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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Growing polarisation around climate change on social media

Max Falkenberg, Alessandro Galeazzi|arXiv (Cornell University)|2021. 12. 22.
Climate Change Communication and Perception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4년에서 2021년 사이의 유엔 기후변화 회의(COP) 주변 트위터 논의를 분석하여, COP26 기간 동안 이데올로기적 극단화가 급격히 증가했음을 밝혀냈다. 이는 COP21 이후 우익 기후 반대론자 활동이 4배로 증가한 데 기인한다. 연구는 반대론적 논의에서 '정치적 이중성'을 통합된 주제로 규명하였으며, 국제적 참여가 널리 퍼지더라도 기후 논의에서 온라인 분열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Climate change and political polarisation are two of the 21st century's critical socio-political issues. Here, we investigate their intersection by studying the discussion around the UN Conference of The Parties on Climate Change (COP) using Twitter data from 2014 to 2021. First, we reveal a large increase in ideological polarisation during COP26, following low polarisation between COP20 and COP25. Second, we show that this increase is driven by growing right-wing activity, a 4-fold increase since COP21 relative to pro-climate groups. Finally, we identify a broad range of ''climate contrarian'' views during COP26, emphasising the theme of ''political hypocrisy'' as a topic of cross-ideological appeal; contrarian views and accusations of hypocrisy have become key themes in the Twitter climate discussion since 2019. With future climate action reliant on negotiations at COP27 and beyond, our results highlight the importance of monitoring polarisation, and its impacts, in the public climate discourse.

연구 동기 및 목표

  • 2014년에서 2021년 사이 트위터에서의 온라인 기후 논의의 이데올로기적 극단화의 변화를 조사하기 위해.
  • 특히 COP21과 COP26와 같은 주요 COP 행사 주변의 논의가 정치적 극단화의 변화를 어떻게 反영하는지 분석하기 위해.
  • 기후 반대론 집단이 특히 이념적 경계를 넘어선 데 영향을 주는 핵심 주제와 수사 전략을 규명하기 위해.
  • COP26 논의가 트위터에서의 일반적인 기후 논의를 대표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4년에서 2021년 사이 각 COP 행사 기간 동안 및 주변에 수집된 트위터 데이터를 사용하여, 사용자 간 상호작용과 콘텐츠에 집중한다.
  • 사용자-사용자 상호작용 네트워크(리트윗 및 언급)를 기반으로 한 잠재적 이념 모델을 구축하여 기후 관련 의견의 합성 스펙트럼을 추론한다.
  • 시간과 사용자 집단에 따라 추론된 이념 분포의 이중성 측도를 사용하여 극단화를 정량화한다.
  • 특히 '정치적 이중성'을 포함한 특정 키워드와 주제가 소수 및 다수 이념 집단의 트윗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식별하고 추적한다.
  • 활동 추세와 이념 간 상호작용를 평가하기 위해 선형 회귀 및 최소 제곱법을 포함한 통계 모델을 사용한다.
  • 트위터 결과를 검증하고 맥락화하기 위해 구글 트렌드, 유튜브, 레딧의 보조 데이터를 활용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COP20에서 COP26까지 트위터에서의 기후 논의의 이데올로기적 극단화는 어떻게 변화해 왔는가?
  • RQ2특히 COP26 기간 동안 오른쪽 성향의 주체들이 정치적 극단화를 어떻게 증가시켰는가?
  • RQ3특히 '정치적 이중성' 중심의 '기후 반대론적' 견해가 온라인 기후 논의에서 이념 간 경계를 넘는 주요 주제로 얼마나 확산되었는가?
  • RQ4COP26 기간 관찰된 패턴은 트위터에서의 일반적인 기후 논의를 대표하는가?
  • RQ5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후 지지자 그룹과 반대론자 그룹 간 활동 수준과 상호작용 패턴은 어떻게 다를까?

주요 결과

  • COP26 기간 동안 트위터에서의 기후 논의 극단화가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2019년 이후 세계 기후 시위 이후 급격히 증가했다.
  • COP21 이후 오른쪽 성향 사용자들이 기후 지지자 그룹 대비 활동이 4배로 증가하여 극단화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
  • ‘정치적 이중성’이라는 주제가 반대론적 논의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특히 COP26 기간 동안 다수의 이념 집단에서 공통된 주제로 부각되었다.
  • COP26 소수 이념 집단의 기후 의심 트윗은 트위터 전체의 기후 의심 경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그 대표성을 확인했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수 이념 집단과 소수 이념 집단 간의 이념 간 상호작용은 유의미하게 증가하지 않았으며, 네트워크 분리 현상이 지속됨을 시사한다.
  • COP26 소수 집단의 활동은 일반적인 기후 의심 경향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며, 표준화된 트윗 수량에서 피어슨 상관계수 R=0.7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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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