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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Participatory design: A systematic review and insights for future practice

Peter Wacnik, Shanna Daly|arXiv (Cornell University)|2024. 09. 26.
Innovative Approaches in Technology and Social Development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체계적 리뷰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컴퓨터 과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출판된 참가형 설계(PD)에 관한 88篇의 동료 심사 논문을 종합하여, PD의 현재 실천 방식을 명확히 하고, 반복되는 방법을 파악하며, 향후 적용을 위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연구 결과, PD는 주로 무형의 시스템 설계에 적용되며, 다양한 기법을 통해 이해관계자가 여러 단계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더 공정하고 효과적인 설계 과정의 기반을 마련한다.

ABSTRACT

Participatory Design -- an iterative, flexible design process that uses the close involvement of stakeholders, most often end users -- is growing in use across design disciplines. As an increasing number of practitioners turn to Participatory Design (PD), it has become less rigidly defined, with stakeholders engaged to varying degrees through the use of disjointed techniques. This ambiguous understanding can be counterproductive when discussing PD processes. Our findings synthesize key decisions and approaches from design peers that can support others in engaging in PD practice. We investigated how scholars report the use of Participatory Design in the field through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We found that a majority of PD literature examined specific case studies of PD (53 of 88 articles), with the design of intangible systems representing the most common design context (61 of 88 articles). Stakeholders most often participated throughout multiple stages of a design process (65 of 88 articles), recruited in a variety of ways and engaged in several of the 14 specific participatory techniques identified. This systematic review provides today's practitioners synthesized learnings from past Participatory Design processes to inform and improve future use of PD, attempting to remedy inequitable design by engaging directly with stakeholders and users.

연구 동기 및 목표

  • 현대 연구 및 실무에서 자주 모호하게 정의되는 참가형 설계(PD)의 진화하는 정의를 명확히 하기 위해.
  • PD 연구 간 공통된 패턴, 기법, 이해관계자 참여 수준을 파악하여 방법론적 일관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 직접적인 이해관계자 참여가 설계 결과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함을 종합하여 설계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PD 문헌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 향후 PD 실천을 안내하기 위해 효과적인 전략과 반복되는 과제를 부각시키기 위해.

제안 방법

  •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컴퓨터 과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출판된 참가형 설계(PD)에 관한 88篇의 동료 심사 논문을 대상으로 체계적 문헌 리뷰를 수행하였다.
  • 설계 맥락, 이해관계자 참여 단계, 모집 방법, 사용된 특정 참가형 기법을 기준으로 연구를 분류하였다.
  • 문헌에서 보고된 14종의 참가형 기법을 식별하고 분석하여 빈도와 적용 맥락을 매핑하였다.
  • 연구 간 통합된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되는 설계 결정과 구현 패턴을 도출하였다.
  • 사례 연구 및 방법론 보고의 질적 종합에 중점을 두어 최선의 실천 방식과 격차를 식별하였다.
  • 주제별 및 빈도 기반 분석을 통해, 특히 무형의 시스템 설계에서의 PD 적용 주요 추세를 부각시켰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학술 문헌에서 다양한 설계 맥락에서 참가형 설계(PD)는 어떻게 현재 적용되고 있는가?
  • RQ2PD 과정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참가형 기법은 무엇이며, 설계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
  • RQ3설계 과정의 여러 단계에 걸쳐 이해관계자가 얼마나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어떻게 모집되고 있는가?
  • RQ4PD 방법 보고 방식에서 드러나는 패턴은 무엇이며, 이는 진화하거나 일관되지 않은 실천 방식을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가?
  • RQ5과거의 PD 적용 사례에서 도출할 수 있는 통찰은 향후 더 공정하고 효과적인 설계 실천을 위한 기초 자료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PD 문헌의 다수(88篇 중 53篇)가 특정 사례 연구에 집중되어 있어, 실용적이고 맥락에 특화된 적용에 대한 강한 강조가 있음을 나타낸다.
  • 무형의 시스템(예: 소프트웨어, 서비스, 프로세스)이 가장 일반적인 설계 맥락으로, 심층 분석된 88篇 중 61篇에서 나타났다.
  • 이해관계자가 설계 과정의 여러 단계에 걸쳐 참여된 경우가 88篇 중 65篇에 달하여, 지속적인 참여 추세가 뚜렷하다.
  • 15종의 다양한 참가형 기법이 식별되었으며, 사용 빈도에 차이가 있어 표준화된 방법론 프레임워크의 부재를 시사한다.
  • 이해관계자 모집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며, 문헌에서 자주 부족하거나 명확하지 않은 접근 방식을 반영하고 있다.
  • 확산은 지속되고 있으나, PD는 여전히 일관되지 않게 정의되고 적용되며, 이해관계자 역할과 기법에 대한 보고의 방법론적 엄밀함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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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