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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Human-Computer Insurrection: Notes on an Anarchist HCI

Os Keyes, Josephine Hoy|arXiv (Cornell University)|2019. 08. 10.
Innovative Human-Technology Interaction참고 문헌 78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해방적 자율성 중심의 무정부주의 HCI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체계적 권력 불균형과 억압 구조를 거부함으로써 극단적 설계 책임성을 실현한다. 이는 기술 분야의 변화를 위한 사전적 정치적 사고 방식으로, 우리가 갈망하는 정의로운 세상을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HCI를 재편한다. 이는 공동체 주도의 변화를 위한 원칙과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ABSTRACT

The HCI community has worked to expand and improve our consideration of the societal implications of our work and our corresponding responsibilities. Despite this increased engagement, HCI continues to lack an explicitly articulated politic, which we argue re-inscribes and amplifies systemic oppression. In this paper, we set out an explicit political vision of an HCI grounded in emancipatory autonomy - an anarchist HCI, aimed at dismantling all oppressive systems by mandating suspicion of and a reckoning with imbalanced distributions of power. We outline some of the principles and accountability mechanisms that constitute an anarchist HCI. We offer a potential framework for radically reorienting the field towards creating prefigurative counterpower - systems and spaces that exemplify the world we wish to see, as we go about building the revolution in increment.

연구 동기 및 목표

  • HCI에서 암묵적인 네oliberal주의와 체계적 억압을 유지하는 명시적 정치적 비전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 고착된 권력 불균형에 대비해 반억압 원칙, 특히 자율성과 권력 정당화를 중심으로 HCI를 재구성하기 위해.
  • 모든 결정 권한을 소외된 공동체에 중심으로 둔 책임성 메커니즘을 마련하기 위해.
  • HCI를 사전적 정치로 근본적으로 재편하여,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구현하는 데 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해.
  • 설계 기준과 관행의 근본적 재구상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 및 국가 구조를 유지하는 데 협력하는 분야의 책임을 도전하기 위해.

제안 방법

  • 무정부주의에 기반한 명시적 정치적 입장을 취하며, 반자본주의, 교차성, 반억압을 핵심 설계 원칙으로 삼는다.
  • 사전적 정치를 설계에 적용하여, 개발 중인 시스템이 향후 사회의 가치를 반영하고 단순한 개선을 넘어서도록 한다.
  • 공동체 자결에 뿌리를 둔 책임성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공동체가 자신의 필요를 평가하고 개입을 평가하도록 한다.
  • 식민지 후 이론, 페미니즘, 마르크스주의 기반의 비판 이론을 활용하여 설계와 기술 속 권력 역학을 분해한다.
  • 모든 계층적 또는 강제적 구조에 대해 권력 분포에 대한 '극단적 의심'을 적용하며, 모든 권력 구조의 정당화를 요구한다.
  • 효율성과 확장성보다 존엄성과 자결을 우선시하는 비계층적, 협업 기반의 설계 과정으로 기술적 통제에서 벗어나야 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HCI는 암묵적 네오플리탈리즘을 넘어서 명확하고 명시적인 정치적 비전을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가?
  • RQ2실제로 자율성과 반억압 원칙에 기반한 HCI는 어떻게 보이게 되며, 어떻게 시행될 수 있는가?
  • RQ3책임성 메커니즘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며, 소외된 공동체를 수용자에서 결정 주체로 옮길 수 있는가?
  • RQ4설계 관행은 어떤 방식으로 우리가 구축하고자 하는 정의로운 비계층적 사회를 사전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가?
  • RQ5HCI는 국가와 자본을 기꺼이 거부하면서도 유지를 유지하고 변화를 이끌 수 있는가? 이를 위해 어떤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가?

주요 결과

  • 논문은 HCI가 현재 명시적 정치적 입장을 취하지 않음으로써 암묵적 네오플리탈리즘을 통해 체계적 억압을 유지하고 있음을 규명한다.
  • 무정부주의 HCI는 권력에 대한 의심을 의무화하고, 모든 억압적 체계의 정당화 또는 철폐를 요구하는 전환적 프레임워크로 제안된다.
  • HCI는 설계 과정에서 미래 사회의 가치를 반영하는 사전적 정치로 근본적으로 재편될 수 있다.
  • 이 모델에서 책임성은 기관이 아니라 공동체에 기반하며, 공동체가 권력과 결정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 저자들은 현재의 자본주의 및 국가 구조와 연계된 채로 유지된 HCI는 정의로운 형태로 재탄생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 논문은 변화의 가능성은 불확실하지만, 이러한 전환을 위한 도구와 원칙은 기존의 비판적 설계 및 공동체 중심 설계 실천 속에 이미 존재한다고 결론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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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