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I to @Me: An Anatomy of Username Changing Behavior on Twitter
이 연구는 트위터에서 사용자 이름 변경 행동에 대한 최초의 종단적 분석을 제시하며, 870만 명의 사용자와 1만 명의 활성 변경자들을 분석한다. 약 10%의 사용자가 공간 확보, 팔로워 증가 또는 정체성 갱신 등의 이유로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며, 자주 변경하는 사용자는 더 활동적이고 인기 있는 경향이 있으며, 과거 사용자 이름은 향후 선택의 강력한 예측 요소로 작용한다.
An identity of a user on an online social network (OSN) is defined by her profile, content and network attributes. OSNs allow users to change their online attributes with time, to reflect changes in their real-life. Temporal changes in users' content and network attributes have been well studied in literature, however little research has explored temporal changes in profile attributes of online users. This work makes the first attempt to study changes to a unique profile attribute of a user - username and on a popular OSN which allows users to change usernames multiple times - Twitter. We collect, monitor and analyze 8.7 million Twitter users at macroscopic level and 10,000 users at microscopic level to understand username changing behavior. We find that around 10% of monitored Twitter users opt to change usernames for possible reasons such as space gain, followers gain, and username promotion. Few users switch back to any of their past usernames, however prefer recently dropped usernames to switch back to. Users who change usernames are more active and popular than users who don't. In-degree, activity and account creation year of users are weakly correlated with their frequency of username change. We believe that past usernames of a user and their associated benefits inferred from the past, can help Twitter to suggest its users a set of suitable usernames to change to. Past usernames may also help in other applications such as searching and linking multiple OSN accounts of a user and correlating multiple Twitter profiles to a single user.
연구 동기 및 목표
- 트위터와 같이 무제한 사용자 이름 변경이 가능한 플랫폼에서 시간에 따른 사용자 이름 변경의 동기와 패턴을 이해하기 위해.
-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는 사용자와 변경하지 않는 사용자의 행동적 및 네트워크적 특성을 비교하기 위해.
- 과거 사용자 이름을 활용하여 사용자 이름 추천 시스템 향상 및 다양한 플랫폼 간 신원 식별에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 사용자 이름 변경 빈도와 사용자 활동, 인기도, 계정 생성 연도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4개월 동안 870만 명의 트위터 사용자에 대한 사용자 이름을 수집하고 모니터링하여 시간적 변화를 식별함.
- 사용자 이름을 변경한 1만 명의 사용자 서브셋에 대한 미시적 분석을 수행하여 행동 패턴과 전환 선호도를 연구함.
- 사용자 이름 변경 빈도, 과거 사용자 이름의 최신성, 그리고 인-degree 및 트윗 수와 같은 사용자 활동 지표를 추적함.
- 3명의 응답자로 구성된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자 이름 변경의 자가 보고된 이유를 수집했지만, 응답률이 낮아 결과가 제한됨.
- 사용자 이름 변경 빈도와 인-degree, 활동 수준, 계정 생성 연도와 같은 사용자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함.
- 역사적 사용자 이름 데이터가 향후 사용자 이름 추천 시스템 및 다양한 온라인 사회망에서의 신원 연동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안함.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시간이 지남에 따라 트위터 사용자 중 얼마나 많은 비율이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며, 이러한 변경의 주요 동기는 무엇인가?
- RQ2사용자 이름을 변경하는 사용자와 변경하지 않는 사용자의 활동 수준, 인기도, 계정 연령은 어떻게 비교되는가?
- RQ3사용자가 과거 사용자 이름을 얼마나 자주 재사용하는가? 그리고 어떤 과거 사용자 이름이 가장 자주 재사용되는가?
- RQ4사용자 이름의 시간적 변화는 인-degree 및 트윗 활동과 같은 사용자 네트워크 특성과 어떻게 관련되는가?
- RQ5과거 사용자 이름 기록을 활용하여 사용자 이름 추천 시스템을 향상시키거나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간 신원 식별에 기여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관찰 기간 동안 모니터링한 870만 명의 트위터 사용자 중 약 10%가 최소 한 번 이상 사용자 이름을 변경함.
-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는 사용자는 변경하지 않는 사용자보다 유의미하게 더 활동적이고 인기도 높음(높은 인-degree).
- 사용자 이름 변경 빈도는 사용자 인-degree, 활동 수준, 계정 생성 연도와 약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임.
- 소수의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며, 이는 이전 변경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일반적으로 이전 것과 유사도가 낮은 새로운 사용자 이름을 선택함.
- 일부 사용자는 이전에 사용하던 사용자 이름으로 다시 돌아가며, 오래된 것보다 최근에 포기한 사용자 이름을 더 선호함.
- 사용자 이름 변경의 주요 이유는 트윗 내 공간 확보, 팔로워 수 증가, 사용자 이름 홍보, 트렌드 이벤트에 대응, 匿名성 확보 또는 상실, 지루함 방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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