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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mpact of internal migration on population redistribution in Europe: Urbanisation, counterurbanisation or spatial equilibrium?

Francisco Rowe, Martin Bell|arXiv (Cornell University)|2019. 11. 09.
Urban, Neighborhood, and Segregation Studies참고 문헌 41인용 수 57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7개 유럽 국가에서 내부 이주가 인구 재분포에 미치는 영향을 인덱스 오브 넷 마이그레이션 임팩트(INMI)를 사용하여 분석하며, 이주가 총체적으로는 인구 재분포에 미치는 영향이 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북유럽과 동유럽은 높은 이주 강도와 효과성으로 인해 도시 집중 현상이 발생하는 반면, 남유럽과 서유럽은 높은 이주 강도에도 불구하고 낮은 효과성으로 인해 분산화 경향을 보였다. 레이븐스타인의 스트림 및 컨트리스트림 법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는 유럽의 거주 체계 전반에 걸친 이주 동역학을 강조한다.

ABSTRACT

The classical foundations of migration research date from the 1880s with Ravenstein's Laws of migration, which represent the first comparative analyses of internal migration. While his observations remain largely valid, the ensuing century has seen considerable progress in data collection practices and methods of analysis, which in turn has permitted theoretical advances in understanding the role of migration in population redistribution. Coupling the extensive range of migration data now available with these recent theoretical and methodological advances, we endeavour to advance beyond Ravenstein's understanding by examining the direction of population redistribution and comparing the impact of internal migration on patterns of human settlement in 27 European countries. Results show that the overall redistributive impact of internal migration is low in most European countries but the mechanisms differ across the continent. In Southern and Eastern Europe migration effectiveness is above average but is offset by low migration intensities, whereas in Northern and Western Europe high intensities are absorbed in reciprocal flows resulting in low migration effectiveness. About half the European countries are experiencing a process of concentration toward urbanised regions, particularly in Northern, Central and Eastern Europe, whereas countries in the West and South are undergoing a process of population deconcentra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population deconcentration is now more common than it was in the 1990s when counterurbanisation was limited to Western Europe. The results show that 130 years on, Ravenstein's law of migration streams and counter-streams remains a central facet of migration dynamics, while underlining the importance of simple yet robust indices for the spatial analysis of migration.

연구 동기 및 목표

  • 27개 유럽 국가에서 내부 이주가 인구 정착 패턴에 미치는 총괄 재분포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 이주 강도와 효과성이 유럽 전역에서 어떻게 다양하게 나타나며, 지역 인구 재분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기 위해.
  • 레이븐스타인의 '이주 법칙', 특히 스트림 및 컨트리스트림 원칙이 현대 이주 체계에서 여전히 유효한지 테스트하기 위해.
  • 1990년대 이후의 변화를 분석하여 이전의 다국적 이주 연구를 업데이트하고, 밀레니엄 이후의 인구 및 경제적 변화를 고려하기 위해.
  • 이주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체계적 지표를 사용하여 수정 가능한 영역 단위 문제(MAUP)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국적 비교가 가능한 체계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체계적 지표로서 네트워크 기반의 순 이주 영향 인덱스(INMI)를 사용하여, 영역 체계의 크기나 구조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 인구 재분포를 정량화하였다.
  • IPUMS 데이터베이스 및 국가 통계청의 자료를 활용하여, 27개 유럽 국가의 다수의 시기 동안 일관된 이주 유동 행렬을 구축하였다.
  • 이주 데이터를 처리하고 INMI를 계산하기 위해 IMAGE Studio 소프트웨어를 적용하여, 다국적 비교를 가능하게 하면서도 MAUP 영향을 최소화하였다.
  • 이주 강도(총 이동량)와 이주 효과성(순 재분포 영향)으로 INMI를 분해하여, 이들의 공간적 상호작용을 분석하였다.
  • 시간 순열 분석을 통해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까지 이주 영향의 변화를 추적하여, 집중, 분산, 또는 공간 균형 상태의 추세를 식별하였다.
  • 산점도와 지역 지도를 활용하여 국가 수준의 이주 패턴을 시각화하고, 예상되는 순 이주 추세에서의 이격과 이질적 사례를 파악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7개 유럽 국가에서 내부 이주가 인구 정착에 미치는 총괄 재분포 영향은 무엇인가?
  • RQ2이주 강도와 효과성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유럽의 다양한 지역에서 인구 집중 또는 분산을 이끌어내는가?
  • RQ3레이븐스타인의 스트림 및 컨트리스트림 법칙이 현대의 유럽 이주 체계에서 얼마나 여전히 타당한가?
  • RQ4EU 확장, 경제 위기, 고령화 인구 등의 영향을 고려할 때, 1990년대 이후로 이주 기반의 인구 재분포 패턴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5어느 국가들이 공간 균형, 분산, 또는 재도시화 상태에 도달했으며, 이러한 상이한 추세를 이끌어내는 요인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내부 이주의 총괄 재분포 영향은 낮으며, 평균 INMI 값이 세계 평균 이하이므로 순 인구 재분포가 제한적임을 시사한다.
  • 북유럽과 서유럽에서는 높은 이주 강도가 상호 이동 유량에 의해 상쇄되어, 순 이주 효과성이 낮고 재분포 영향도 미미하다.
  • 남유럽과 동유럽에서는 유량의 불균형으로 인해 이주 효과성이 높지만, 이주 강도가 낮아 총괄 재분포 영향은 제한적이다.
  • 약 절반의 유럽 국가들이 인구 집중을 경험하고 있으며, 특히 북유럽, 중앙유럽, 동유럽에서 두드러진다. 이는 지속적인 도시화 또는 재도시화를 의미한다.
  • 서유럽과 남유럽의 국가는 분산화를 겪고 있으며, 인구 증가가 저밀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는 1990년대보다 더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경향이다.
  • 노르웨이,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 6개 국가는 내부 이주가 기존 정착 패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공간 균형 상태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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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