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Quantifying language changes surrounding mental health on Twitter

Anne Marie Stupinski, Thayer Alshaabi|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6. 02.
Mental Health via Writing참고 문헌 36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2년에서 2018년 사이의 영어 트윗 중 10%를 분석하여, 정규화된 n-그램과 정서 분석을 사용해 정신 건강 주변 언어의 변화를 정량화한다. 연구 결과, '정신 건강'에 대한 언급이 거의 100배 증가했으며, 재트윗을 통한 사회적 확산이 증가하고, 관련 콘텐츠의 긍정성이 감소함을 확인했으며,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식이 향상되고 낙인화가 감소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Mental health challenges are thought to afflict around 10% of the global population each year, with many going untreated due to stigma and limited access to services. Here, we explore trends in words and phrases related to mental health through a collection of 1- , 2-, and 3-grams parsed from a data stream of roughly 10% of all English tweets since 2012. We examine temporal dynamics of mental health language, finding that the popularity of the phrase 'mental health' increased by nearly two orders of magnitude between 2012 and 2018. We observe that mentions of 'mental health' spike annually and reliably due to mental health awareness campaigns, as well as unpredictably in response to mass shootings, celebrities dying by suicide, and popular fictional stories portraying suicide. We find that the level of positivity of messages containing 'mental health', while stable through the growth period, has declined recently. Finally, we use the ratio of original tweets to retweets to quantify the fraction of appearances of mental health language due to social amplification. Since 2015, mentions of mental health have become increasingly due to retweets, suggesting that stigma associated with discussion of mental health on Twitter has diminished with time.

연구 동기 및 목표

  • 2012년에서 2018년 사이 트위터에서 정신 건강 주변 언어의 변화를 정량화하는 것.
  • 정신 건강 관련 표현의 인기와 정서적 성향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하는 것.
  • 정신 건강 논의를 확산시키는 데 있어 사회적 확산(재트윗)의 역할을 평가하는 것.
  • 공공 행사와 인식 캠페인 등 외부 요인이 언어적 경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는 것.
  • 정신 건강 논의와 관련된 긍정성과 낙인화의 변화를 평가하는 것.

제안 방법

  • 연구는 2012년에서 2018년 사이 영어 트윗의 10% 표본을 분석하여, '정신 건강'이라는 용어 중심의 1-, 2-, 3-그램을 추출한다.
  • n-그램 빈도 분석을 통해 '정신 건강'과 관련된 표현들이 시간에 따라 얼마나 인기를 끌었는지 추적한다.
  • 정서 분석을 적용하여 '정신 건강'을 포함한 트윗의 분위기적 행복도를 측정하여 정서적 분위기를 평가한다.
  • 재트윗 수와 원본 트윗 수의 비율을 계산하여 정신 건강 콘텐츠의 사회적 확산 정도를 정량화한다.
  • 시간적 피크가 정신 건강 인식의 날, 유명인 자살, 대규모 총격 사건과 같은 알려진 사건과 상관관계가 있는지 분석한다.
  • 정신 건강을 언급한 트윗에서 유래한 새로운 n-그램 데이터셋을 구축하여 언어 패턴의 변화를 분석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12년에서 2018년 사이 트위터에서 '정신 건강'이라는 표현의 빈도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2소셜 미디어 확산(재트윗)과 원본 콘텐츠는 정신 건강 논의를 확산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
  • RQ3정신 건강을 언급한 트윗의 정서 또는 긍정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4어떤 외부 사건이 트위터에서 정신 건강 관련 논의의 피크를 유도하는가?
  • RQ5지난 10년간 정신 건강 주변 언어는 얼마나 더 일반화되거나 낙인화되었는가?

주요 결과

  • '정신 건강'이라는 표현은 2012년에서 2018년 사이에 거의 두 자리 수의 증가를 보였다.
  • 정신 건강 인식 캠페인으로 인해 매년 '정신 건강' 언급이 증가하고, 대규모 총격 사건이나 유명인 자살과 같은 비예측적 사건에 의해도 피크가 발생한다.
  • 최근 몇 년간 '정신 건강'을 포함한 트윗의 긍정성은 논의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감소했다.
  • 2015년 이후, 정신 건강 언급의 점점 더 큰 비율이 재트윗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사회적 확산 증가와 낙인화 감소를 시사한다.
  • 정신 건강 논의의 언어는 진화했으며, 특히 팬데믹 관련 고통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들이 2020년 이후에 나타났다.
  • 연구는 개인적이고 자기 공개적인 콘텐츠에서 조직화된 계정을 중심으로 한 기관적이고 인식 중심의 메시징으로의 전환을 확인했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논문 읽기부터 검토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