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Most borrowed is most cited? Library loan statistics as a proxy for monograph selection in citation indexes

Álvaro Cabezas-Clavijo, Nicolás Robinson‐García|arXiv (Cornell University)|2013. 05. 07.
scientometrics and bibliometrics research참고 문헌 15인용 수 22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도서관 대출 통계가 인용 색인 내 단행본 사용 및 선정 기준으로서의 대체 지표로 기능할 수 있는지 조사한다. 유럽의 두 대학 도서관의 대출 데이터와 웹 오브 사이언스, 구글 색인의 인용 수를 분석한 결과, 대출 수와 인용 수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음을 발견하였으며, 현재의 대출 데이터는 과학적 평가 선정 기준으로서는 부적합하다고 결론 내리나, 향후 집계 및 표준화 향상으로 개선 가능성을 지닌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se whether library loans statistics can be used as a measure of monograph use and as a selection criteria for inclusion in citation indexes. For this, we conducted an exploratory study based on loan data (1000 most borrowed monographs) from two non-Anglo-Saxon European university libraries (Granada and Vienna) with strong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components. Loans to scientists only were also analysed at the University of Vienna. Furthermore, citation counts for the 100 most borrowed scientific monographs (SM) and textbooks or manuals (MTB) were retrieved from Web of Science and Google Scholar. The results show considerable similarities in both libraries: the percentage of loans for books in national languages represents almost 96 per cent of the total share and SM accounts only for 10 to 13 per cent. When considering loans to scientists only, the percentage of English books increases to 30 per cent, the percentage of SM loans also increases (approx 80 per cent). Furthermore, we found no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loans and citations. Since loan statistics are currently insufficient for measuring the use of monographs, their suggested use as an applicable selection criterion for book citation indexes is not yet feasible. Data improvement and aggregation at different levels is a challenge for modern libraries in order to enable the exploitation of this invaluable information source for scientometric purposes.

연구 동기 및 목표

  • 학술 연구 내 단행본 사용에 대한 도서관 대출 통계가 신뢰할 만한 대체 지표가 될 수 있는지 평가하기.
  • 인용 색인에 포함하기 위한 선정 기준으로 대출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지 평가하기.
  • 유럽 대학 도서관 내 다양한 유형의 단행본(과학적 단행본 대비 교재/매뉴얼) 간 대출 패턴을 비교하기.
  • 주요 인용 데이터베이스인 웹 오브 사이언스 및 구글 색인에서 도서관 대출 수와 인용 수 간의 관계를 검토하기.
  • 대출 데이터를 과학적 평가 목적으로 사용할 때의 과제를 규명하고, 향후 데이터 표준화 및 집계 향상을 위한 제안을 하기.

제안 방법

  •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교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교의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1000권의 단행본에 대한 대출 데이터를 수집.
  • 비엔나 대학교에서 일반 사용자와 과학자 전용으로 별도로 대출 데이터를 분석하여 언어 및 학문 분야별 사용 패턴을 평가.
  • 웹 오브 사이언스 및 구글 색인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100권의 과학적 단행본(SM)과 교재/매뉴얼(MTB)의 인용 수를 확보.
  • 대출 통계와 인용 수를 비교하여 상관관계를 테스트하며, 국적 언어 대비 영어어문 단행본 및 단행본 유형 간 차이를 중점적으로 분석.
  • 기술통계 및 추론 통계 분석을 통해 대출 수와 인용 수 간 관계의 강도와 유의미성을 평가.
  • 현재 대출 데이터의 과학적 평가 응용에서의 한계를 탐색하며, 기관 간 데이터 품질 향상과 표준화의 필요성을 강조.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도서관 대출 통계가 주요 인용 색인의 인용 수와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는가?
  • RQ2국적 언어 단행본과 영어어문 단행본 간 대출 패턴은 어떻게 다를까?
  • RQ3과학자들이 사용하는 단행본의 사용 패턴은 일반 사용자 대출 패턴과 언어 및 학문 유형 측면에서 어떻게 다를까?
  • RQ4대학 도서관의 대출 통계를 인용 색인에 포함하기 위한 선정 기준으로 신뢰성 있게 사용할 수 있는가?
  • RQ5단행본 과학적 평가를 위한 도서관 대출 데이터 사용 시 주요 과제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가장 많이 대출된 단행본의 약 96%가 국적 언어로 제작되어 있어 도서관 이용 시 지역 언어 선호가 뚜렷함을 시사.
  • 일반 사용자 집단에서 과학적 단행본(SM)은 총 대출 건수의 10~13%에 그쳐 넓은 학술 사회에서의 활용이 제한됨.
  • 과학자 전용 대출로 제한할 경우 영어어문 단행본 비중은 30%로 상승하고, SM 대출 비중은 약 80%로 증가.
  • 웹 오브 사이언스 또는 구글 색인 어느 곳에서도 대출 수와 인용 수 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발견하지 못함.
  • 연구는 현재 도서관 대출 데이터가 단행본 사용 측정이나 인용 색인 선정 기준으로서 부적합하다고 결론 내림.
  • 데이터 품질, 표준화 및 기관 간 집계가 도서관 대출 통계를 과학적 연구에 활용하기 위한 주요 과제로 남아 있음.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논문 읽기부터 검토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