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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n-Person, Hybrid or Remote? Employers' Perspectives on the Future of Work Post-Pandemic

Divyakant Tahlyan, Hani S. Mahmassani|arXiv (Cornell University)|2024. 02. 28.
Employment and Welfare Studies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129명의 북미 기업 임원들이 응답한 설문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의 근무 모델 선호도를 분석하여, 하이브리드 근무가 많은 기업에서 정착할 가능성이 높음을 밝혀냈다. 주요 발견은 인력 유지를 위한 경쟁과 인재 확보가 원격 근무 도입의 주요 동력이지만, 혁신과 감시 문제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며, 산업 분야, 패닉 이전의 근무 방식, 원격 근무에 대한 태도가 향후 대면 중심 근무 전략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점이다.

ABSTRACT

We present an employer-side perspective on remote work through the pandemic using data from top executives of 129 employers in North America. Our analysis suggests that at least some of the pandemic-accelerated changes to the work location landscape will likely stick; with some form of hybrid work being the norm. However, the patterns will vary by department (HR/legal/sales/IT, etc.) and by sector of operations. Top three concerns among employers include: supervision and mentoring, reduction in innovation, and creativity; and the top three benefits include their ability to retain / recruit talent, positive impact on public image and their ability to compete. An Ordered Probit model of the expected April 2024 work location strategy revealed that those in transportation, warehousing, and manufacturing sectors, those with a fully in-person approach to work pre-COVID, and those with a negative outlook towards the impact of remote work are likely to be more in-person-centered, while those with fully remote work approach in April 2020 are likely to be less in-person-centered. Lastly, we present data on resumption of business travel, in-person client interactions and changes in office space reconfigurations that employers have made since the beginning of the pandemic.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기업들이 대면, 하이브리드, 원격 근무 모델을 선택하는 데 있어 선호도를 이해하는 것.
  •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 배치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주는 주요 동력과 장애 요인을 특정하는 것.
  • 산업 분야, 패닉 이전의 근무 관행, 원격 근무에 대한 태도가 향후 근무 장소 전략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분석하는 것.
  • 패닉 이후 사업 출장, 고객 대면 활동, 사무실 공간 재구성의 변화를 평가하는 것.

제안 방법

  • 129개의 북미 기업에서 임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패닉 이전의 관행과 태도를 바탕으로 2024년 4월 기업의 예상 근무 장소 전략을 예측하기 위해 순서형 프로비트 모델을 사용하였다.
  • 감시, 혁신, 인재 유치, 공공 이미지에 대한 응답에서 정성적 통찰을 도출하였다.
  • 인사, 법무, 영업, IT 부서 간 및 운송, 제조, 창고 산업 간의 근무 모델 선호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 기업이 보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 출장 재개 및 사무실 공간 재구성 추세를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기업의 대면, 하이브리드, 원격 근무 모델로의 전환을 가장 강하게 예측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 RQ2패닉 이전의 근무 방식과 산업 특성은 향후 근무 장소 전략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 RQ3기업들이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과 연관지어 보는 주요 이점과 우려 사항은 무엇인가?
  • RQ4기업 보고에 따르면 패닉 이후 사업 출장과 사무실 공간 활용 방식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5기업이 혁신, 감시, 인재 유치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는지가 코로나19 이후의 근무 정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최소한 일부 패닉 기반의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이브리드 근무는 많은 기업에서 일반화될 전망이다.
  • 운송, 창고, 제조 산업의 기업들은 패닉 이전에 완전히 대면 근무를 했을 경우, 대면 중심 모델을 채택할 가능성이 더 높다.
  • 2020년 4월에 완전히 원격 근무를 도입한 기업들은 향후 전략에서 대면 중심이 되기 위한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
  • 원격 근무의 주요 이점으로 기업들이 언급한 순서는 인재 유지 및 채용, 공공 이미지 향상, 경쟁력 확보이다.
  • 주요 우려 사항은 감시 및 멘토링 어려움, 혁신과 창의성 감소, 팀 유대감 약화이다.
  • 사업 출장과 대면 고객 상호작용의 재개는 아직 제한적이며, 많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실 공간을 재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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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