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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Online networks destroy social trust

Fabio Sabatini, Francesco Sarracino|arXiv (Cornell University)|2014. 08. 31.
Social Media and Politics참고 문헌 85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내생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역폭 접근의 외생적 변동을 활용하여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이 사회적 신뢰와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연구 결과, 온라인 네트워킹은 대면 상호작용을 증가시키지만, 사회적 신뢰를 크게 감소시키며, 증오 발언이 이 신뢰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난다.

ABSTRACT

Studies in the social capital literature have documented two stylised facts: first, a decline in measures of social participation has occurred in many OECD countries. Second, and more recently, the success of social networking sites (SNSs) has resulted in a steep rise in online social participation. Our study adds to this body of research by conducting the first empirical assessment of how online networking affects two economically relevant aspects of social capital, i.e. trust and sociability. We address endogeneity in online networking by exploiting techn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pre-existing voice telecommunication infrastructures that exogenously determined the availability of broadband for high-speed Internet. We find that participation in SNSs such as Facebook and Twitter has a positive effect on face-to-face interactions. However, social trust decreases with online interactions. We argue that the rising practice of hate speech may play a crucial role in the destruction of trust.

연구 동기 및 목표

  •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이 사회자본, 특히 신뢰와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 기존의 음성 통신 인프라를 대역폭 접근의 도구로 활용하여 온라인 네트워킹의 내생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SNS) 참여가 신뢰와 대면 상호작용에 미치는 인과적 영향을 분리하기 위해.
  • 온라인 네트워크 내에서 증오 발언이 사회적 신뢰 약화에 미치는 역할을 조사하기 위해.
  • OECD 국가에서 디지털 사회 참여의 순 영향이 사회적 신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기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기존의 음성 통신 인프라에서 유래한 대역폭 가용성의 외생적 변동을 활용하여 온라인 네트워킹 참여를 도구로 사용한다.
  • 혼란 변수를 보정하면서 SNS 사용이 신뢰와 사회성에 미치는 인과적 영향을 추정하기 위해 도구변수(IV) 회귀를 활용한다.
  • OECD 국가의 사회적 신뢰와 대면 상호작용에 관한 설문 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자본 결과를 측정한다.
  • 온라인 상호작용 빈도와 신뢰 수준 간의 관계를 인구통계학적 및 사회경제적 통제 변수를 조정하여 분석한다.
  • 온라인 증오 발언 측정치를 포함하여 그가 신뢰 약화의 매개 역할을 하는지 테스트한다.
  •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 또는 매개분석을 적용하여 증오 발언이 온라인 네트워킹이 신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는지 평가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Facebook과 Twitter와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SNS) 참여가 사회적 신뢰에 인과적 영향을 미치는가?
  • RQ2온라인 네트워킹은 대면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며, 이 영향은 신뢰와 독립적인가?
  • RQ3온라인 네트워크에서 증오 발언의 증가가 사회적 신뢰 감소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가?
  • RQ4관찰된 사회적 신뢰 감소가 온라인 상호작용 때문인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책임이 있는가?
  • RQ5기존 통신 인프라 기반의 도구변수를 활용하여 온라인 네트워킹이 신뢰에 미치는 인과적 영향을 분리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온라인 네트워킹 참여는 혼란 변수를 보정한 후에도 사회적 신뢰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 신뢰 감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네트워킹은 대면 상호작용의 빈도를 증가시키며, 디지털과 물리적 사회적 참여 간의 복잡한 관계를 시사한다.
  • 사회적 신뢰 감소는 온라인 환경에서 증오 발언의 확산과 강하게 연관되어 있다.
  • 도구변수 접근을 통해 기존 통신 인프라에 의해 이끌어진 대역폭 가용성이 온라인 참여에 인과적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로 신뢰를 감소시킨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 이 연구는 온라인 네트워킹이 사회자본의 신뢰 측면에서 향상시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디지털 네트워크가 공동체를 형성한다는 가정에 도전한다.
  • 온라인 네트워킹이 신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OECD의 다양한 모델 사양과 국가 샘플에서 뚜렷하게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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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