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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Guru, Partner, or Pencil Sharpener? Understanding Designers' Attitudes Towards Intelligent Creativity Support Tools

Angus Main, Mick Grierson|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7. 09.
Creativity in Education and Neuroscience참고 문헌 18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46명의 전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로, AI 기반 창의성 지원 도구(CST)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태도를 조사하여, AI를 보조자로 보는 실용적이고 협업 중심의 사고 방식을 밝혀냈다. 디자이너들은 창의성의 중심이 되는 역할보다는, 특히 무드보드 작성 및 시장 분석과 같은 연구 중심 단계에서 AI를 지원자로 선호하며, 창의성의 주도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하는 도구에 대해 높은 수용성을 보였다.

ABSTRACT

Creativity Support Tools (CST) aim to enhance human creativity, but the deeply personal and subjective nature of creativity makes the design of universal support tools challenging. Individuals develop personal approaches to creativity,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commercial design where signature styles and techniques are valuable commodities.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Machine Learning (ML) techniques could provide a means of creating 'intelligent' CST which learn and adapt to personal styles of creativity. Identifying what kind of role such tools could play in the design process requires a better understanding of designers' attitudes towards working with AI, and their willingness to include it in their personal creative process. This paper details the results of a survey of professional designers which indicates a positive and pragmatic attitude towards collaborating with AI tools, and a particular opportunity for incorporating them in the research stages of a design project.

연구 동기 및 목표

  • 전문 디자이너들이 창의적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하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 창의성 주도권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AI 도구가 설계 과정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특정하기 위해.
  • 디자이너의 개인적 창의적 정체성과 지능형 CST의 功能 사이의 일치 여부를 탐색하기 위해.
  • 기존의 창의적 관행을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지원하는 AI 기반 도구의 설계를 뒷받침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상업적 디자인 분야(제품, 그래픽, 인터랙션 디자인 포함)에서 활동하는 46명의 전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 설문 조사는 AI의 능력에 대한 인식, AI와의 협업에 대한 태도, 특정 디자인 작업에 대한 AI의 적합성 평가를 포함하였다.
  • 창의적 과정의 다양한 단계(아이디어 도출, 연구, 정제 등)에서 AI가 지원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정량적 평가를 수집하였다.
  • 자유 기반 응답을 분석하여 소유권에 대한 우려나 협업에 대한 태도와 같은 세부적인 태도를 파악하였다.
  • 응답에서 AI의 역할(예: 전문가, 파트너, 연필갈이)과 창의성에 대한 장벽에 대해 질적 주제 분석을 적용하였다.
  • 기존 창의성 이론(예: Boden의 P-창의성, H-창의성)과 CST 역할 이론(예: Lubart의 간호사 모델)과의 통합을 통해 결과를 검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전문 디자이너들은 AI가 자신의 창의적 과정을 지원하는 데서 어떤 역할을 수행한다고 보는가?
  • RQ2디자인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 디자이너들이 AI의 도움을 가장 수용할 수 있는가?
  • RQ3디자이너들은 AI 협업으로 인해 자신의 창의적 주도권이 위협받는다고 느끼는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
  • RQ4디자이너들이 보고 있는 창의성의 주요 장벽 중 AI 도구가 완화할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 RQ5디자이너들의 AI에 대한 인식은 기존의 창의성 지원 모델(예: 보조자, 협업자, 공동 창작자)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주요 결과

  • 디자이너들은 AI가 창의적 과정의 탐색 단계, 즉 영감 확보, 무드보드 작성, 소재 연구, 시장 분석 등에 가장 적합한 지원 도구로 인식한다.
  •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이 AI 도구와 협업하는 것에 열려 있으며, 특히 보조자나 협업자 역할로 협업하는 데에 더 선호한다. 공동 창작자 역할보다는 그렇지 않다.
  • 창의적 주도권이 약화된다는 위험에 대한 인식은 낮았으며, 특히 이미 팀워크가 일반적인 협업 환경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 주의 산산이 흩어짐과 집착은 창의성의 주요 장벽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집중을 이끄는, 적응형의 암시적 AI 도구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 디자이너들은 AI의 능력에 대해 실용적인 이해를 보이며, 이는 AI 도구를 디자인 교육과 도구 개발에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 AI가 디자이너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능하는, 즉 facilitator나 연구자 역할을 하는 데에 강한 선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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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