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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On the Factors Influencing the Choices of Weekly Telecommuting Frequencies of Post-secondary Students in Toronto

Khandker Nurul Habib, Ph. D.|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4. 09.
Advanced MIMO Systems Optimization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토론토의 고등교육 학생들 사이에서 주간 원격 근무 빈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대규모 이동 설문 조사와 다양한 계량경제모델을 사용하여 조사한다. 연구 결과, 학생들의 약 80%가 주 1회 이상 원격 근무를 하며, 자동차 소유와 캠퍼스에서의 거리가 멀수록 원격 근무 빈도가 높아지지만, 자전거 이용자는 원격 근무 가능성과 가장 낮게 연관되어 있다.

ABSTRACT

The paper presents an empirical investigation of telecommuting frequency choices by post-secondary students in Toronto. It uses a dataset collected through a large-scale travel survey conducted on post-secondary students of four major universities in Toronto and it employs multiple alternative econometric modelling techniques for the empirical investigation. Results contribute on two fronts. Firstly, it presents empirical investigations of factors affecting telecommuting frequency choices of post-secondary students that are rare in literature. Secondly, it identifies better a performing econometric modelling technique for modelling telecommuting frequency choices. Empirical investigation clearly reveals that telecommuting for school related activities is prevalent among post-secondary students in Toronto. Around 80 percent of 0.18 million of the post-secondary students of the region, who make roughly 36,000 trips per day, also telecommute at least once a week. Considering that large numbers of students need to spend a long time travelling from home to campus with around 33 percent spending more than two hours a day on travelling, telecommuting has potential to enhance their quality of life. Empirical investigations reveal that car ownership and living farther from the campus have similar positive effects on the choice of higher frequency of telecommuting. Students who use a bicycle for regular travel are least likely to telecommute, compared to those using transit or a private car.

연구 동기 및 목표

  • 토론토의 고등교육 학생들 사이에서 원격 근무 빈도에 영향을 주는 사회경제적 및 지리적 요인을 규명하는 것.
  • 이동 수단, 이동 시간 및 거주지의 캠퍼스 근접도가 원격 근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
  • 다양한 계량경제모델이 원격 근무 빈도 선택을 예측하는 데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평가하는 것.
  • 교통 문헌에서 다루지 않은 분야인 고등교육 분야에서 원격 근무 패턴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기여하는 것.

제안 방법

  • 토론토 소재 네 곳의 주요 대학에서 확보한 대규모 이동 설문 조사 데이터셋을 활용하였다.
  • 원격 근무 빈도의 이산 선택 행동을 분석하기 위해 다양한 대체 계량경제모델 기법을 적용하였다.
  • 주간 원격 근무 횟수의 카운트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순서형 프로비트 모형과 음수 이항 회귀 분석을 활용하였다.
  • 캠퍼스에서의 거리, 자동차 소유 여부 및 주요 이동 수단과 같은 변수를 통제하였다.
  • 모델 적합도를 비교하고 원격 근무 빈도 예측에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모델을 선별하기 위해 통계적 추론을 사용하였다.
  • 추정된 계수를 기반으로 주요 예측 변수의 경계 효과를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토론토의 고등교육 학생들이 얼마나 자주 원격 근무를 하는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인가?
  • RQ2캠퍼스에서의 거리가 높은 원격 근무 빈도의 가능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 RQ3자동차 소유가 대학 학생들의 원격 근무 행동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 RQ4대중교통, 자전거, 개인용 자동차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은 원격 근무 빈도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 RQ5학생들 사이에서 원격 근무 빈도를 예측하는 데 가장 잘 작동하는 계량경제모델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토론토의 고등교육 학생들 중 약 80%가 주 1회 이상 원격 근무를 하며, 약 36,000건의 일일 이동이 원격 근무에 기인한다.
  • 자동차를 소유한 학생들은 원격 근무를 자주 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높아, 자동차 소유와 원격 근무 빈도 사이에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 캠퍼스에서의 거리가 멀수록 원격 근무 빈도가 높아지며, 이는 장거리 이동이 원격 참석을 유도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 일상적으로 자전거를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들은 대중교통이나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학생들에 비해 원격 근무를 가장 적게 하는 경향이 있다.
  • 이 연구는 음수 이항 회귀 분석 모형이 카운트 데이터에 더 잘 맞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원격 근무 빈도를 모델링하는 데 가장 뛰어난 계량경제 기법임을 규명하였다.
  • 평균적으로 학생들의 33%가 하루에 두 시간 이상 캠퍼스로의 이동에 소비하며, 이는 원격 근무가 삶의 질 향상 잠재력을 지닌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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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