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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Policing Chronic and Temporary Hot Spots of Violent Crime: A Controlled Field Experiment

Dylan Fitzpatrick, Wilpen L. Gorr|arXiv (Cornell University)|2020. 11. 11.
Crime Patterns and Interventions참고 문헌 17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통제된 현장 실험은 피츠버그에서 예측 분석을 활용해 심각한 폭력 범죄의 만성적이고 일시적인 핫스팟을 대상으로 사전 경찰 활동의 효과를 평가한다. 결과적으로 1급 폭력범죄는 25.3% 감소하고, 비백인 피해자를 둔 범죄는 39.7% 감소했으며, 보행 순찰이 범죄 감소에 뚜렷한 효과를 보였고, 범죄 이행 또는 소수자 공동체에 대한 과도한 경찰 활동의 증거는 없었다.

ABSTRACT

Hot-spot-based policing programs aim to deter crime through increased proactive patrols at high-crime locations. While most hot spot programs target easily identified chronic hot spots, we introduce models for predicting temporary hot spots to address effectiveness and equity objectives for crime prevention, and present findings from a crossover experiment evaluating application of hot spot predictions to prevent serious violent crime in Pittsburgh, PA. Over a 12-month experimental period, the Pittsburgh Bureau of Police assigned uniformed patrol officers to weekly predicted chronic and temporary hot spots of serious violent crimes comprising 0.5 percent of the city's area. We find statistically and practically significant reductions in serious violent crime counts within treatment hot spots as compared to control hot spots, with an overall reduction of 25.3 percent in the FBI-classified Part 1 Violent (P1V) crimes of homicide, rape, robbery, and aggravated assault, and a 39.7 percent reduction of African-American and other non-white victims of P1V crimes. We find that temporary hot spots increase spatial dispersion of patrols and have a greater percentage reduction in P1V crimes than chronic hot spots but fewer total number of crimes prevented. Only foot patrols, not car patrols,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crime reductions in hot spots. We find no evidence of crime displacement; instead, we find weakly statistically significant spillover of crime prevention benefits to adjacent areas. In addition, we find no evidence that the community-oriented hot spot patrols produced over-policing arrests of minority or other popula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예측된 핫스팟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 경찰 활동의 효과를 평가하여 심각한 폭력범죄를 감소시키는 것.
  • 예측 경찰 전략이 인종적 형평성을 유지하면서 소수자 공동체에 대한 과도한 경찰 활동을 피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
  • 핫스팟에서의 범죄 감소가 인접 지역에 미치는 확산 효과가 있는지 또는 범죄 이행이 발생하는지 평가하는 것.
  • 보행 순찰과 차량 순찰이 타깃 핫스팟 내 폭력범죄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는 것.
  • 커뮤니티 중심의 사전 경찰 활동이 소수자 집단의 체포 수를 증가시키지 않고 범죄를 감소시킬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

제안 방법

  • 12개월 동안 피츠버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교차 실험 설계를 실시하여, 균일한 복장의 순찰 경찰을 매주 예측된 핫스팟에 배치했다.
  • 역사적 범죄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성적 핫스팟(지속적인 고범죄 지역)과 일시적 핫스팟(단기적 범죄 급증 지역)을 식별하기 위해 예측 모델링을 사용했다.
  • 주 단위 및 지역 분할 고정 효과를 보정한 차이의 차이(difference-in-differences) 접근법을 사용하여 치료군 핫스팟과 대조군 핫스팟의 범죄 수를 비교했다.
  • 범죄 감소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평가하기 위해 보행 순찰과 차량 순찰을 구분했다.
  • 1급 폭력(P1V) 범죄 수(살인, 강간, 강도, 중상 폭행)를 사용하여 결과를 측정하고, 인접 지역에서의 확산 효과를 분석했다.
  • 강력한 표준오차를 사용한 OLS 회귀 모델을 통해 치료 효과를 추정하였으며, 치료와 핫스팟으로부터의 공간적 거리 간 상호작용을 포함했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예측된 핫스팟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 경찰 활동이 피츠버그에서 심각한 폭력범죄를 감소시키는가?
  • RQ2일시적 핫스팟이 만성적 핫스팟보다 더 효과적인가? 두 유형의 영향을 비교하면 어떻게 되는가?
  • RQ3보행 순찰이 타깃 핫스팟 내 폭력범죄 감소에 차량 순찰보다 더 큰 효과를 보이는가?
  • RQ4치료된 핫스팟 외부로 범죄가 이행된다는 증거가 있는가?
  • RQ5사전 경찰 활동이 소수자 인구 집단, 특히 체포 수 증가 측면에서 과도한 경찰 활동을 초래하는가?

주요 결과

  • 12개월 동안 치료군 핫스팟에서 대조군 핫스팟 대비 1급 폭력(P1V) 범죄가 25.3% 감소했다.
  • 치료 지역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및 기타 비백인 피해자를 둔 P1V 범죄는 39.7% 감소했으며, 결과적으로 인종적 형평성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 보행 순찰은 폭력범죄 감소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지만, 차량 순찰은 유의미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다.
  • 범죄 이행에 대한 증거는 없었으며, 오히려 핫스팟 인근 지역에서 약한 유의미성 확산 효과가 관찰되었다.
  • 커뮤니티 중심의 핫스팟 순찰이 소수자 공동체에 대한 과도한 경찰 활동이나 비백인 개인의 체포 수 증가를 유도하지는 않았다.
  • 일시적 핫스팟은 만성적 핫스팟보다 P1V 범죄 감소 비율이 더 높았지만, 짧은 지속성으로 인해 총 범죄 감소 수는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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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