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In the Line of Fir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Job Burnout Among Nurses
이 체계적 리뷰 및 메타분석은 231개의 연구를 바탕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간호사들의 직업적 소진 상태를 마슬라치 소진지표(Maslach Burnout Inventory)를 사용해 조사한다. 소진의 집합적 유병율은 2.75% (95% 신뢰구간: 1.87%–7.75%)로 나타났으며, 간호사의 복지 향상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개인, 조직, 맥락적 요인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개입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Us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impact of the COVID-19 pandemic on job burnout among nurses. We review healthcare articles following the PRISMA 2020 guidelines and identify the main aspects and factors of burnout among nurses during the pandemic. Using the Maslach Burnout questionnaire, we searched PubMed, ScienceDirect, and Google Scholar, three open-access databases, for relevant sources measuring emotional burnout, personal failure, and nurse depersonalization. Two reviewers extract and screen data from the sources and evaluate the risk of bias. The analysis reveals that 2.75% of nurses experienced job burnout during the pandemic, with a 95% confidence interval and rates varying from 1.87% to 7.75%. These findings emphasize the need for interventions to address the pandemic's effect on job burnout among nurses and enhance their well-being and healthcare quality. We recommend considering individual, organizational, and contextual factors influencing healthcare workers' burnout. Future research should focus on identifying effective interventions to lower burnout in nurses and other healthcare professionals during pandemics and high-stress situa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간호사들의 직업적 소진 유병률을 평가하기 위해.
- 마슬라치 소진지표와 같은 표준화된 도구를 활용해 소진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 개인, 조직, 맥락적 요인이 간호사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 소진을 감소시키고 의료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근거 기반의 개입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제안 방법
- PRISMA 2020 지침을 준수해 PubMed, ScienceDirect, Google Scholar에서 체계적 문헌 검색을 수행했다.
- 마슬라치 소진지표를 사용해 정서적 고갈, 개인적 성취감, 비인간화(탈인간화) 수준을 측정한 연구를 선별했다.
- 이중 검토자 기반의 데이터 추출 및 편향 위험 평가를 통해 방법론적 엄밀함을 확보했다.
- 임의 효과 모델을 사용한 메타분석을 통해 소진의 집합적 유병율과 95% 신뢰구간을 추정했다.
- 포괄적인 검색어와 포함/배제 기준을 적용해 선별 편향을 최소화했다.
-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의 결과를 통합하여 연구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을 평가했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간호사들 사이에서 직업적 소진의 총합 유병율은 얼마인가?
- RQ2개인, 조직, 맥락적 요인 중 소진에 유의미하게 기여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 RQ3정서적 고갈, 비인간화, 감소한 개인적 성취감은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가?
- RQ4팬데믹과 같은 고스트레스 상황에서 간호사의 소진을 줄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개입 전략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간호사들의 소진 집합적 유병율은 2.75% (95% 신뢰구간: 1.87%–7.75%)였다.
- 유병율은 연구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1.87%에서 7.75%까지 변동함으로써 소진 노출의 이질성을 반영했다.
- 정서적 고갈과 비인간화는 포함된 연구들에서 가장 일관되게 보고된 소진의 차원이었다.
- 개인적 성취감은 덜 자주 보고되었지만, 다양한 의료 체계 간에 뚜렷한 변동성을 보였다.
- 메타분석 결과, 팬데믹 관련 스트레서에도 불구하고 소진은 여전히 간호사들에게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음을 확인했다.
- 연구 결과는 개인의 회복력 향상, 조직적 지원 강화, 체계적 의료 정책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다수준의 개입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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