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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Quantifying Public Response towards Islam on Twitter after Paris Attacks

Walid Magdy, Kareem Darwish|arXiv (Cornell University)|2015. 12. 14.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3인용 수 12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5년 파리 폭탄 테러 이후 트위터에서 이슬람에 대한 대중의 감정을 분석하기 위해 836만 건의 트윗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이 중 90만 건은 무슬림과 이슬람을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다. 표본 추출 및 커뮤니티 기반 애너테이션을 통해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트윗(70% 이상)이 무슬림을 방어하고 테러와의 연관성을 부정했지만, 서유럽 국가에서 비롯된 상당수의 트윗은 이슬람을 비난했으며, 일부는 '모든 무슬림을 살라라'(#KillAllMuslims)와 같은 극단주의적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ABSTRACT

The Paris terrorist attacks occurred on November 13, 2015 prompted a massive response on social media including Twitter, with millions of posted tweets in the first few hours after the attacks. Most of the tweets were condemning the attacks and showing support to Parisians. One of the trending debates related to the attacks concerned possible association between terrorism and Islam and Muslims in general. This created a global discussion between those attacking and those defending Islam and Muslims. In this paper, we provid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analysis of data collection we streamed from Twitter starting 7 hours after the Paris attacks and for 50 subsequent hours that are related to blaming Islam and Muslims and to defending them. We collected a set of 8.36 million tweets in this epoch consisting of tweets in many different of languages. We could identify a subset consisting of 900K tweets relating to Islam and Muslims. Using sampling methods and crowd-sourcing annotation, we managed to estimate the public response of these tweets. Our findings show that the majority of the tweets were in fact defending Muslims and absolving them from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s. However, a considerable number of tweets were blaming Muslims, with most of these tweets coming from western countries such as the Netherlands, France, and the US.

연구 동기 및 목표

  • 2015년 파리 테러 이후 트위터에서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한 대중의 감정을 정량화하는 것.
  • 테러 이후 무슬림에 대한 태도의 지역적 및 언어적 다양성을 분석하는 것.
  • 이슬람을 방어하거나 공격하는 데 기여한 가장 많이 리트윗된 영향력 있는 트윗을 특정하고 분석하는 것.
  • 정치인들과 논란의 중심이 되는 인물들이 온라인에서 반무슬림 감정을 확산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탐구하는 것.
  • 미래의 혐오 발언, 이슬람 혐오, 온라인 위기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

제안 방법

  • 키워드 및 해시태그 기반 스트리밍을 통해 파리 테러 발생 7시간 후부터 50시간 동안 836만 건의 트윗을 수집.
  • 키워드 필터링 및 언어 감지 기반으로 무슬림과 이슬람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90만 건의 트윗을 추출.
  • 계층적 표본 추출 및 Crowdflower를 통한 커뮤니티 기반 애너테이션을 통해 트윗 감성을 '긍정적'(무슬림을 방어) 또는 '부정적'(무슬림을 비난하거나 테러와 연결)으로 분류.
  • 레이블 전파 기법을 활용해 데이터셋 전반에 걸쳐 애너테이션의 일관성을 향상.
  • 리트윗 및 좋아요 패턴을 분석하여 영향력 있는 트윗과 유저를 특정.
  • 주요 언어 및 국가별 감성 분포를 맵핑하여 지역적 차이를 평가.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파리 테러 이후 트위터에서 무슬림에 대한 대중 감성의 총체적 분포는 어떠한가?
  • RQ2감성 패턴은 다양한 언어와 지리적 지역 간에 어떻게 다름?
  • RQ3반무슬림적 어조를 확산하는 데 가장 기여한 유명한 사용자나 정치인은 누구이며, 그들의 영향력은 어떠한가?
  • RQ4이슬람을 방어하거나 공격하는 데 가장 널리 퍼진 트윗의 특성은 무엇인가?
  • RQ5주요 테러 사건 이후 사회적 미디어에서 이슬람 혐오 콘텐츠가 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파리 테러 이후 무슬림과 이슬람을 다룬 트윗의 다수는 긍정적인 감성을 보였으며, 무슬림을 테러의 책임에서 분리시키는 태도를 취했다.
  • 분석된 90만 건의 트윗 중 약 70%가 긍정적이었으며, 이는 무슬림이 테러범과 분리되어야 한다는 대중의 공감대를 반영한다.
  • 부정적인 감성은 주로 서유럽 국가, 특히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에서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슬람을 비난하거나 폭력적 행동을 요구하는 트윗이 다수 존재했다.
  • '공격적'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이 리트윗된 트윗은 도널드 트럼프, 테드 쿡스 등 고유저 정치인들과 아야안 히르시 알리와 같은 논란의 중심이 되는 인물들에서 비롯되었다.
  • 트럼프의 오바마 대통령이 '이슬람 테러'라는 표현을 쓰지 않은 이유를 묻는 트윗은 7,050회 리트윗되었고, 13,675개의 좋아요를 얻어 반무슬림적 어조의 높은 확산성을 보였다.
  • 이슬람 혐오를 확산시키는 계정들은 일반적으로 유사한 발언을 이전에도 해온 경향이 있어, 혐오 발언 확산의 예측 가능한 패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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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