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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Encounters with Visual Misinformation and Labels Across Platforms: An Interview and Diary Study to Inform Ecosystem Approaches to Misinformation Interventions

Emily Saltz, Claire Leibowicz|arXiv (Cornell University)|2020. 11. 25.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인용 수 10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미국 사용자들이 시각적 오보 정보와 플랫폼 레이블링 개입 조치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인터뷰와 일기 연구를 통해 조사한다. 연구 결과, 사용자들은 사실 확인 레이블을 종종 보호자적 태도, 편향 또는 처벌적 조치로 간주하여 사실 확인 레이블에 광범위한 불신을 보이며, 플랫폼 전반에서 시각적 오보 정보 개입 조치에 대해 맥락에 민감하고 사용자 중심의 설계가 필수적임을 드러낸다.

ABSTRACT

Since 2016, the amount of academic research with the keyword "misinformation" has more than doubled [2]. This research often focuses on article headlines shown in artificial testing environments, yet misinformation largely spreads through images and video posts shared in highly-personalized platform contexts. A foundation of qualitative research is necessary to begin filling this gap to ensure platforms' visual misinformation interventions are aligned with users' needs and understanding of information in their personal contexts, across platforms. In two studies, we combined in-depth interviews (n=15) with diary and co-design methods (n=23) to investigate how a broad mix of Americans exposed to misinformation during COVID-19 understand their visual information environments, including encounters with interventions such as Facebook fact-checking labels. Analysis reveals a deep division in user attitudes about platform labeling interventions for visual information which are perceived by many as overly paternalistic, biased, and punitive. Alongside these findings, we discuss our methods as a model for continued independent qualitative research on cross-platform user experiences of misinformation that inform interven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다양한 미국인이 개인화된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 시각적 오보 정보를 어떻게 만났고 해석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 특히 사실 확인 레이블을 포함한 플랫폼 수준의 레이블링 간입 조치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과 정서적 반응을 검토하기 위해.
  • 사용자 경험과 신뢰성 및 신뢰에 대한 정서 모델을 분석함으로써 현재 레이블링 시스템의 설계 격차를 특정하기 위해.
  • 실제 사용자 맥락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플랫폼 설계를 실현 가능한 생태계 수준의 개입 조치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
  • 다중 플랫폼 오보 정보 개입 조치의 지속적이고 독립적인 평가를 위한 정성적 연구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제안 방법

  • 15명의 참가자와 심층적이고 반구조화된 인터뷰를 실시하여 시각적 오보 정보와 레이블링에 대한 개인 경험을 탐구하였다.
  • 23명의 참가자와 함께 일기법과 공동 설계 방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각 콘텐츠와 레이블링을 실시간으로 기록하였다.
  • 주제 분석을 통해 사용자 인식, 정서적 반응, 그리고 신뢰성에 대한 정서 모델의 반복 패턴을 식별하였다.
  • 다양한 레이블 형식(예: 사실 확인 기관 오버레이, 플랫폼 레이블)에 반응하기 위해 시각 자료(예: 편집된 이미지, 다양한 레이블 유형)를 사용하였다.
  • 사용자가 정의한 신뢰성과 정확성에 부합하는 대체 개입 모델을 탐색하기 위해 사용자 생성 스케치와 개념 설계를 수집하였다.
  • 사용자 기대에 부합하고 불신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정서적으로 공명하는, 맥락 인지 기반의 개입 조치 설계 프레임워크를 통합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미국 사용자들은 팬데믹 기간 동안 개인화된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 시각적 오보 정보를 어떻게 경험하고 해석하는가?
  • RQ2사용자들은 시각 콘텐츠의 플랫폼 사실 확인 레이블에 대해 어떤 정서적 및 인지적 반응을 보이며, 이러한 반응은 레이블 형식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
  • RQ3사용자들이 정보에 대해 갖는 신뢰성 및 신뢰의 정서 모델은 플랫폼의 '진실' 또는 '오보 정보' 정의와 어떻게 다를까?
  • RQ4사용자가 제안하는 대체 개입 설계는 무엇이며, 이러한 설계는 플랫폼의 책임에 대한 가치와 기대를 어떻게 반영하는가?
  • RQ5레이블링 간입 조치가 자동으로 또는 일관되지 않게 적용될 경우,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약화시키거나 편향으로 간주당할 위험이 있는가?

주요 결과

  • 많은 사용자가 시각 콘텐츠에 부착된 사실 확인 레이블을 지나치게 보호자적 태도, 편향 또는 처벌적 조치로 간주했으며, 특히 명확한 맥락이나 설명 없이 적용되었을 경우 더욱 그러했다.
  • 참가자 중 상당수는 레이블에 대해 불신을 표명했으며, 거짓 양성 결과나 일관되지 않은 적용을 근거로 플랫폼의 편향을 지적했다.
  • 참가자들은 자신의 사전 믿음과 모순되는 레이블을 자주 기각했으며, 사실적으로 정확하더라도 정서적·이deological 저항이 존재함을 보여주었다.
  • 참가자들은 투명한 출처 정보, 검증 가능한 사실 확인 절차, 그리고 다중 플랫폼 간 일관성을 제공하는 레이블링 시스템을 선호했다.
  • 사용자 중심의 개입 조치, 예를 들어 공동체 기반 검증, 개선된 이의 제기 절차, 검증된 뉴스 소스 필터링 기능에 대한 강한 욕구가 있었다.
  • 연구는 레이블링에 대한 사용자 태도 사이에 깊은 갈등이 있음을 밝혀냈으며, 많은 사용자가 이러한 조치를 진실을 위한 도구로 보지 않고 통제나 검열의 수단으로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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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