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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nternational Migration in Academia and Citation Performance: An Analysis of German-Affiliated Researchers by Gender and Discipline Using Scopus Publications 1996-2020

Xinyi Zhao, Samin Aref|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4. 26.
Migration and Labor Dynamics참고 문헌 42인용 수 9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1996년에서 2020년 사이에 독일으로의 국제적 학술 이주를 분석하며, 독일 소속 연구자들과 연계된 800만 건이 넘는 Scopus 논문을 활용한다. 연구 결과, 독일은 유입된 연구자보다 더 많은 연구자를 수출하고 있음을 확인했지만, 이주 유형의 성별 및 학문 분야 차이가 특정 분야, 특히 과학 및 공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별 불평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ABSTRACT

Germany has become a major country of immigration, as well as a research powerhouse in Europe. As Germany spends a higher fraction of its GDP on research and development than most countries with advanced economies, there is an expectation that Germany should be able to attract and retain international scholars who have high citation performance. Using an exhaustive set of over eight million Scopus publications, we analyze the trends in international migration to and from Germany among published researchers over the past 24 years. We assess changes in institutional affiliations for over one million researchers who have published with a German affiliation address at some point during the 1996-2020 period. We show that while Germany has been highly integrated into the global movement of researchers, with particularly strong ties to the US, the UK, and Switzerland, the country has been sending more published researchers abroad than it has attracted. While the balance has been largely negative over time, analyses disaggregated by gender, citation performance, and field of research show that compositional differences in migrant flows may help to alleviate persistent gender inequalities in selected fields.

연구 동기 및 목표

  • 1996년에서 2020년 사이 독일 소속 연구자들 사이의 국제적 이주 추세를 분석하기 위해.
  • 독일으로의 연구자 유입과 유출 간 균형을 평가하기 위해.
  • 성별 및 학문 분야가 이주와 인용 성과 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 이주 유형의 구성 차이가 연구 성과 및 인정도에서의 성별 격차를 어떻게 줄이는지 평가하기 위해.
  • 독일의 글로벌 학술 이동성 체계에서의 역할과 연구 정의성에 대한 영향을 근거 기반으로 제시하기 위해.

제안 방법

  • 1996년에서 2020년 사이 독일 기관과 연계된 논문이 하나 이상 있는 100만 명이 넘는 연구자의 종단적 데이터셋을 구축하였다.
  • Scopus 논문 메타데이터를 활용해 소속 기관의 변화를 추적하여 이주 사건을 식별하였다.
  • 성별, 학문 분야(Scopus 주제 범주 사용), 인용 성과(분야-연도 기준 상위 10% 및 상위 50%)로 연구자를 분류하였다.
  • 연구자 인구 규모에 따라 정규화된 연구자 수를 기준으로 성별 및 학문 분야별로 순 이주율(유입 - 유출)을 정량화하였다.
  • 통계 분석을 통해 다양한 학문 분야 및 성별 집단에서 유입된 연구자와 유출된 연구자의 인용 성과를 비교하였다.
  • 이주 연구자 구성의 변화가 인용 영향력에서의 성별 격차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분해 접근법을 적용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996년에서 2020년 사이 독일으로의 국제적 학술 이주 순수량은 어떠한가?
  • RQ2유입된 연구자와 유출된 독일 소속 연구자의 인용 성과 수준은 어떻게 다를까?
  • RQ3이주 연구자 중 성별 및 학문 분야 구성이 인용 영향력에서의 성별 격차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 RQ4특정 학문 분야에서 이주 유형이 기존의 성별 불평등을 어떻게 완화하는가?
  • RQ5특히 인재 유지를 고려할 때, 독일의 글로벌 학술 이동성에서의 역할은 다른 고R&D 국가들과 비교해 어떻게 다를까?

주요 결과

  • 1996년에서 2020년 기간 동안 독일은 출판된 연구자를 유출하는 순유출 상태를 보였다.
  • 모든 주요 학문 분야에서 순이주율이 음수였으며, 공학, 생명과학, 자연과학 분야에서 가장 큰 유출이 관찰되었다.
  • 의료 및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여성 연구자가 유입자 중에서 과도하게 비중을 차지한 반면, STEM 분야에서는 남성 연구자가 유출자 중 주로 차지하였다.
  • 공학 및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유입 연구자 구성, 특히 높은 비율의 여성 연구자 유입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용 성과에서의 성별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였다.
  • 높은 인용 성과를 가진 연구자(상위 10%)는 들어오는 것보다 떠나는 경향이 더 높았으며, 이는 정상적인 뇌이주 현상을 시사한다.
  • 높은 R&D 투자에도 불구하고 독일은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내는 국제 연구자를 유치하는 데 여전히 한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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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