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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Effects of carbon pricing and other climate policies on CO2 emissions

Emanuel Kohlscheen, Richhild Moessner|arXiv (Cornell University)|2024. 02. 06.
Climate Change Policy and Economics인용 수 15
한 줄 요약

121개 국에 걸친 사후 경험적 분석은 탄소세와 ETS의 허가권 가격이 CO2 배출량을 감소시키며, $10/톤 CO2 세가 1인당 배출량을 단기 1.3%, 장기 4.6% 감소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ABSTRACT

We provide ex-post empirical analysis of the effects of climate policies on carbon dioxide emissions at the aggregate national level. Our results are based on a comprehensive database of 121 countries. As climate policies we examine carbon taxes and emissions trading systems (ETS), as well as the overall stringency of climate policies. We use dynamic panel regressions, controlling for macroeconomic factors such as economic development, GDP growth, urbanisation, as well as the energy mix. We find that higher carbon taxes and prices of permits in ETS reduce carbon emissions. An increase in carbon taxes by $10 per ton of CO2 reduces CO2 emissions per capita by 1.3% in the short run and by 4.6% in the long run.

연구 동기 및 목표

  • 기후정책이 CO2 배출에 미치는 전국적 총 효과를 평가한다.
  • 탄소세, ETS, 정책 강도의 효과를 평가한다.
  • 정책 효과를 분리하기 위해 거시경제 요인과 에너지 믹스를 통제한다.

제안 방법

  • 121개 국의 포괄적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동적 패널 회귀를 사용한다.
  • GDP 성장, 경제 발전, 도시화, 에너지 구성 등을 통제한다.
  • 탄소세, 배출권 거래제(ETS), 그리고 전반적인 정책 강도를 분석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탄소세가 국가 차원의 CO2 배출량을 감소시키는가?
  • RQ2배출권 거래 시스템의 가격이 CO2 배출량을 감소시키는가?
  • RQ3거시경제 요인을 고려했을 때 기후 정책의 강도가 CO2 배출량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 RQ4탄소가격책정에 대한 단기 및 장기 배출 반응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높은 탄소세는 단기 및 장기 모두 1인당 CO2 배출량을 감소시킨다.
  • ETS의 허가 가격이 높을수록 1인당 CO2 배출량이 감소한다.
  • 탄소세 증가가 1인당 배출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단기 1.3%, 장기 4.6%): $10/톤 CO2 세의 경우
  • 정책 강도와 ETS 가격은 거시적 요인을 통제한 후 CO2 배출량과 측정 가능한 음의 연관성을 보인다.
  • 결과는 121개국을 포함하는 데이터셋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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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