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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Keep the fight unfair": Military rhetoric in quantum technology

Emma McKay|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2. 18.
Climate Change Communication and Perception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2020년 큐브릭 2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미 공군 연구소(AFRL)가 사용한 담론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군사적 담론이 양자 기술을 제국주의 전쟁 능력의 수단으로 프레임하는 방식을 드러낸다. 주제적 및 반제국주의 분석을 통해 AFRL이 전쟁 미학, 전략적 긴박감, 기술적 필연성의 서사 등을 통해 양자 과학의 군사화된 비전을 홍보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이는 진전의 이름으로 군사적 지배를 정상화하고 확산시키는 방식이다.

ABSTRACT

Doing quantum ethics properly will require detailed socio-political analysis of the technologies and the organizations trying to build them. In this paper, I contribute to this task by analysing the public rhetoric of American military stakeholders in the quantum industry. I look at Air Force Research Laboratory involvement in the 2020 Quantum 2 Business conference, where they were the main sponsor. A critical thematic analysis shows a focus on enacting the violence of war, maintaining narratives that the Air Force provides a secure future for Americans, and marrying quantum technology with the aesthetics of war. I contextualize this with anti-imperialist theory, arguing that this rhetoric and the desire for quantum arms aligns with the reproduction of existing violent power structures. Insights about this example of military involvement in quantum spaces should help orient nascent critical quantum ethics interven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미 공군 연구소(AFRL)를 비롯한 미국 군사 이해관계자들이 양자 기술을 어떻게 군사적 언어와 이미지로 프레임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이러한 담론이 양자 과학 및 기술(QST)에 대한 대중과 과학계의 인식을 형성하는 데 미치는 사회정치적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 제국주의적 권력 구조와 기술적 폭력이 강화되는 방식으로 군사적 참여가 정상화되는 것을 폭 드러내어, 이를 도전하기 위해.
  • 비판적 양자 윤리에 기여하기 위해 반제국주의적 및 사회정치적 분석을 새로운 기술 담론에 중심에 두기 위해.
  • 양자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이 양자 연구의 군사화에 어떻게 연루되어 있으며, 전쟁 제작에의 통합을 저지하기 위해 이를 비판적으로 점검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20년 큐브릭 2 비즈니스(Q2B)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AFRL 발표 자료 및 자료를 대상으로 비판적 주제 분석을 수행함.
  • 반제국주의 이론을 적용하여 군사적 담론이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기존의 폭력적 권력 구조를 어떻게 재생산하는지 해석함.
  • AFRL 발표 자료의 언어적 및 시각적 요소를 분석하여 전쟁 은유, 드라마틱한 음악, 무기 및 전투 이미지의 사용을 다룸.
  • Q-Day와 '제2의 양자 혁명'과 같은 군사 용어의 사용을 추적하여 QST를 전략적이고 긴급하며 본질적으로 군사화된 과업으로 규정함.
  • 2018년 AFRL의 영상 '양자 정보 과학'을 분석하여 양자 기술이 전쟁과 파괴와 의도적으로 미학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함.
  • 기존의 폭력적 체계를 해체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단순히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 이상의 것을 목표로 하는 더 넓은 사회정치적 윤리 틀 안에서 분석을 정립함.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미 공군 연구소(AFRL)는 2020년 큐브릭 2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양자 기술을 프레임하고 있는가?
  • RQ2AFRL의 담론은 양자 과학을 어떻게 군사적 폭력과 제국주의 전쟁과 연결하고 있는가?
  • RQ3AFRL 발표 자료의 시각적 및 언어적 미학은 양자 기술을 통해 어떻게 전쟁을 정상화하고 칭찬하고 있는가?
  • RQ4AFRL이 제시하는 기술적 필연성 서사는 양자 연구의 군사화가 초래하는 정치적·윤리적 결과를 어느 정도 은폐하고 있는가?
  • RQ5AFRL의 담론은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기존의 제국주의적·군사주의적 권력 구조를 어떻게 재생산하고 있는가?

주요 결과

  • AFRL은 전쟁과 필연성의 은유를 사용하여 양자 기술을 국가 안보 및 군사적 지배의 혁신적 수단으로 규정함.
  • AFRL 발표 자료는 전쟁 같은 음악, 'Q-Day' 용어, 전투 이미지 등 드라마틱한 군사적 미학을 활용하여 양자 센서와 시계를 직접 무기 배치와 연결함.
  • 2018년 AFRL의 영상 '양자 정보 과학'은 양자 기술을 표적 설정, 파괴, 전쟁과 명시적으로 연계하여 사막 목표지에 미사일이 떨어지는 장면과 지하 기지가 파괴되는 장면을 보여줌.
  • 이러한 담론은 전쟁의 인간적·환경적 비용을 가리며, 특히 제국주의 전쟁에서 피해자는 무명이거나 수용 가능한 것으로 암시함으로써 진전의 서사를 구축함.
  • 원래 군사적 맥락에서 유래한 '제2의 양자 혁명'이라는 은유를 사용함으로써 과학적 발전을 경쟁이나 정복으로 규정하여 군사화된 진전 서사를 강화함.
  • 분석 결과, AFRL의 공공 메시징은 군사화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적극적으로 저지하며, 유일한 합법적 양자 미래의 주체로 위치하면서 전쟁과 제국주의에 대한 윤리적·정치적 논의를 배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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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