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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nternational evidence on business cycle magnitude dependence

Corrado Di Guilmi, Edoardo Gaffeo|ArXiv.org|2004. 01. 26.
Monetary Policy and Economic Impact참고 문헌 15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1881년에서 2000년 사이 16개 국가의 자료를 바탕으로, 경기 순환의 전환점(확장기와 경기침체기)이 그 크기가 커질수록 끝날 가능성이 더 높은지 여부를 파라미터리 허비티 모델을 사용해 조사한다. 경기침체기에서는 긍정적인 크기 의존성이 발견되었으며, 이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일수록 끝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전체 확장기에서는 크기 의존성이 없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확장기에서는 부정적인 크기 의존성이 나타나, 길어질수록 끝날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ABSTRACT

Are expansions and recessions more likely to end as their magnitude increases? In this paper we apply parametric hazard models to investigate this issue in a sample of 16 countries from 1881 to 2000. For the total sample we find evidence of positive magnitude dependence for recessions, while for expansions we are not able to reject the null of magnitude independence. This last result is likely due to a structural change in the mechanism guiding expansions before and after the second World War. In particular, upturns show negative magnitude dependence in the post-World War II sub-sample, meaning that in this period expansions become less likely to end as their magnitude increases.

연구 동기 및 목표

  • 경기 순환 전환점의 발생 가능성이 순환의 크기에 따라 증가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 확장기와 경기침체기가 지속 기간 종료 동역학에서 크기 의존성을 보이는지 조사하기 위해
  •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주변에서 경기 순환 행동의 구조적 변화를 특정하기 위해
  • 제2차 세계대전 이전과 이후에 경기 지속 기간을 결정하는 메커니즘이 다름을 조사하기 위해
  • 일관된 econometric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국제적 증거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경기 순환 전환점의 위험률을 순환 지속 기간의 함수로 추정하기 위해 파라미터리 허비티 모델을 적용한다.
  • 위험률을 누적 지속 기간의 함수로 모델링하여 시간에 따라 변하는 실패 강도를 허용한다.
  • 모델은 확장기와 경기침체기를 구분하여 각각 별도로 분석한다.
  • 표본을 제2차 세계대전 이전 및 이후의 하위표본으로 나누어 순환 역학의 구조적 변화를 탐지한다.
  • 1881년에서 2000년까지 16개 국가의 실질 GDP 연간 자료를 사용한다.
  • 우리의 유의성 검정은 우도 비율 검정과 신뢰구간을 사용하여 크기 의존성을 평가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더 긴 경기침체기일수록 더 끝날 가능성이 높은가?
  • RQ2더 긴 확장기일수록 끝날 가능성이 더 높은가 하는 크기 의존성의 증거가 있는가?
  • RQ3순환 지속 기간과 전환점 발생 가능성 간의 관계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변화하는가?
  • RQ4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기간의 확장기는 길어질수록 위험률이 감소하는가?
  • RQ520세기 중반 경기 순환 역학에서 어떤 구조적 변화를 식별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경기침체기에서는 긍정적인 크기 의존성이 나타난다: 경기침체가 길수록 끝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 전체 확장기에서는 유의미한 크기 의존성이 없으며, 크기 독립성의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한다.
  •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확장기에서는 부정적인 크기 의존성이 나타나, 길어질수록 끝날 가능성이 낮아진다.
  • 제2차 세계대전 주변의 구조적 변화는 전체 표본에서 크기 의존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다.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기간의 확장기에서 위험률은 지속 기간이 길어질수록 감소하며, 이는 증가하는 저항성 또는 안정화 메커니즘을 시사한다.
  • 다양한 모델 사양과 국가 표본에 걸쳐 결과가 탄탄하며, 경기 순환 행동의 시간에 따라 변하는 역학이 존재한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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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