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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Partisan Sharing: Facebook Evidence and Societal Consequences

Jisun An, Daniele Quercia|arXiv (Cornell University)|2014. 09. 25.
Social Media and Politics인용 수 21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의 정당적 공유를 조사하여, 사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에 노출되더라도 자신의 정치적 견해와 일치하는 뉴스를 주로 공유함을 입증한다. 대규모 소셜미디어 데이터와 통제된 실험을 활용해, 정당적 공유가 정치적 인식을 왜곡하지만 동시에 정치적 참여도와 지식 수준 향상과도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

ABSTRACT

The hypothesis of selective exposure assumes that people seek out information that supports their views and eschew information that conflicts with their beliefs, and that has negative consequences on our society. Few researchers have recently found counter evidence of selective exposure in social media: users are exposed to politically diverse articles. No work has looked at what happens after exposure, particularly how individuals react to such exposure, though. Users might well be exposed to diverse articles but share only the partisan ones. To test this, we study partisan sharing on Facebook: the tendency for users to predominantly share like-minded news articles and avoid conflicting ones. We verified four main hypotheses. That is, whether partisan sharing: 1) exists at all; 2) changes across individuals (e.g., depending on their interest in politics); 3) changes over time (e.g., around elections); and 4) changes depending on perceived importance of topics. We indeed find strong evidence for partisan sharing. To test whether it has any consequence in the real world, we built a web application for BBC viewers of a popular political program, resulting in a controlled experiment involving more than 70 individuals. Based on what they share and on survey data, we find that partisan sharing has negative consequences: distorted perception of reality. However, we do also find positive aspects of partisan sharing: it is associated with people who are more knowledgeable about politics and engage more with it as they are more likely to vote in the general elec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페이스북과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정당적 공유'(같은 정치적 입장을 가진 뉴스만 공유하는 행동)가 존재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정치적 관심도와 정당성에 따라 개인 간 정당적 공유가 어떻게 다름을 검토하기 위해.
  • 특히 선거 기간과 예비 선거 기간 동안 정당적 공유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하기 위해.
  • 정당적 공유의 사회적 영향, 즉 정치적 인식과 시민 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 결과의 외부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 간(페이스북과 트위터) 및 통제된 실험 환경에서의 결과 일致성을 검증하기 위해.

제안 방법

  • 미국 내 37개 뉴스 매체에서 온 44,999건의 뉴스 기사와 12,495명의 페이스북 사용자가 공유한 자료를 장기간에 걸쳐 수집 및 분석함.
  • 소스 소속 기반으로 뉴스 매체와 사용자의 공유 행동의 정치적 기울기를 정량화하는 데 사용된 정당성 점수를 개발함.
  • 영국 BBC의 정치 프로그램 '퀘스천 타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통제된 웹 기반 실험을 수행하여 트위터에서의 공유 행동을 연구함.
  • 참가자들의 설문 조사 데이터와 실제 공유 행동을 결합하여 정치적 인식과 지식 수준을 평가함.
  • 다양한 인구 통계적 특성, 시간, 주제 중요도에 따라 정당적 공유에 대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통계 모델링을 사용함.
  • 결과의 일관성과 외부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두 플랫폼(페이스북과 트위터) 간 결과를 검증함.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사용자들이 다양한 정치적 콘텐츠에 노출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정당적 공유가 존재하는가?
  • RQ2정치적 관심도와 정당성에 따라 개인 간 정당적 공유가 어떻게 다름?
  • RQ3특히 선거 기간과 예비 선거 기간 동안 정당적 공유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가?
  • RQ4정당적 공유의 사회적 영향은 무엇인가? 예를 들어 정치적 인식 왜곡이나 시민 참여 증가와 같은 영향을 포함하여.
  • RQ5정당적 공유가 정치적 지식과 투표 행동과 얼마나 관련이 있는가?

주요 결과

  • 정당적 공유가 뚜렷하게 존재함: 샘플 내 미국 페이스북 뉴스 읽기 사용자 중 33%만 정치적 중도자로 분류됨.
  • 정당적 공유가 정치 뉴스에만 국한됨;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비정치적 콘텐츠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사라짐.
  • 정당적 공유에 참여하는 개인은 정치적 관심이 더 높고 일반 선거에서 투표할 가능성이 더 큼.
  • 미국 한 주의 페이스북 사용자들 사이에서 정당성 수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되어 있으나, 예비 선거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증가하여 기준 수준으로 회복됨.
  • 사용자들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뉴스 매체를 편향된 것으로 인식함. 이는 매체의 실제 기울기와 무관하게 적용됨.
  • 연구 결과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양 플랫폼에서 일관되며, 결과의 외부 타당성을 뒷받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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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