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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s there a secular decline in disruptive patents? Correcting for measurement bias

Jeffrey T. Macher, Christian Rutzer|arXiv (Cornell University)|2023. 06. 19.
Innovation Diffusion and ForecastingDecision Sciences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파크 등(2023)이 제기한 파산 특허의 장기적 감소 추세에 대한 방법론과 결론을 도전한다. 1976년 이전의 후행 인용을 제외한 절단 편향을 보정하고, 2012년 미국 특허법 개정으로 인해 잠정 특허 출원에 대한 인용이 허용된 점을 고려함으로써, 명백한 감소 추세가 측정 오류의 산물일 뿐 실제 추세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한다. 이 연구는 2005년 이후 특히 정보기술 분야에서 매우 파급력 있는 특허의 수가 증가했다고 발견한다.

ABSTRACT

Despite tremendous growth in the volume of new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knowledge, the popular press has recently raised concerns that disruptive innovation is slowing. These dire prognoses were driven in part by Park et al. (2023), a Nature publication that uses decades of data and millions of observations coupled with a novel quantitative metric (the CD index) that characterizes innov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as either consolidating or disruptive. We challenge the Park et al. (2023) patent findings, principally around concerns of truncation bias and exclusion bias. We show that 88 percent of the decrease in the average CD index over 1980-2010 reported by the authors can be explained by their truncation of all backward patent citations before 1976. We also show that this truncation bias varies by technology class. We further account for a change in U.S. patent law that allows for citations to patent applications in addition to patent grants-something ignored by the authors in their analysis--and update the analysis to 2016. We show that the number of highly disruptive patents has increased since 1980--particularly since 2008. Our results suggest caution in using the Park et al. (2023) patent findings and conclusions as a basis for research and decision-making in public policy, industry restructuring or firm reorganization aimed at altering the current innovation landscape.

연구 동기 및 목표

  • 파크 등(2023)의 CD 지수를 기반으로 한 파급 혁신의 장기적 감소 추세 주장의 타당성을 도전하기 위해.
  • 특히 1976년 이전의 후행 인용을 제외한 점을 포함한 파크 등의 방법론에서 발생하는 절단 편향을 특정하고 보정하기 위해.
  • 2012년 미국 특허법 개정으로 인해 잠정 특허 출원에 대한 인용이 허용된 점을 고려하기 위해, 이는 파크 등이 忽略한 바이다.
  • 2016년까지 업데이트된 데이터와 수정된 인용 관행을 사용하여 파급 혁신의 추세를 재평가하기 위해.
  • 연구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이 공공 정책 및 전략적 의사결정에 잘못된 지표에 의존하는 것을 경고하기 위해.

제안 방법

  • 1976년 이전의 후행 인용까지 포함하여 모든 후행 인용을 사용해 CD 지수를 재구성함으로써 절단 편향을 보정한다.
  • 4단계 방법론을 적용한다: (I) 파크 등과 동일한 표준 절단 방식, (II) 모든 후행 인용 포함, (III) 발급된 출원에 대한 인용 포함, (IV) 비발급 출원에 대한 인용 포함.
  • 파급 잠재력을 측정하기 위해, 특허의 이전 출원 중에서 해당 특허 자체를 인용하지 않는 인용 비율을 정의한 CD5 지수를 사용한다.
  • 1980년부터 2016년까지 366만 건의 미국 특허에 대해 수정된 방법론을 적용하며, 기술 분류는 WIPO 분류 코드를 통해 수행한다.
  • 절단된 대비 비절단된 방법에 따른 CD5 값 분포를 비교하여 편향 영향을 정량화한다.
  • 분석을 2016년까지 업데이트하고, 파크 등이 분석에서 배제한 특허 출원에 대한 인용을 통합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976년 이전의 후행 인용을 배제하는 것은 CD 지수를 사용한 파급 혁신 측정에 얼마나 심각한 왜곡을 초래하는가?
  • RQ22012년 미국 특허법 개정으로 인해 허용된 잠정 특허 출원에 대한 인용을 포함할 경우, CD 지수와 파급 혁신의 인식된 추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3측정 편향이 보정된 후에도 1980년에서 2010년 사이에 관찰된 특허의 파급성 감소 추세가 유지되는가?
  • RQ4절단 및 배제 편향이 CD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기술 분야별로 어떻게 다를까?
  • RQ5수정된 방법론이 파급 혁신이 감소하고 있다는 결론을 얼마나 변화시키는가?

주요 결과

  • 파크 등(2023)이 보고한 1980년에서 2010년 사이에 관찰된 파급 특허의 88% 감소는 모두 1976년 이전의 후행 인용 절단에 기인한다.
  • 절단 편향을 보정한 후, 특히 정보기술 분야에서 2005년 이후 매우 파급력 있는 특허의 수가 증가했다.
  • 모든 후행 인용을 포함한 경우, 1980년 기준으로 고도로 파급적인 특허 비율(CD5 > 0.75)은 파크 등의 방법론에서 15%에서 22%로 상승했다.
  • 비발급 특허 출원에 대한 인용을 포함한 결과, CD5 지수는 인용 과잉으로 인해 약간 감소했지만, 이는 실제 파급 혁신의 감소를 반영하지는 않았다.
  • 수정된 방법론(절단 없음)에 따른 CD5 값 분포는 중요한 이동을 보였다: 파크 등이 사용한 방법론에서 CD5 > 0.75로 분류된 특허 중 실제로 모든 인용을 고려할 경우 그 그룹에 속하는 비율은 15%에 불과했다.
  • 이 연구는 2005년 이후 매우 파급력 있는 특허의 수가 증가했으며, 이는 장기적 감소 추세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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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