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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Hashing It Out: A Survey of Programmers' Cannabis Usage, Perception, and Motivation

Madeline Endres, Kevin F. Boehnke|arXiv (Cornell University)|2021.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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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이 연구는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채택된 대규모 설문 조사의 첫 사례를 제시하며, 프로그래밍 중에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마리화나를 사용하는 비율이 18%에 달함을 밝혀냈다. 이는 주로 뇌진동, 창의성 향상, '플로우 상태' 진입을 위한 인식된 인지 능력 향상 목적으로 이루어지며, 직장 내 마약 정책이 널리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그렇다. 연구 결과는 소프트웨어 공학 분야에서 마리화나 사용에 대한 기존의 전제를 도전하며, 직원의 행동과 기업의 마약 금지 정책 사이의 괴리를 드러낸다.

ABSTRACT

Cannabis is one of the most common mind-altering substances. It is used both medicinally and recreationally and is enmeshed in a complex and changing legal landscape. Anecdotal evidence suggests that some software developers may use cannabis to aid some programming tasks. At the same time, anti-drug policies and tests remain common in many software engineering environments, sometimes leading to hiring shortages for certain jobs. Despite these connections, little is actually known about the prevalence of, and motivation for, cannabis use while programming. In this paper, we report the results of the first large-scale survey of cannabis use by programmers. We report findings about 803 developers' (including 450 full-time programmers') cannabis usage prevalence, perceptions, and motivations. For example, we find that some programmers do regularly use cannabis while programming: 35% of our sample has tried programming while using cannabis, and 18% currently do so at least once a month. Furthermore, this cannabis usage is primarily motivated by a perceived enhancement to certain software development skills (such as brainstorming or getting into a programming zone) rather than medicinal reasons (such as pain relief). Finally, we find that cannabis use while programming occurs at similar rates for programming employees, managers, and students despite differences in cannabis perceptions and visibility. Our results have implications for programming job drug policies and motivate future research into cannabis use while programming.

연구 동기 및 목표

  •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프로그래밍 작업 중 마리화나 사용의 빈도를 조사하는 것.
  • 프로그래밍 환경에서 마리화나 사용의 동기를 이해하며, 의료 목적과 인지 능력 향상 목적 간의 차이를 명확히 하는 것.
  • 직무 역할(예: 직원, 관리자, 학생 등)에 따라 사용 패턴의 차이와 시각화 가능성 및 낙인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
  • 근무장소의 마약 정책이 소프트웨어 공학 분야의 채용 및 개발자 영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는 것.

제안 방법

  • 803명의 참가자(중 450명은 정규 직장에서 일하는 전문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익명 온라인 설문 조사가 실시되었다.
  • 참가자들은 오픈소스 커뮤니티, 대학 그룹, 소셜 미디어 프로그래밍 포럼에서 모집되어 다양한 배경의 대표성을 확보하였다.
  • 설문 조사에서는 마리화나 사용 빈도, 동기(예: 창의성 향상, 집중력 향상, 통증 완화 등), 업무 관련 사용, 그리고 직장 내 마약 검사 경험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참가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역할 기반 비교를 통해 직원, 관리자, 학생 간 사용 패턴과 인식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 자기 선택 편향을 줄이기 위해 익명성 강조와 비사용자 포함을 위한 조치를 취하였으며, 데이터 품질은 기존의 모집된 인구 집단의 특성과 비교하여 검증하였다.
  • 통계 분석을 통해 사용 패턴, 동기, 정책 노출에 대한 패턴을 규명하였으며, 코로나19 패닉 기간 동안의 변화도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프로그래밍 작업 중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마리화나 사용의 빈도는 어느 정도인가?
  • RQ2프로그래밍 중 마리화나 사용의 주요 동기는 무엇인가? 인지 능력 향상, 의료적 완화, 또는 기타 요인인가?
  • RQ3다양한 전문 직무 역할(예: 직원, 관리자, 학생 등)에 따라 프로그래밍 중 마리화나 사용은 어떻게 다를까?
  • RQ4직장 내 마약 정책, 특히 의무적인 마약 검사가 프로그래머 채용 및 유지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설문 조사한 프로그래머 중 18%가 프로그래밍 중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마리화나를 사용한 것으로 보고하여, 뚜렷하고도 정기적인 사용 관행임을 시사한다.
  • 응답자 중 35%가 적어도 한 번은 마리화나의 영향을 받은 상태에서 프로그래밍을 해본 적이 있으며, 이는 광범위한 실험적 사용을 의미한다.
  • 프로그래밍 중 마리화나 사용의 주요 동기는 통증 완화와 같은 의료 목적보다는 뇌진동 향상과 '프로그래밍 존' 상태에 도달하기 위한 인식된 인지 능력 향상이었다.
  • 직원, 관리자, 학생 간에 프로그래밍 중 마리화나 사용 빈도는 유사했으며, 시각화 가능성과 낙인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수준의 사용이 이루어졌다.
  • 응답자 중 29%가 프로그래밍 관련 직무를 구하는 데 마약 검사를 통과한 적이 있으며, 이는 소프트웨어 공학 분야에서 마약 금지 정책가 여전히 널리 존재함을 시사한다.
  • 연구에서는 코로나19 패닉 기간 동안 원격 근무가 프로그래밍 작업 중 마리화나 사용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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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