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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nformation Societies and Digital Divides

Bernardo Sorj|ArXiv.org|2008. 07. 17.
Social Media and Politics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디지털 포함성이 사회 통합과 경제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며, 디지털 격차를 교육, 고용, 공공재 접근성과 얽힌 다차원적 문제로 프레임워크화한다. 사르크는 라틴 아메리카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ICT 접근성을 보다 넓은 사회적 불평등 틀 안에서 통합적 정책 대응책으로 다루는 것을 제안하며, 기술 결정론과 ICT를 순수한 소비재로 보는 관점을 기각한다.

ABSTRACT

The book argues ICT are part of the set of goods and services that determine quality of life, social inequality and the chances for economic development. Therefore understanding the digital divide demands a broader discussion of the place of ICT within each society and in the international system. The author argues against the perspectives that either isolates ICT from other basic social goods (in particular education and employment) as well as those that argue that new technologies are luxury of a consumer society. Though the author accepts that new technologies are not a panacea for the problems of inequality, access to them become a condition of full integration of social life. Using examples mainly from Latin America, the work presents some general policy proposals on the fight against the digital divide which take in consideration other dimensions of social inequality and access to public goods. Bernardo Sorj was born in Montevideo, Uruguay. He is a naturalized Brazilian, living in Brazil since 1976. He studied anthropology and philosophy in Uruguay, and holds a B.A. and an M.A. in History and Sociology from Haifa University, Israel. He received his Ph.D. in Sociology from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in England. Sorj was a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t the Federal University of Minas Gerais and at the Institute for International Relations, PUC/RJ. The author of 20 books and more than 100 articles, was visiting professor and chair at many European and North American universit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ICT가 고립된 기술적 고급품이거나 불평등을 해결하는 만능 해결책이라는 개념을 도전한다.
  • 개발 중인 사회에서 ICT 접근성이 더 넓은 사회적 불평등과 어떻게 얽혀 있는지 분석한다. 특히 라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한다.
  • 현대 사회에서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디지털 기술 접근이 기본 조건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디지털 포함성을 보다 넓은 사회 발전 전략에 통합하는 정책 제안을 개발한다.
  • ICT를 독립된 해결책이 아니라 삶의 질과 사회적 이동성의 필수 구성 요소로 위치시킨다.

제안 방법

  • 비판적 기술 사회학과 정치경제학 기반 분석 프레임워크.
  •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의 사례 연구를 통해 ICT 접근의 구조적 불평등을 설명한다.
  • 교육, 고용, 공공서비스 제공과 같은 보다 넓은 사회 지표에 ICT 접근을 통합한다.
  • 라틴 아메리카의 국가 발전 모델 비교를 통한 정책 분석.
  • 기반 시설 지표를 넘어서서 ICT가 사회 통합에 미치는 역할을 평가하기 위해 정성적이고 맥락 기반의 증거를 사용한다.
  • 사회학, 정치학, 개발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ICT의 사회적 역할을 평가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라틴 아메리카 사회에서 ICT 접근성은 사회적 불평등과 경제 발전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 RQ2왜 ICT를 독립된 기술적 해결책으로 보는 것은 디지털 격차를 해결하는 데 부적절한가?
  • RQ3교육, 고용, 공공 서비스가 디지털 접근과 어떻게 얽혀서 사회 통합을 형성하는가?
  • RQ4어떤 정책 프레임워크가 디지털 포함성을 보다 넓은 사회 발전 전략에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가?
  • RQ5국제 시스템 내의 구조적 불평등은 국가 수준의 디지털 격차 역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ICT 접근성은 독립된 해결책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의 완전한 사회적·경제적 통합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 디지털 격차는 교육과 고용 격차와 같은 더 넓은 사회적 불평등으로부터 분리해 이해할 수 없다.
  • 기술 자체는 본질적으로 평등하지 않으며, 그 혜택은 구조적 접근성과 사회적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 정책적 대응은 공공재와 사회 서비스 접근의 프레임워크 안에서 디지털 접근을 다뤄야 한다.
  • 라틴 아메리카 사례 연구는 기반 시설만으로는 보완적 사회 정책이 없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수 없다는 것을 드러낸다.
  • 논문은 ICT를 소비자 중심 또는 기술 중심으로 보는 관점을 비판하며, 대신 디지털 포함의 사회 政治적 이해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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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