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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ndustry Dynamics with Cartels: The Case of the Container Shipping Industry

Suguru Otani|arXiv (Cornell University)|2024. 07. 21.
Global trade and economics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글로벌 컨테이너 해상 운송 산업에서의 운송 회의(해상 운송의 명시적 카르텔)가 20–50%의 가격 마크업을 통해 기업의 진입, 투자, 선박 건조를 촉진함으로써 시장 통합을 가속화하는 방식을 조사한다. 새로운 구조적 모델을 사용하여, 카르텔이 생산자 잉여를 증가시켰고, 산업 성장을 장려함으로써 사회적 복지 수준을 높일 수 있었음을 발견하였다. 특히 톤수 기반의 수익 배분 방식이 복지 최적화에 가장 적합함을 규명하였다.

ABSTRACT

I investigate how explicit cartels, known as ``shipping conferences", in a global container shipping market facilitated the formation of one of the largest globally integrated markets through entry, exit, and shipbuilding investment of shipping firms. Using a novel data, I develop and construct a structural model and find that the cartels shifted shipping prices by 20-50\% and encouraged firms' entry and investment. In the counterfactual, I find that cartels would increase producer surplus while slightly decreasing consumer surplus, then may increase social welfare by encouraging firms' entry and shipbuilding investment. This would validate industry policies controlling prices and quantities in the early stage of the new industry, which may not be always harmful. Investigating hypothetical allocation rules supporting large or small firms, I find that the actual rule based on tonnage shares is the best to maximize social welfare.

연구 동기 및 목표

  • 해상 운송의 명시적 카르텔(운송 회의)이 글로벌 컨테이너 해상 운송 산업의 진입, 퇴출, 투자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는 것.
  • 카르텔이 존재하는지 여부에 따라 사회적 복지 영향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카르텔의 복지 영향을 평가하는 것.
  • 특히 소규모 기업과 대규모 기업을 우선시하는 수익 배분 규칙을 포함한 다양한 카르텔 내 수익 배분 방식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것.
  • 가격 왜곡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초기 단계 산업에 카르텔의 개입이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지 여부를 규명하는 것.
  • 운송 회의, 기업 행동, 선박 건조 투자에 관한 신규 데이터를 활용한 구조적 동적 모델을 구축하는 것.

제안 방법

  • 카르텔 제도 하에서 기업의 진입, 퇴출, 선박 건조 투자 결정을 포함한 산업 역학의 구조적 동적 모델을 개발한 바.
  • 1973년부터 1990년까지 운송 회의, 운임율, 기업 참여, 투자 동향을 추적하기 위해 출판된 책과 공공 자료를 융합한 새로운 데이터셋을 구축한 바.
  • 실제 카르텔 존재 조건과 카르텔 없음 또는 다른 수익 배분 규칙이 적용된 가상 조건을 비교하기 위해 반사적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바.
  • 수직적 수준 간 경쟁은 존재하지만 수평적 수준 내 경쟁은 없는 순차적 게임 모델에서 균형의 유일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체 해법 방법을 적용한 바.
  • 주요 무역 노선(태평양 횡단, 대西洋 횡단, 아시아-유럽)에서 운임율, 기업의 진입/퇴출, 선박 건조 활동의 역사를 바탕으로 모델을 校정한 바.
  • 다양한 가정적 수익 배분 규칙 하에서 소비자 잉여, 생산자 잉여, 사회적 복지의 할인 현재 가치를 사용해 복지를 평가한 바.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운송 회의는 해상 운임을 얼마나 인상시켰으며, 그 폭은 어느 정도였는가?
  • RQ2카르텔은 컨테이너 해상 운송 산업의 기업 진입과 선박 건조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RQ3생산자 잉여 증가와 소비자 잉여 감소를 고려할 때, 카르텔의 순 복지 효과는 어떠한가?
  • RQ4수익 배분 규칙 중 톤수 기반 또는 기업 규모 기반 중 어느 것이 카르텔 구성에서 사회적 복지를 최대화하는가?
  • RQ5카르텔를 철폐할 경우, 진입 및 투자 유도 역량이 감소하여 사회적 복지가 낮아질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운송 회의는 경쟁 기준 대비 운임을 20–50% 인상시켜 상당한 카르텔 마크업을 반영하였다.
  • 카르텔은 기업의 진입과 선박 건조 투자에 있어 뚜렷한 촉진 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글로벌로 통합된 해상 운송 시장의 조기 형성에 기여하였다.
  • 카르텔 하에서 생산자 잉여는 크게 증가하였고, 소비자 잉여는 약간 감소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사회적 복지에 대한 순 잠재적 증가가 발생하였다.
  • 반사적 시뮬레이션 결과, 카르텔이 장기적인 산업 발전과 투자를 장려함으로써 사회적 복지 향상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실제로 적용된 톤수 기반 수익 배분 방식이 다른 규칙보다 사회적 복지 최적화에 뛰어나다는 것이 규명되었다.
  • 가상 시나리오에서 소규모 기업을 우선시하는 규칙은 일부 노선(예: 태평양 횡단)에서 사회적 복지를 증가시켰지만, 대규모 기업을 우선시하는 규칙은 특히 아시아-유럽 및 대西洋 횡단 노선에서 복지를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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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