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International students' loneliness, depression and stress levels in COVID-19 crisis. The role of social media and the host university

Nikolaos Misirlis, Miriam H. Zwaan|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5. 26.
COVID-19 and Mental Health인용 수 20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네덜란드에 소재한 248명의 국제 학부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심리적 영향을 미친 정도를 조사하며, 대학 만족도와 사회자본이 외로움, 우울증, 불안을 어떻게 완화하는지 분석한다. 연구 결과, 낮은 대학 만족도와 높은 우울증 수준 간에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높은 사회자본과 대학 만족도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통을 크게 감소시킴을 밝혔다.

ABSTRACT

The move to university life is characterized by strong emotions, some of them negative, such as loneliness, anxiety, and depression. These negative emotions are strengthened due to the obligatory lockdown due to the COVID-19 pandemic. Previous research indicates association among the use of social media, university satisfaction, and the aforementioned emotions. We report findings from 248 international undergraduates in The Netherlands, all students at the International School of Business. Our results indicate strong correlations between anxiety, loneliness, and COVID-19-related stress with university satisfaction together with social capital. Keywords: COVID-19; Pandemic; lockdown; loneliness; depression; anxiety; international students

연구 동기 및 목표

  • 네덜란드의 국제 학생들에게 코로나19 팬데믹이 미친 심리적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 대학 만족도와 사회자본이 외로움, 불안, 우울증을 완화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봉쇄 기간 동안 소셜 미디어 사용이 정신 건강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기 위해.
  • 위기 상황에서 국제 학생들의 심리적 복지를 예측하는 주요 기관적 및 사회적 요인을 특정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20년 4월 6일부터 5월 5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으로 배포된 98개 항목의 설문지를 통해 네덜란드 대학의 국제 학부생 248명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함.
  • 20개 항목으로 구성된 UCLA 외로움 척도를 사용해 외로움을 측정함 (Cronbach’s α = 0.9261).
  • 세 요소 심리적 공동체감 척도를 사용해 대학 만족도를 평가함 (α = 0.8588).
  • Ellison 등이 개발한 다리형 사회자본 척도와 유대형 사회자본 척도를 사용해 사회자본을 평가함 (α = 0.8789).
  • 병원 불안 우울 척도(HADS)를 사용해 불안과 우울을 측정함 (각각 α = 0.82 및 0.7969).
  • GAD-7, CES-D, IES-R의 항목을 통합한 맞춤형 척도를 사용해 팬데믹 관련 스트레스를 정량화함 (α = 0.9046).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팬데믹 기간 동안 국제 학생들 사이에서 대학 만족도와 심리적 고통(외로움, 불안, 우울)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 RQ2봉쇄 조건 하에서 사회자본은 국제 학생들의 외로움과 정신 건강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RQ3이 집단에서 소셜 미디어 사용은 불안, 우울, 외로움과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는가?
  • RQ4봉쇄, 고립 등 팬데믹 관련 스트레스 요인이 국제 학생들의 심리적 복지에 어떻게 예측되는가?

주요 결과

  • 대학 만족도는 우울증과 유의미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r = -0.217, p < 0.01), 이는 높은 만족도가 낮은 우울 수준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
  • 외로움은 우울증(r = 0.410, p < 0.01)과 팬데믹 관련 불안(r = 0.339, p < 0.01)과 강하게 상관관계가 있었다.
  • 가장 강력한 예측 관계는 대학 만족도와 사회자본 간의 관계였다 (r = 0.737, p < 0.01), 이는 기관적 지원과 사회적 통합 간의 강력한 상호작용을 시사한다.
  • 팬데믹 관련 스트레스는 불안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가 있었다 (r = 0.710, p < 0.01), 이는 봉쇄 조건이 불안 증상을 크게 악화시킴을 시사한다.
  • 소셜 미디어 사용은 외로움(r = -0.116)과 우울증(r = -0.156)과 약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후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p < 0.05)에 도달했다.
  • 사회자본은 외로움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r = -0.535, p < 0.01), 이는 강력한 사회적 네트워크가 고립감을 감소시킴을 시사한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연구 설계부터 논문 작성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