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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Online Networks of Support in Distressed Environments: Solidarity and Mobilization during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Jinyi Ye, Nikhil Jindal|arXiv (Cornell University)|2023. 04. 09.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기간 동안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수집한 6800만 건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분석하여 온라인 지원 네트워크가 어떻게 형성되고 운영되는지 분석한다. 연구 결과, 커뮤니티 기반의 동원을 중심으로 하는 커스터마이징(예: 구글 독스)과 기부 모금(예: 페트론, 페이팔) 플랫폼이 핵심 역할을 하며, 소셜 미디어는 주로 확산 채널으로 작용한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는 널리 퍼지는 데 유리하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타겟팅된 기부 모금에 적합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ABSTRACT

Despite their drawbacks and unintended consequences, social media networks have recently emerged as a crucial resource for individuals in distress, particularly during times of crisis. These platforms serve as a means to seek assistance and support, share reliable information, and appeal for action and solidarity. In this paper, we examine the online networks of support during the Russia-Ukraine conflict by analyzing four major social media networks: Twitter, Facebook, Instagram, and YouTube. Using a large dataset of 68 million posts, we explore the temporal patterns and interconnectedness between these platforms and online support websites. Our analysis highlights the prevalence of crowdsourcing and crowdfunding websites as the two main support platforms to mobilize resources and solicit donations, revealing their purpose and contents, and investigating different support-seeking and -receiving practices. Overall, our study underscores the potential of social media in facilitating online support in distressed environments through grassroots mobilization, contributing to the growing body of research on the positive impact of online platforms in promoting social good and protecting vulnerable populations during times of crisis and conflict.

연구 동기 및 목표

  •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기간 동안 온라인 지원 네트워크의 구조와 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온라인 지원 웹사이트 간의 상호작용이 구호 자원을 확산시키는 방식을 조사하기 위해.
  • 주요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 전반에서 커스터마이징 및 기부 모금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링크의 빈도와 패턴을 분석하기 위해.
  • 다양한 플랫폼이 위기 상황에서 재정적 및 정보적 지원을 어떻게 동원하는지 탐구하기 위해.
  • 어려운 환경에서 디지털 플랫폼이 가능하게 한 기초 동원 실천 방식을 식별하고 특성화하기 위해.

제안 방법

  •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수집한 6800만 건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구성된 대규모 데이터셋 확보.
  • 52만 개의 웹 도메인에서 1390만 개의 URL을 추출하고 분석하여 지원 자원 식별.
  • 플랫폼 간 링크 공유의 시간적 관계를 모델링하기 위해 네트워크 기반 시각화 및 그란저 인과관계 분석 적용.
  • 혼합 방법론: URL 분포의 정량적 분석과 주요 지원 플랫폼의 콘텐츠에 대한 정성적 검토.
  • 커스터마이징 및 기부 모금 사이트의 상위 100개 공유 URL에 집중하여 그 역할과 영향 범위 평가.
  • 정보 공유(예: 구글 독스)와 재정 지원(예: 페트론, 페이팔) 간의 플랫폼 특화 확산 패턴 비교.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기간 동안 온라인 지원 네트워크는 어떻게 나타나고 작동하는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온라인 지원 사이트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 RQ2커스터마이징 및 기부 모금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소셜 미디어 메시지의 빈도는 얼마나 높으며, 이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구호를 어떻게 지원하는가?
  • RQ3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지원 콘텐츠를 확산하고 지원 웹사이트로 연결하는 데 어떤 구체적인 역할을 하는가?
  • RQ4다양한 플랫폼의 기능적 특성은 어떤 방식으로 정보 제공형 지원과 재정 지원의 유형 중 어느 쪽이 더 효과적으로 동원되는지에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구글 독스와 폼과 같은 커스터마이징 플랫폼은 국경 통과, 교통 수단, 인도적 자원과 같은 실시간 정보를 널리 공유했으며, 최대 280만 명의 이재민에게 도달했다.
  • 페트론, 구금펀드미, 페이팔과 같은 기부 모금 플랫폼은 재정 지원의 주요 수단이 되었으며, 독립 기자와 비영리 단체가 수백만 달러어치 기부금을 모집하는 데 기여했다.
  • 트위터와 페이스북는 커스터마이징 및 기부 모금 플랫폼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 사이트 링크를 공유했으며, 이는 구호 콘텐츠의 일반화된 확산을 나타낸다.
  •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페트론과 페이팔과 같은 기부 모금 플랫폼에 더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추며, 지원 동원에 있어 플랫폼 특화 패턴을 보였다.
  • 높은 수준의 소셜 미디어 트래픽에도 불구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지원 URL은 메시지의 1퍼센트 미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3퍼센트 미만을 차지했으며, 이는 링크 공유가 온라인 지원의 소수지만 영향력 있는 부분임을 시사한다.
  • 연구는 소셜 미디어가 지원을 촉진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다중 플랫폼 생태계를 규명했으며, 플랫폼 간에 서로 다른 지원 유형을 증폭시키는 데 기여하는 구체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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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