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Racial Impact on Infections and Deaths due to COVID-19 in New York City
이 연구는 2013–2017년 HMDA 데이터를 사용하여 레드라인 인덱스를 구축하여 뉴욕시에서의 코로나19 결과에 대한 역사적 인종 분리의 영향을 정량화한다. 연구 결과, 레드라인 점수와 높은 감염률, 양성 검사 비율, 사망률 사이에 유의미한 통계적 상관관계(p < 0.001)가 존재함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주거 정책에 내재된 제도적 인종차별이 패닉 기간 동안 인종 간 건강 격차를 여전히 야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Redlining is the discriminatory practice whereby institutions avoided investment in certain neighborhoods due to their demographics. Here we explore the lasting impacts of redlining on the spread of COVID-19 in New York City (NYC). Using data available through the Home Mortgage Disclosure Act, we construct a redlining index for each NYC census tract via a multi-level logistical model. We compare this redlining index with the COVID-19 statistics for each NYC Zip Code Tabulation Area. Accurate mappings of the pandemic would aid the identification of the most vulnerable areas and permit the most effective allocation of medical resources, while reducing ethnic health disparit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역사적 레드라인, 즉 제도적 인종차별의 한 형태가 뉴욕시의 현재 코로나19 결과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조사하기.
- 팬데믹 기간 동안 흑인 및 백인 인구에 대한 거주지 분리의 장기적 건강 영향을 정량화하기.
- 개인의 위험 요인 외에도, 지역 수준의 인종 분리가 패닉 기간 동안의 취약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하기.
- 향후 공중보건 위기 발생 시 공정한 의료 자원 배분을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레드라인 인덱스를 제공하기.
제안 방법
- 2013–2017년 HMDA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수준 로지스틱 회귀 모델을 사용하여 뉴욕시의 각 인구조합 지역에 대해 레드라인 인덱스를 구축하였다.
- 주거용 주택에 대한 신청자로 백인 및 흑인만 포함하고, 다세대 및 주택 개선 대출은 제외하여 HMDA 데이터를 필터링하였다.
- 미국 인구조사국의 관계 파일을 사용하여 인구조합 지역을 우편번호통합영역(ZCTAs)으로 매핑하였다.
- 2020년 4월부터 7월까지 뉴욕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 양성 검사 비율, 사망률과 레드라인 인덱스를 상관관계 분석하였다.
- 모든 시간대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평가하기 위해 피어슨 상관계수와 p-값을 계산하였다.
- 계층적 데이터 구조(인구조합 지역이 ZCTA 내에 포함됨)를 고려하여 레드라인 위험을 추정하기 위해 다중 수준 로지스틱 모델을 사용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역사적 레드라인은 뉴욕시에서 코로나19 감염률 상승과 어느 정도 관련되어 있는가?
- RQ2레드라인 인덱스는 뉴욕시 각 지역의 SARS-CoV-2 양성 검사 비율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 RQ3레드라인과 뉴욕시의 코로나19 사망률 증가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는가?
- RQ4레드라인으로 측정된 지역 수준의 인종 분리가, 전통적인 CDC 위험 요인을 초월하여 격차를 설명할 수 있는가?
- RQ5이러한 상관관계는 뉴욕시에서 패닉 초기 단계 동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가?
주요 결과
- 2020년 6월 기준으로 레드라인 인덱스는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 = -0.53, p < 0.001).
- 2020년 6월 기준으로 레드라인 인덱스와 양성 검사 비율 사이에 강한 음의 상관관계가 발견되었다(r = -0.65, p < 0.001).
- 2020년 5월 21일 사망자가 처음 기록된 이래로 레드라인 인덱스는 사망률과 유의미하게 상관관계가 있었다(r = -0.43, p < 0.001).
- 2020년 4월부터 7월까지 모든 시간대에서 상관계수가 뚜렷하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지되었다(p < 0.001).
- 상관계수의 강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여, 역사적 분리가 패닉 결과에 누적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한다.
- 연구 결과는 제도적 인종차별이 주거 정책에 내재되어 있어, 개인의 위험 요인과는 별개로 전염병 확산에 대한 인종 간 건강 격차를 야기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논문 읽기부터 검토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