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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Paid and hypothetical time preferences are the same: Lab, field and online evidence

Diego Jorrat, Brañas Garza, Pablo|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7. 25.
Economic and Environmental Valuation참고 문헌 74인용 수 80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다중 가격 목록 작업을 통해 유도된 가설적 시간 선호도가 실험실, 현장, 온라인 환경에서 실질적(지급된) 인센티브와 동일한 결과를 낳는지 테스트한다. 스페인, 나이지리아, 온라인 설문 조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단기 및 장기 할인 측정에서 가설적 및 실질적 시간 선호도는 대부분 구분되지 않으며, 특히 장기 측정에서 불확실한 지급 방식(BRIS)은 일관되지 않은 편향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e use of real decision-making incentives remains under debate after decades of economic experiments. In time preferences experiments involving future payments, real incentives are particularly problematic due to between-options differences in transaction costs, among other issues. What if hypothetical payments provide accurate data which, moreover, avoid transaction cost problems? In this paper, we test whether the use of hypothetical or one-out-of-ten-participants probabilistic—versus real—payments affects the elicitation of short-term and long-term discounting in a standard multiple price list task. We analyze data from a lab experiment in Spain and well-powered field and online experiments in Nigeria and the UK, respectively (N = 2,043). Our results indicate that the preferences elicited using the three payment methods are mostly the same: we can reject that either hypothetical or one-out-of-ten payments change any of the four preference measures considered by more than 0.18 SD with respect to real payments.

연구 동기 및 목표

  • 다양한 실험적 환경에서 실질적 금전 인센티브와 비교해 가설적 시간 선호도 유도가 동일한 결과를 낳는지 평가하기.
  • 실험실, 현장, 온라인 샘플을 포함한 다양한 피험자 집단에서 가설적 시간 선호도의 탄력성 평가하기.
  • 일개의 10분의 1 확률 지급 방식(BRIS)이 실질적 또는 가설적 인센티브에 비해 시간 선호도 측정을 왜곡하는지 조사하기.
  • 기타 실험 게임에 사전 참여한 이들이 시간 선호도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 대규모 또는 현장 기반 시간 선호도 연구에서 가설적 인센티브를 유효하고 비용 효율적인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증거 제공하기.

제안 방법

  • 스페인에서 실질적 및 가설적 조건을 사용한 실험실 실험을 수행하였으며, 표준 다중 가격 목록(MPL) 작업을 활용하였다.
  • 실제 지급 조건과 가설적 지급 조건을 모두 포함한 강력한 통계적 검정력을 확보한 나이지리아 현장 실험을 수행하였으며, 동일한 MPL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였다.
  • 온라인 확장 연구를 통해 BRIS(10중에 1회 확률 지급)를 가설적 맥락에서 테스트하였다.
  • 통제된 실험실, 실제 세계의 현장, 인터넷 기반 설문 조사 환경의 세 가지 별도의 설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시간 선호도를 유도하기 위해 이자율을 점차 증가시키는 표준 MPL 작업을 사용하였으며, 할인율은 베타(현시 편향) 및 델타(지수할인) 매개변수를 통해 추정하였다.
  • 가설적 반응과 실질적 반응을 비교하기 위해 강력한 통계 모델을 적용하여 단기 및 장기 할인 측정 모두에서의 차이를 테스트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MPL 작업을 사용한 시간 선호도 유도에서, 가설적 시간 선호도가 실질적 금전 인센티브와 통계적으로 동일한 결과를 낳는가?
  • RQ2실험실, 현장, 온라인 환경에서 가설적 및 실질적 인센티브 조건 간 시간 선호도 측정은 어떻게 다를까?
  • RQ3실질적 또는 가설적 인센티브에 비해, 일개의 10분의 1 확률 지급 방식(BRIS)이 시간 선호도 추정치에 얼마나 왜곡을 유도하는가?
  • RQ4기타 실험 게임에 사전 참여한 이들이 시간 선호도 작업에서의 인내심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가?
  • RQ5다양한 인구 및 실험적 맥락에서 가설적 시간 선호도 측정은 얼마나 탄력적인가?

주요 결과

  • 실험실 및 현장 환경에서 가설적 및 실질적 시간 선호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며, 단기 할인(베타) 또는 장기 할인(델타) 측정 모두에서 동일하게 나타났다.
  • 장기 할인(델타)에 대한 가설적 반응의 분산은 실질 조건 대비 약 21% 높았으며, 이는 다소 높은 변동성은 있으나 체계적인 편향은 아님을 시사한다.
  • 일개의 10분의 1 확률 지급 방식(BRIS)은 시간 선호도 추정치에 일관되지 않은 기복 있는 편향을 유도하였으며, 특히 장기 할인 측정에서 두드러졌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대안이 아니다.
  • 기타 실험 게임을 사전에 완료한 피험자들은 특히 단기 측정에서 더 큰 인내심을 보였으며, 이는 잠재적인 프라밍 효과를 시사한다.
  • 가설적 시간 선호도 측정은 학생, 저소득 인구, 온라인 샘플을 포함한 다양한 설정에서 탄력적이었으며, 대규모 또는 정책 관련 연구에서의 활용을 뒷받침한다.
  • 이 연구는 실질적 지급 대비 비용 효율적인 유효한 대안으로 가설적 인센티브의 사용을 지지하며, 특히 거래 및 신뢰성 비용이 높은 현장 연구에서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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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