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Exploring Practitioner Perspectives of Sourcing Risks: Towards the Development of an Integrated Risk and Control Framework

Deborah Bunker, Catherine Hardy|arXiv (Cornell University)|2016. 06. 08.
Outsourcing and Supply Chain Management참고 문헌 32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호주 ICT 외주화 분야의 전문가 워크숍을 통해 통합된 외주 리스크 및 통제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였으며, ICT 외주화를 위한 종합적이고 다수의 이해관계자 참여가 가능한 리스크 분류 체계를 규명하였다. 조직이 복잡한 다중 외주 환경에서 리스크를 식별하고 완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功能적이고 이해관계자 기반의 리스크 분류 체계를 제안한다.

ABSTRACT

Outsourcing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ICT) and related services is an established and growing industry. Recent trends, such as the move toward multi-sourcing have increased the complexity and risk of these outsourcing arrangements. There is a critical research need to identify the risks faced by both the organisations that outsource ICT and the vendors that provide it in this changing landscape. To address growing concerns regarding the best way to deal with risk and control in this environment, our research focuses on establishing a Sourcing Risk and Control Framework to assist organisations identify these risks and develop effective mitigation strategies. In this paper we report on the first stage of our research that sought to document how sourcing risk is represented and considered in practice. To date, limited empirical research has been conducted in an Australian context. Using a series of workshops involving client and vendor representatives, we identified a broad range of risks and developed a cohesive categorisation scheme that incorporates functional and multi-stakeholder perspectives.

연구 동기 및 목표

  • 다양한 외주화 환경에서 증가하는 복잡성과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
  • 호주 환경에서 클라이언트 및 공급업체 관점에서 외주 리스크를 식별하고 분류하기 위해.
  • 효과적인 리스크 완화 전략을 뒷받침하는 통합된, 유기적인 리스크 및 통제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기 위해.
  • 특히 다중 외주 환경에서의 외주 리스크에 관한 실증 연구의 격차를 메우기 위해.
  • 실제 외주 거버넌스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이고 이해관계자 기반의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제안 방법

  • 호주 ICT 외주화 분야의 클라이언트 및 공급업체 대표자들과 함께 실시한 일련의 체계적 워크숍.
  • 주제 분석을 활용해 실무자들이 식별한 리스크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일관된 분류 체계를 개발.
  • 서비스 제공, 준법 등 기능적 시각과 클라이언트, 공급업체, 파트너 등 다수 이해관계자 시각을 통합한 통합 프레임워크.
  • 외주화와 관련된 리스크 유형, 원천 및 영향 영역을 바탕으로 위계적 분류 체계로 리스크를 정리.
  • 워크숍 참가자들로부터 반복적인 피드백을 통해 프레임워크의 일관성과 실용적 관련성을 검증.
  •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향후 통제 메커니즘 및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개발의 토대를 마련.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호주 ICT 외주화 분야의 실무자들은 외주 리스크를 어떻게 인식하고 표현하는가?
  • RQ2클라이언트 및 공급업체가 다중 외주 환경에서 식별한 주요 리스크 유형과 하위 유형은 무엇인가?
  • RQ3기능적 시각과 다수 이해관계자 시각을 어떻게 통합된 리스크 분류 체계에 통합할 수 있는가?
  • RQ4복잡한 외주 조건에서 실무자 경험을 통해 도출된 주요 리스크 주제는 무엇인가?
  • RQ5실제 현장의 실무자 통찰을 기반으로 한 통합된 리스크 및 통제 프레임워크는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서비스 제공 실패, 공급업체 성과 문제, 거버넌스 과제 등 다양한 외주 리스크가 식별되었다.
  • 리스크 분류 체계는 기능적(예: 운영, 재무) 및 이해관계자(클라이언트, 공급업체, 제3자) 시각을 성공적으로 통합하였다.
  • 다중 외주 환경은 특히 조율, 소통 및 책임 소재 문제에서 리스크 복잡성을 크게 증가시킨다.
  • 실무자들은 명확한 계약, 성과 모니터링 및 이해관계자 간의 일치를 리스크 완화에 있어 핵심 요소로 강조하였다.
  • 프레임워크는 산업 실무자들이 보고한 실제 외주 리스크를 포괄하는 데 실용적 관련성과 일관성을 입증하였다.
  • 본 연구는 특히 다중 외주 모델에 대해 실증적이고 실무자 기반의 리스크 연구가 부족한 중요한 연구 격차를 드러내었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논문 읽기부터 검토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