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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One Year of COVID-19 Vaccine Misinformation on Twitter: Longitudinal Study

Francesco Pierri, Matthew DeVerna|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9. 04.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종단적 연구는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티커에서 코로나19 백신 오락성 정보를 분석하며, 자동 탐지 및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신뢰도가 낮은 콘텐츠와 공유 패턴을 추적한다. 연구 결과, 약 800명의 검증된 '확산자'—특히 로버트 킴벌리 주니어—가 전체 오락성 정보 재공유량의 35%를 차지했으며, 의심스러운 유튜브 링크와 봇 계정이 유해 콘텐츠를 확산시켰다. 이는 탈플랫폼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재정적 동기가 확산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Vaccinations play a critical role in mitigating the impact of COVID-19 and other diseases. This study explores COVID-19 vaccine misinformation circulating on Twitter during 2021, when vaccines were being released to the public in an effort to mitigate the global pandemic. Our findings show a low prevalence of low-credibility information compared to mainstream news. However, most popular low-credibility sources had larger reshare volumes than authoritative sources such as the CDC and WHO. We observed an increasing trend in the prevalence of low-credibility news relative to mainstream news about vaccines. We also observed a considerable amount of suspicious YouTube videos shared on Twitter. Tweets by a small group of about 800 "superspreaders" verified by Twitter accounted for approximately 35% of all reshares of misinformation on the average day, with the top superspreader (@RobertKennedyJr) responsible for over 13% of retweets. Low-credibility news and suspicious YouTube videos were more likely to be shared by automated accounts. Our findings are consistent with the hypothesis that superspreaders are driven by financial incentives that allow them to profit from health misinformation. Despite high-profile cases of deplatformed misinformation superspreaders, our results show that in 2021 a few individuals still played an outsize role in the spread of low-credibility vaccine content. Social media policies should consider revoking the verified status of repeat-spreaders of harmful content, especially during public health crises.

연구 동기 및 목표

  • 2021년 팬데믹 기간 동안 티커에서 신뢰도가 낮은 백신 오락성 정보의 확산 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 특히 검증된 사용자가 오락성 정보를 확산하는 데 책임이 있는 주요 인물을 특정하기 위해.
  • 자동화된 계정과 의심스러운 유튜브 링크가 오락성 정보 확산에 미친 역할을 분석하기 위해.
  • 신뢰도가 낮은 소스와 CDC 및 WHO와 같은 권위 있는 보건 기관의 상대적 영향력 범위를 평가하기 위해.
  • 소셜 미디어 검증 및 플랫폼 정책이 해로운 콘텐츠 확산을 억제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평가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티커 API를 사용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120만 건의 트윗을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 사실 확인 데이터베이스와 미디어 신뢰도 평가를 기반으로 소스를 신뢰도가 낮은 소스 또는 주류 뉴스로 분류하였다.
  • 오락성 정보의 재공유량이 비례적으로 높은 검증된 사용자를 '확산자'로 식별하였다.
  • 트윗에 내장된 의심스러운 유튜브 영상의 공유 패턴을 추적하고 분석하였다.
  • 자동화된 계정의 존재 비율을 평가하기 위해 봇 탐지 히우리스틱을 적용하였다.
  • 시간에 따른 주류 뉴스 대비 오락성 정보 유통의 추세를 측정하기 위해 종단적 분석을 적용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21년 동안 주류 뉴스 대비 티커에서 신뢰도가 낮은 백신 오락성 정보의 유통 빈도는 어떠한가?
  • RQ2어떤 검증된 사용자가 오락성 정보 재공유량 최고 수준을 차지했는가?
  • RQ3신뢰도가 낮은 소스의 영향력은 CDC 및 WHO와 같은 권위 있는 기관과 비교해 어떻게 다를까?
  • RQ4의심스러운 유튜브 영상과 자동화된 계정이 오락성 정보 확산에 얼마나 깊이 관여했는가?
  • RQ5고속도로 오락성 정보를 확산하는 주요 인물들의 행동을 이끄는 동기는 무엇일까?

주요 결과

  • 신뢰도가 낮은 백신 오락성 정보는 주류 뉴스에 비해 전체적으로 유통 빈도가 낮았지만, 재공유량은 상당히 높았다.
  • 상위 800명의 검증된 '확산자'가 하루 평균 전체 오락성 정보 재공유량의 약 35%를 차지했다.
  • 로버트 킴벌리 주니어 한 명이 하루 평균 오락성 정보 재트윗의 13% 이상을 담당했다.
  • 신뢰도가 낮은 소스와 의심스러운 유튜브 링크는 인간 사용자보다 자동화된 계정에 의해 더 자주 공유되었다.
  • 2021년 동안 주류 뉴스 대비 신뢰도가 낮은 백신 콘텐츠의 유통 빈도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연구 결과는 탈플랫폼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확산자들의 행동을 이끄는 재정적 동기가 존재할 것임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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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