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Prices and Subsidies in the Sharing Economy: Profit Versus Welfare
이 논문은 수익 극대화와 복지 극대화 전략 간의 트레이드오프를 분석하기 위해 공유 플랫폼의 새로운 모델을 제안한다. 최적의 가격과 보조금을 규명하여 실질적으로 수익과 효율성 간의 높은 일치를 보이고, 디디 추싱 데이터를 활용해 결과를 검증하여 공급 제약 하에서 보조금이 자원 공유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을 밝힌다.
The growth of the sharing economy is driven by the emergence of sharing platforms, e.g., Uber and Lyft, that match owners looking to share their resources with customers looking to rent them. The design of such platforms is a complex mixture of economics and engineering, and how to optimally design such platforms is still an open problem. In this paper, we focus on the design of prices and subsidies in sharing platforms. Our results provide insights into the tradeoff between revenue maximizing prices and social welfare maximizing prices. Specifically, we introduce a novel model of sharing platforms and characterize the profit and social welfare maximizing prices in this model. Further, we bound the efficiency loss under profit maximizing prices, showing that there is a strong alignment between profit and efficiency in practical settings. Our results highlight that the revenue of platforms may be limited in practice due to supply shortages; thus platforms have a strong incentive to encourage sharing via subsidies. We provide an analytic characterization of when such subsidies are valuable and show how to optimize the size of the subsidy provided. Finally, we validate the insights from our analysis using data from Didi Chuxing, the largest ridesharing platform in China.
연구 동기 및 목표
- 공유 경제 플랫폼에서 수익 극대화 전략과 복지 극대화 전략 간의 트레이드오프를 이해하기 위해.
- 공급 부족이 플랫폼 수익을 어떻게 제약하는지와 전략적 보조금의 유인을 어떻게 만들지 모델링하기 위해.
- 플랫폼 효율성과 자원 활용도를 향상시키는 데 최적의 보조금 규모를 분석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 중국에서 가장 큰 라이드셰어링 플랫폼인 디디 추싱의 실세계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론적 통찰을 검증하기 위해.
제안 방법
- 공급, 수요, 가격 메커니즘 간의 상호작용을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개발하여 공유 플랫폼을 모델링한다.
- 제안된 모델 내에서 분석 최적화를 통해 수익 극대화 및 복지 극대화 가격을 규명한다.
- 수익 극대화 가격 하에서의 효율성 손실을 정량화하여 개인적 인centive와 사회적 인센티브 간 격차를 평가한다.
- 공급 반응성과 플랫폼 효율성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여 보조금이 유용한 조건을 도출한다.
- 비용과 활용도 및 복지 향상 간의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하여 보조금 규모를 최적화한다.
- 디디 추싱의 실증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론적 예측을 검증하며, 가격 패턴과 보조금 효과에 집중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공급 제약 하에서 공유 플랫폼에서 수익 극대화 가격과 복지 극대화 가격은 어떻게 비교되는가?
- RQ2플랫폼이 복지 극대화가 아닌 수익 극대화를 위해 가격을 설정할 경우 효율성 손실은 얼마나 되는가?
- RQ3보조금이 플랫폼 효율성과 자원 공유를 크게 향상시키는 조건은 무엇인가?
- RQ4비용과 활용도 및 복지 향상 간 균형을 고려할 때 보조금 규모는 어떻게 최적화될 수 있는가?
- RQ5디디 추싱의 실세계 데이터는 이론적 예측을 어느 정도 지지하는가?
주요 결과
- 실제 공유 경제 환경에서 수익과 사회적 복지 간에 강한 일치가 있으며, 수익 극대화 가격 하에서도 효율성 손실이 미미하다.
- 공급 부족은 플랫폼 수익을 크게 제약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공유를 장려하기 위한 보조금 사용에 강력한 유인이 있다.
- 공급이 제약되고 수요가 탄력적일 경우 보조금이 가장 유용하며, 이는 활용도를 높이고 비활성 자원을 줄인다.
- 최적의 보조금 규모는 분석적으로 규명되었으며, 이는 공급 및 수요의 탄력성에 따라 달라진다.
- 디디 추싱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검증을 통해 보조금 정책이 플랫폼 효율성과 자원 배분을 향상시킴을 확인하였다.
- 모델은 적절하게 설계된 보조금을 통해 플랫폼이 근접한 복지 극대화 결과를 달성할 수 있음을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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