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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Fast-Forward on the Green Road to Open Access: The Case Against Mixing Up Green and Gold

Stevan Harnad|ArXiv.org|2005. 03. 08.
scientometrics and bibliometrics research참고 문헌 2인용 수 67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지에-클로드 구돈이 녹색(동료심사 논문의 자체 게재)과 골드(오픈 액세스 출판) 경로를 혼합하자는 제안에 반대한다. 대신 스테반 하르나드는 연구 자금 기관과 기관들이 모든 동료심사 논문을 즉각적으로 의무적으로 자체 게재함으로써 100퍼센트 오픈 액세스를 신속하게 달성할 것을 주장한다. 이는 장기적인 논의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우회하는 것이다.

ABSTRACT

This article is a critique of: "The 'Green' and 'Gold' Roads to Open Access: The Case for Mixing and Matching" by Jean-Claude Guedon (in Serials Review 30(4) 2004). Open Access (OA) means: free online access to all peer-reviewed journal articles. Jean-Claude Guedon argues against the efficacy of author self-archiving of peer-reviewed journal articles (the "Green" road to OA). He suggests instead that we should convert to Open Access Publishing (the "Golden" road to OA) by "mixing and matching" Green and Gold as follows: o First, self-archive dissertations (not published, peer-reviewed journal articles). o Second, identify and tag how those dissertations have been evaluated and reviewed. o Third, self-archive unrefereed preprints (not published, peer-reviewed journal articles). o Fourth, develop new mechanisms for evaluating and reviewing those unrefereed preprints, at multiple levels. The result will be OA Publishing (Gold). I argue that rather than yet another 10 years of speculation like this, what is actually needed (and imminent) is for OA self-archiving to be mandated by research funders and institutions so that the self-archiving of published, peer-reviewed journal articles (Green) can be fast-forwarded to 100% OA.

연구 동기 및 목표

  • 구돈의 '혼합 및 선택' 전략이 녹색 및 골드 오픈 액세스에 대해 실현 가능하고 바람직한가를 도전한다.
  • 심사되지 않은 프리프린트 및 박사학위 논문에 대한 새로운 평가 체계를 도입하는 데서 유래하는 비효율성과 지연을 부각한다.
  • 오픈 액세스의 진정한 제약 요소는 방법론이 아니라 기관 및 자금 기관의 자체 게재 의무화 정책 부족에 있음을 주장한다.
  • 의무적인 녹색 길 이행을 통해 100퍼센트 오픈 액세스로의 빠른 전환을 추진한다.
  • 이미 금표로 여겨지는 동료심사 논문이 오픈 액세스의 즉각적인 초점이 되어야 하며, 심사되지 않은 자료나 비저널 자료는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제안 방법

  • 연구 자금 기관과 기관들이 모든 동료심사 논문을 의무적으로 자체 게재하도록 주장한다.
  • 심사되지 않은 프리프린트나 박사학위 논문에 대한 새로운 평가 체계 개발이 오픈 액세스를 위한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거부한다.
  • 저자 자체 게재(녹색 길)가 전면 오픈 액세스로 향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확장 가능한 길이라고 위치한다.
  • 녹색 오픈 액세스의 보급을 가속화하기 위해 즉각적인 기관 및 자금 기관 정책 변화를 촉구한다.
  • 비효율적인 점진적이고 추측적인 모델을 거부하며, 심사되지 않은 콘텐츠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오픈 액세스를 지연시킨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녹색 및 골드 오픈 액세스 경로를 '혼합 및 선택'하는 것이 전면 오픈 액세스에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길인가?
  • RQ2심사되지 않은 프리프린트 및 박사학위 논문에 대한 새로운 평가 메커니즘 개발이 실제로 오픈 액세스를 가속화할 수 있는가?
  • RQ3동료심사 논문에 대한 100퍼센트 오픈 액세스를 가장 빨리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RQ4오픈 액세스 이행의 현재 지연은 왜 기술적 또는 인프라적 제약이 아니라 정책적 요인 때문인가?
  • RQ5새로운 출판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도 동료심사 논문의 의무적 자체 게재만으로도 전면 오픈 액세스를 달성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구돈의 녹색 및 골드 경로 혼합 제안은 불필요한 복잡성과 전면 오픈 액세스 달성 지연을 야기한다.
  • 동료심사 논문의 자체 게재(녹색 길)는 이미 검증되고 확장 가능하며 즉각적인 해결책이다.
  • 연구 자금 기관과 기관이 자체 게재를 의무화하면 새로운 평가 체계가 필요 없이 100퍼센트 오픈 액세스를 신속히 달성할 수 있다.
  • 심사되지 않은 프리프린트 및 박사학위 논문을 오픈 액세스의 기초로 삼는 것은 동료심사 논문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목표에서 눈을 돌리는 것이다.
  • 구돈의 추측적 모델이 초래하는 지연은 녹색 길의 자체 게재에 대한 명확하고 정책 기반의 의무화를 통해 피할 수 있다.
  • 의무적인 녹색 길 자체 게재가 실현 가능할 뿐 아니라, 지금 당장 기관 및 자금 기관의 의무화 정책가 실시된다면 이미 실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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