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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Lack of evidence for correlation between COVID-19 infodemic and vaccine acceptance

Carlo Michele Valensise, Matteo Cinelli|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7. 16.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30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20년 1월~2021년 4월 기간 동안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2,000만 명의 사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에서의 코로나19 정보 유포 현상과 실제 세계의 백신 수용 간의 관계를 조사한다. 백신에 대한 온라인 논의가 매우 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특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투여 중단과 같은 고영향력 사건 기간 동안에도 페이스북의 160만 명 사용자 대상 일일 설문 조사로 측정된 백신 수용율 변화와 정보 유포 현상 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ABSTRACT

How information consumption affects behaviour is an open and widely debated research question. A popular hypothesis states that the so-called infodemic has a substantial impact on orienting individual decisions. A competing hypothesis stresses that exposure to vast amounts of even contradictory information has little effect on personal choices. The COVID-19 pandemic offered an opportunity to investigate this relationship, analysing the interplay between COVID-19 related information circulation and the propensity of users to get vaccinated. We analyse the vaccine infodemics on Twitter and Facebook by looking at 146M contents produced by 20M accounts between 1 January 2020 and 30 April 2021. We find that vaccine-related news triggered huge interest through social media, affecting attention patterns and the modality in which information was spreading. However, we observe that such a tumultuous information landscape translated only in minimal variations in overall vaccine acceptance as measured by Facebook's daily COVID-19 Trends and Impact Survey (previously known as COVID-19 World Symptoms Survey) on a sample of 1.6M users. Notably, the observation period includes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investigations over blood clots cases potentially related to vaccinations, a series of events that could have eroded trust in vaccination campaigns. We conclude the paper by investigating the numerical correlation between various infodemics indices and vaccine acceptance, observing strong compatibility with a null model. This finding supports the hypothesis that altered information consumption patterns are not a reliable predictor of collective behavioural change. Instead, wider attention on social media seems to resolve in polarisation, with the vaccine-prone and the vaccine-hesitant maintaining their posi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패an드믹 기간 동안 소셜 미디어에서의 백신 관련 정보 확산(‘정보 유포 현상’)이 실제 세계의 백신 수용 변화와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 예를 들어, 유럽의약품청(EMA)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투여 후 혈전증 발생에 대해 조사한 것과 같은 주요 사건이 백신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 설문 조사 및 소셜 미디어 데이터를 통해 측정하기 위해.
  • 온라인 정보 동역학이 백신 접종 의도의 실생활 행동 변화를 예측하지 못한다는 근본가설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 정보 유포 현상 지표(예: IRI, DIRI, #Tweets)가 43개국의 백신 수용 추세와 상관관계가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 소셜 미디어의 주목이 백신 태도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극화를 유도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6개 유럽 국가 및 글로벌 범위에서 백신 관련 용어를 검색어로 사용해 2020년 1월~2021년 4월 기간 동안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1억 4,600만 건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수집하였다.
  • 문장 임베딩을 위해 BERT 기반 모델(paraphrase-mpnet-base-v2)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768차원의 벡터로 변환하여 의미적 표현을 구현하였다.
  • UMAP 차원 축소를 적용한 후 HDBSCAN 군집화를 수행하여 임베딩 코퍼스에서 주요 주제를 추출하였다.
  • 군집화된 주제에 대해 tf-idf 점수를 계산하여 백신 논의에서 두드러진 키워드와 주제를 특정하였다.
  • 정보 유포 현상 지표와 백신 수용 간의 국가 수준 상관관계를 무작위로 재배열하여 통계적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해 근본 모델을 구축하였다.
  • 관측된 상관관계와 근본 분포를 비교하기 위해 실증적 및 무작위 상관관계 값을 z-점수로 표준화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소셜 미디어에서의 백신 관련 정보의 양과 확산 정도와 백신 수용율 변화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존재하는가?
  • RQ2백신 투여 중단과 같은 주요 공중보건 사건이 소셜 미디어 및 설문 조사 데이터로 측정된 백신 수용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RQ3정보 유포 현상 지표(예: IRI, DIRI, #Tweets)가 다양한 국가에서 백신 수용 변화를 신뢰성 있게 예측할 수 있는가?
  • RQ4백신 주제에 대한 온라인 주목이 실제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가, 아니면 기존 태도를 강화하는 데 주로 기여하는가?
  • RQ5소셜 미디어의 동역학이 백신 회피 태도의 극화를 반영할 뿐 아니라 행동 변화를 반영하는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

주요 결과

  • 백신 주제에 대한 온라인 참여가 매우 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특히 EMA가 혈전증에 대해 조사한 것과 같은 고도로 주목받는 사건 기간 동안에도 페이스북의 160만 명 사용자 대상 일일 설문 조사에서 백신 수용율에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다.
  • 정보 유포 현상 지표(IRI, DIRI, #Tweets)와 백신 수용 간 상관관계는 랜덤 국가 쌍 조합의 근본 모델과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 관측된 정보 유포 현상 지표와 백신 수용 간 상관계수는 상관관계가 없음을 전제로 한 근본가설에 따라 예상되는 범위 내에 있었으며, 이는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음을 뒷받침한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중단과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주목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신 수용 곡선은 최소한의 변동만을 보였으며, 이는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임을 시사한다.
  • 관측된 데이터와 근본 모델 간의 높은 호환성은 온라인 정보 소비가 집단적 백신 접종 의도 변화를 신뢰성 있게 예측하지 못함을 시사한다.
  • 결과적으로 소셜 미디어 주목이 기존 신념을 강화하는 데 주로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전체 수용율에 대한 측정 가능한 변화 없이도 극화를 유도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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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