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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Local Media and Geo-situated Responses to Brexit: A Quantitative Analysis of Twitter, News and Survey Data

Genevieve Gorrell, Mehmet E. Bakir|arXiv (Cornell University)|2019. 02. 18.
Social Media and Politics참고 문헌 27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혼합 방법 분석을 통해 애너테이션 처리된 트위터 데이터, 지역 및 국가 뉴스 기사, 설문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국 지역 간 브렉시트 관련 논의에 지역 언론, 트위터, 국가 뉴스 보도가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한다. 연구 결과, 지역 언론은 무역과 실업과 같은 실용적 문제에 집중한 반면, 국가 뉴스는 이민과 테러리즘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유권자 중 유임 유권자들은 지역 언론의 주제와 더 높은 일치를 보였으며, 이는 지역 언론이 주류 미디어의 서사에 대비하여 저항할 수 있고, 선전에 대한 민감도를 낮출 수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Societal debates and political outcomes are subject to news and social media influences, which are in turn subject to commercial and other forces. Local press are in decline, creating a ``news gap''. Research shows a contrary relationship between UK regions' economic dependence on EU membership and their voting in the 2016 UK EU membership referendum, raising questions about local awareness. We draw on a corpus of Twitter data which has been annotated for user location and Brexit vote intent, allowing us to investigate how location, topics of concern and Brexit stance are related. We compare this with a large corpus of articles from local and national news outlets, as well as survey data, finding evidence of a distinctly different focus in local reporting. National press focused more on terrorism and immigration than local press in most areas. Some Twitter users focused on immigration. Local press focused on trade, unemployment, local politics and agriculture. We find that remain voters shared interests more in keeping with local press on a per-region basis.

연구 동기 및 목표

  • 지역 간 브렉시트 투표 행동의 차이가 지역 언론 보도와 공적 논의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 지역 언론이 브렉시트에 관해 국가 뉴스 미디어의 서사에 대비하여 균형을 이룰 수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 트위터 사용자의 지리적 위치, 주제 관심사, 브렉시트 입장 간의 일치성을 분석하기 위해.
  • 지역 언론이 브렉시트 논의 기간 동안 지역 특화된 실용적 문제에 대한 대중 인식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 지역 언론의 주제가 유임 유권자보다 유권자에게 더 큰 공명을 일으키는가를 평가하여, 매체 유도적 분열에 대비하는 데 지역 언론이 어떤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지역 기반의 논의를 분석하기 위해 사용자 위치와 브렉시트 투표 의도를 애너테이션 처리한 대규모 트위터 데이터 코퍼스를 구축하였다.
  • 다양한 영국 지역에서 수집한 12,814건의 지역 신문 기사와 35,329건의 국가 신문 기사 코퍼스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 영국 지역의 미디어 소비 습관에 관한 설문 조사 데이터와 결과를 교차 분석하였다.
  • 정량적 텍스트 분석을 통해 지역 언론과 국가 언론 간의 주제 빈도와 주제 집중도를 비교하였다.
  • 트위터 사용자 위치를 지역 투표 패턴과 연결하여 지리적 위치, 미디어 소비, 정치적 입장을 연결하는 상관관계를 규명하였다.
  • 네트워크 분석을 적용하여 트위터에서 국가 언론사(예: 더 데일리 메일, 일렉스프레스)의 미디어 확산 패턴을 평가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브렉시트 참배 기간 동안 지역 신문과 국가 신문이 다루는 주제는 어떻게 다를까?
  • RQ2지역 트위터 사용자의 관심사와 브렉시트 입장이 국가 미디어 서사보다 지역 언론 보도와 얼마나 일치하는가?
  • RQ3지역 미디어 소비(지역 신문 대비 국가 신문)와 지역 브렉시트 투표 행동 간에 측정 가능한 상관관계가 존재하는가?
  • RQ4유임 유권자들이 유권자보다 지역 언론 주제와 더 높은 일치를 보이는가? 이는 지역 언론이 매체 유도적 분열에 대비하는 보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가?
  • RQ5더 데일리 메일과 일렉스프레스와 같은 국가 언론사들이 트위터에서 특정 서사(예: 이민)를 어떻게 확산시키는가? 이는 지역 언론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주요 결과

  • 지역 언론은 주로 무역, 실업, 지역 정치, 농업에 집중한 반면, 국가 언론은 이민과 테러리즘에 초점을 맞춰, 주제적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 더 데일리 메일과 더 선 같은 국가 신문은 트위터에서 반 이민 서사를 강하게 확산시켰으며, 더 데일리 메일 독자층은 지역적 브렉시트 유권자 투표 패턴과 강하게 상관관계를 보였다.
  • 일렉스프레스 신문은 브렉시트 유권자들 사이에서 높은 참여를 보였지만, 독자층과 지역 브렉시트 유권자 투표 간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나타나지 않아, 온라인에서의 역할이 오프라인 영향력과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유임 유권자들은 국가 미디어보다 지역 언론의 주제 프로파일과 더 높은 일치를 보였으며, 이는 지역 언론이 주류 선전에 저항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
  • 지역 미디어 보도는 실용적이고 지역적으로 관련된 문제에 더 일관되게 집중한 반면, 국가 미디어 서사는 종종 과장되거나 정체성 기반의 주제를 우선시해 지역적 관심사에 대한 '뉴스 격차'를 초래했다.
  • 본 연구는 지역 언론이 지역 특화된 경제적·정치적 문제에 대해 공동체를 정보화하는 데 독특한 역할을 하며, 매체 유도적 분열 서사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음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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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