorly managed infrastructure investments are a main explanation of surfacing economic and financial problems in China. We predict that, unless China shifts to a lower level of higher-quality infrastructure investments, the country is headed for an infrastructure-led national financial and economic crisis, which is likely also to be a crisis for the international economy. China's infrastructure investment model is not one to follow for other countries but one to avoid.

연구 동기 및 목표

  • 높은 인프라 투자가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이끈다는 지배적인 경제적 공감대에 도전하기 위해.
  • 중국의 인프라 투자 모델이 진정으로 효과적인지, 아니면 선택적 보고로 인해 그러하다고 여겨지는지 검토하기 위해.
  • 중국에서 생산성 없는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과도한 투자의 재정적 및 경제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 부채로 자금을 조달한 인프라 투자가 경제적 취약성보다 저항력을 약화시키는지 평가하기 위해, 특히 부채로 자금을 조달한 경우에 대해.
  • 인프라 투자의 품질과 재정 지속 가능성에 기반한 정책 권고를 제시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중국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가장 큰 가용 데이터셋 분석으로, 투자 규모, 프로젝트 유형, 재정적 결과를 포함한다.
  • 리스크 조정 수익률 지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성과를 평가하고, 실제 수익률을 기대 수익률 및 기회비용과 비교한다.
  • 표준화된 프로젝트 평가 기준을 사용해 중국의 인프라 구현 성과를 고소득 민주주의 국가들과 비교한다.
  • 거시경제 모델링을 적용하여 부채로 자금을 조달한 인프라가 통화 정책, 금융 안정성, 체계적 리스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다.
  • 중국의 신용 확장 및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한 역사적 데이터를 활용해 인프라 투자 주기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다.
  • 다른 국가들과의 비교를 통해 중국의 인프라 프로젝트 성과가 특별한지, 아니면 일반적인지 평가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중국의 인프라 투자가 얼마나 긍정적인 리스크 조정 수익률을 창출하는가?
  • RQ2중국의 인프라 구현 성과가 실제로 고소득 민주주의 국가들보다 뛰어나다고 볼 수 있는가, 아니면 그건 신화일 뿐인가?
  • RQ3부채로 자금을 조달한 인프라 투자는 중국의 금융 불안정성과 경제적 취약성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 RQ4생산성 없는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과도한 투자의 거시경제적 영향은 무엇인가?
  • RQ5기타 개발도상국들이 중국의 인프라 투자 모델을 모방할 경우 금융 위기를 유발하지 않을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중국의 대부분의 인프라 프로젝트는 긍정적인 리스크 조정 수익률을 제공하지 못하며, 이는 재정 성과가 열악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 중국의 인프라 구현 기록은 고소득 민주주의 국가들과 비교해 뛰어나지 않으며, 이는 중국의 프로젝트 이행에서의 특수성에 대한 신화를 뒤집는다.
  • 부채로 자금을 조달한 인프라 과잉 투자는 신용 확장, 통화 불안정성, 체계적 금융 리스크 증가로 이어진다.
  • 이 논문은 생산성 없는 인프라 투자와 중국의 경제적 취약성 축적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규명한다.
  • 더 높은 품질의, 더 효율적인 인프라 투자로의 전환 없이서는 중국가 인프라 주도의 국가적 금융 및 경제 위기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중국의 인프라 투자 모델은 다른 국가들에게 실현 가능한 벤치마크가 되지 못하며, 유사한 금융 취약성을 피하기 위해 피해야 할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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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