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From Fear to Hate: How the Covid-19 Pandemic Sparks Racial Animus in the United States

Runjing Lu, Yanying Sheng|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7. 03.
Media Influence and Politics참고 문헌 23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미국 내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인종적 증오를 어떻게 악화시켰는지 조사한다. 구글 검색 및 트위터 데이터를 사용하여, 지역에서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으로써 즉각적으로 인종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이 증가했음을 보여주며, 특히 아시아계에 대한 비하 발언이 두드러졌다. 정치적 담론에서 바이러스를 중국과 연결지으면서 이 증가가 가장 심해졌고, 증오 범죄 증가와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이는 건강 위기 기간 동안 비난적 언어가 차별을 조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We estimate the effect of the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on racial animus, as measured by Google searches and Twitter posts including a commonly used anti-Asian racial slur. Our empirical strategy exploits the plausibly exogenous variation in the timing of the first Covid-19 diagnosis across regions in the United States. We find that the first local diagnosis leads to an immediate increase in racist Google searches and Twitter posts, with the latter mainly coming from existing Twitter users posting the slur for the first time. This increase could indicate a rise in future hate crimes, as we document a strong correlation between the use of the slur and anti-Asian hate crimes using historic data. Moreover, we find that the rise in the animosity is directed at Asians rather than other minority groups and is stronger on days when the connection between the disease and Asians is more salient, as proxied by President Trump's tweets mentioning China and Covid-19 at the same time. In contrast, the negative economic impact of the pandemic plays little role in the initial increase in racial animus. Our results suggest that de-emphasizing the connection between the disease and a particular racial group can be effective in curbing current and future racial animus.

연구 동기 및 목표

  • 미국 지역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의 시작이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인종적 증오를 증가시켰는지 조사하기 위해.
  •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게시물에서 중국과 코로나19를 연결지은 정치적 담론이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감을 어떻게 악화시켰는지 평가하기 위해.
  • 관찰된 인종적 증오 증가의 주요 원인이 경제적 침체인지 아니면 감염에 대한 공포인지 판단하기 위해.
  • 온라인에서의 인종적 비하 표현 사용이 향후 증오 범죄를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 공중 보건 비상 상황 동안 인종적 낙인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이 연구는 미국 지역 간 첫 번째 지역 감염 진단 시점의 외부 변동성을 활용하기 위해 차이의 차이(difference-in-differences) 접근법을 사용한다.
  • 연구는 일반적인 아시아계에 대한 비하 표현을 포함한 구글 검색 빈도와 트위터 활동을 통해 인종적 증오를 측정한다.
  • 분석은 첫 번째 진단이 발생한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을 비교함으로써 시간 추세와 지역적 특성에 따라 보정된 상태에서 첫 진단의 영향을 분리한다.
  •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게시물을 중국-코로나19 연결의 중요도를 측정하는 대체 지표로 사용하여, 이러한 게시물이 증오 발언 증가와 동시에 발생하는지 테스트한다.
  • 비하 표현 사용과 이전의 아시아계 증오 범죄 데이터를 연관시켜 예측 유효성을 평가한다.
  • 경제 지표를 보정하여 경제적 압박이 인종적 증오 증가의 주요 원인인지 여부를 배제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미국 지역에서 코로나19의 첫 번째 지역 진단이 소셜 미디어 및 검색 엔진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 발언의 측정 가능한 증가를 유도하는가?
  • RQ2인종적 증오의 증가가 바이러스를 중국과 연결지은 정치적 담론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가?
  • RQ3증오의 증가가 팬데믹으로 인한 건강 관련 공포인지 아니면 경제적 고통 때문인가?
  • RQ4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인종적 비하 표현 사용이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보고된 증오 범죄 증가를 예측할 수 있는가?
  • RQ5공중 보건 메시징에서 인종적 연관성을 줄이면 인종적으로 동기를 부여한 폭력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지역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진단이 발생함으로써 아시아계에 대한 비하 표현을 포함한 구글 검색과 트위터 게시물이 즉각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 온라인 증오 발언의 증가가 주로 기존 트위터 사용자가 처음으로 비하 표현을 게재함으로써 발생했으며, 이는 기존의 증폭이 아닌 새로운 증오 표현의 확산을 의미한다.
  • 증오의 증가는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것으로 특정되었으며, 다른 소수 집단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인종적 타깃팅을 강조한다.
  •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게시물에서 동시에 중국과 코로나19를 언급한 날에 증오의 증가가 가장 컸으며, 이는 정치적 담론이 낙인을 악화시켰음을 시사한다.
  • 비하 표현 사용의 급증과 이후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 범죄 보고 수의 강한 역사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 팬데믹의 경제적 영향은 초기 인종적 증오 증가에 거의 기여하지 않았으며, 이는 공포와 낙인—경제적 불안이 아니라—이 증오의 주요 원인임을 시사한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논문 읽기부터 검토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