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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nterdisciplinarity at the Journal and Specialty Level: The changing knowledge bases of the journal Cognitive Science

Loet Leydesdorff, Robert L. Goldstone|arXiv (Cornell University)|2012. 12. 04.
Cognitive Science and Mapping참고 문헌 41인용 수 28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1980년에서 2010년 사이에 *Cognitive Science* 저널의 다학제적 지식 기반의 변화를 인용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분석하여, 1980년대의 다학제적 형성, 1990년대의 통합, 그리고 2000년대에 인지심리학으로의 재통합을 보여주는 세 단계를 밝혀냈다. 요인 분석, CorText 시각화, visone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다학제성이 맥락에 따라 달라지며 저널과 학문 전반의 전공 간에 상당한 차이를 보임을 입증한다.

ABSTRACT

Using the referencing patterns in articles in Cognitive Science over three decades, we analyze the knowledge base of this literature in terms of its changing disciplinary composition. Three periods are distinguished: (1) construction of the interdisciplinary space in the 1980s; (2) development of an interdisciplinary orientation in the 1990s; (3) reintegration into "cognitive psychology" in the 2000s. The fluidity and fuzziness of the interdisciplinary delineations in the different visualizations can be reduced and clarified using factor analysis. We also explore newly available routines ("CorText") to analyze this development in terms of "tubes" using an alluvial map, and compare the results with an animation (using "visone"). The historical specificity of this development can be compared with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to an integrated specialty during this same period. "Interdisciplinarity" should be defined differently at the level of journals and of specialt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Cognitive Science*의 학문 구성이 1980년에서 2010년 사이에 어떻게 변화했는지 조사하기 위해.
  • 저널 수준과 더 넓은 전공 수준에서의 다학제성의 역동성을 조사하기 위해.
  • 다학제성이 학술 커뮤니케이션에서 안정된 상태인지 일시적인 상태인지 평가하기 위해.
  • *Cognitive Science*의 발전을 전문 분야로서의 인공지능과 비교하기 위해.
  • CorText, visone 등의 시각화 도구와 요인 분석이 유동적인 학문 경계를 명확히 하는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평가하기 위해.

제안 방법

  • 1980년에서 2010년 사이에 출간된 *Cognitive Science*의 1,572편의 논문에서 인용 패턴을 분석하기 위해.
  • 인용 네트워크에서 학문 경계의 모호함을 줄이기 위해 요인 분석을 적용하기 위해.
  • CorText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학문적 인용 흐름을 보여주는 '튜브' 시각화를 생성하기 위해.
  • visone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애니메이션을 통해 시간에 따른 학문 구성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 *Cognitive Science*의 인용 기반 지식 기반을 인공지능이라는 전문 분야의 역사적 발전과 비교하기 위해.
  • 저널 수준의 다학제성(인용 패턴에 의해 정의됨)과 전공 수준의 다학제성(더 넓은 학문 통합에 의해 정의됨)을 구분하기 위해.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Cognitive Science*의 학문 구성은 1980년대에서 2000년대에 걸쳐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2다학제성이 *Cognitive Science*에서 안정적인 특성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가?
  • RQ3CorText와 visone와 같은 시각화 도구는 다학제 연구의 불확실한 경계를 어떻게 명확히 하는가?
  • RQ4저널 수준의 다학제성과 전공 수준의 다학제성은 무엇으로 다를까?
  • RQ5*Cognitive Science*의 발전 궤적은 통합된 전문 분야로서의 인공지능과 비교해 어떻게 다를까?

주요 결과

  • *Cognitive Science* 저널은 세 단계의 진화를 겪었다: 1980년대의 다학제적 형성, 1990년대의 통합, 그리고 2000년대에 인지심리학으로의 재통합.
  • 요인 분석은 인용 네트워크에서 학문 경계의 모호함을 성공적으로 줄여 시간에 따른 명확한 구조적 변화를 드러냈다.
  • CorText로 생성된 '튜브' 형태의 시각화는 특히 2000년대에 다학제적 인용의 감소를 보여주는 바탕으로, 다양한 학문 간 인용 흐름의 역동성을 효과적으로 시각화했다.
  • visone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애니메이션은 정적 시각화에서 관찰된 시간적 추세를 확인했으며, 인지심리학으로의 이동 경향을 강화했다.
  • 본 연구는 다학제성이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분석 수준(저널 대 전공)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임을 발견했다.
  • *Cognitive Science*의 발전은 인공지능이 같은 기간 동안 더 통합되고 자율적인 전문 분야로 발전한 것과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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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