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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Managing Systemic Risk in Financial Networks

Nils Detering, Thilo Meyer‐Brandis|arXiv (Cornell University)|2016. 10. 01.
Banking stability, regulation, efficiency인용 수 1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유동성 붕괴 확산을 고려해 은행 간 시장의 구조를 가중치가 부여된 무작위 방향성 네트워크로 모델링하여 체계적 리스크를 정량화한다. 네트워크의 도수 분포가 꼬리가 무거운 경우, 소수의 초도 부도로 인해 대규모 연쇄 부도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국소적으로 계산 가능한 자본 요건을 도출하여 소규모 충격에 대한 저항력을 확보한다.

ABSTRACT

The aim of this paper is to quantify and manage systemic risk caused by default contagion in the interbank market. We model the market as a random directed network, where the vertices represent financial institutions and the weighted edges monetary exposures between them. Our model captures the strong degree of heterogeneity observed in empirical data and the parameters can easily be fitted to real data sets. One of our main results allows us to determine the impact of local shocks, where initially some banks default, to the entire system and the wider economy. Here the impact is measured by some index of total systemic importance of all eventually defaulted institutions. As a central application, we characterize resilient and non-resilient cases. In particular, for the prominent case where the network has a degree sequence without second moment, we show that a small number of initially defaulted banks can trigger a substantial default cascade. Our results complement and extend significantly earlier findings derived in the configuration model where the existence of a second moment of the degree distribution is assumed. As a second main contribution, paralleling regulatory discussions, we determine minimal capital requirements for financial institutions sufficient to make the network resilient to small shocks. An appealing feature of these capital requirements is that they can be determined locally by each institution without knowing the complete network structure as they basically only depend on the institution's exposures to its counterpart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무작위 방향성 네트워크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부도 확산으로 인한 금융 네트워크의 체계적 리스크를 모델링한다.
  • 초도 부도인 국소적 충격이 전체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 중요도 지수를 통해 정량화한다.
  • 소규모 충격에 대해 금융 네트워크가 저항력이 있는지 또는 비저항력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조건을 규명한다.
  • 전체 네트워크의 지식이 필요 없이 국소적으로 결정되는 최소 자본 요건을 도출하여 네트워크 전체의 저항력을 보장한다.

제안 방법

  • 은행 간 시장을 가중치가 부여된 무작위 방향성 네트워크로 모델링하며, 기관을 정점으로, 금액적 노출을 가중치가 있는 간선으로 간주한다.
  • 두 번째 모멘트가 없는 상태에서 꼬리가 두꺼운 도수 분포를 허용하는 구성 모델의 변종을 사용하여 실증적 이질성을 반영한다.
  • 초도 충격 이후 최종적으로 부도가 나는 기관의 총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체계적 중요도 지수를 정의한다.
  • 임계값 기반의 부도 규칙을 통해 부도 연쇄를 분석하며, 손실이 자본을 초과할 경우 기관이 파산한다.
  • 각 기관의 상대 기관에 대한 노출에만 의존하는 국소적으로 계산 가능한 자본 요건을 도출한다.
  • 특히 도수 분포의 두 번째 모멘트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에 네트워크가 소규모 충격에 저항력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조건을 설정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소수의 초도 부도가 은행 간 네트워크에서 대규모 부도 연쇄를 유발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 RQ2도수 분포의 두 번째 모멘트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체계적 리스크와 네트워크의 저항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3전체 네트워크의 구조를 알 필요 없이 소규모 충격에 저항력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 자본 요건은 무엇인가?
  • RQ4실증적 노출 이질성을 반영하는 네트워크 기반 모델을 통해 체계적 리스크는 어떻게 정량화하고 관리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두 번째 모멘트가 없는 도수 분포를 가진 네트워크에서는 소수의 초도 부도 기관이 대규모 부도 연쇄를 유발할 수 있다.
  • 꼬리가 두꺼운 네트워크에서는 두 번째 모멘트가 유한한 네트워크에 비해 충격의 체계적 영향이 크게 증폭된다.
  • 각 기관이 상대 기관에 대한 노출만으로 국소적으로 계산 가능한 최소 자본 요건을 도출할 수 있다.
  • 이러한 국소적으로 결정된 자본 요건은 네트워크 전체에서 대규모 부도 연쇄를 방지하는 데 충분하다.
  • 이 모델은 도수 분포의 두 번째 모멘트가 유한하다는 가정을 완화함으로써 이전의 구성 모델 결과를 확장한다.
  • 이 프레임워크는 규제 기관이 기관 수준의 데이터만으로 체계적 리스크를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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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