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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REA, Triple-Entry Accounting and Blockchain: Converging Paths to Shared Ledger Systems

Juan Ignacio Ibañez, Chris N. Bayer|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5. 15.
Blockchain Technology Applications and Security참고 문헌 36인용 수 8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자원-사건-행위자(REA) 회계, 삼중기입 회계(TEA),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을 분석함으로써 공유 원장 시스템의 역사를 추적한다. REA가 TEA 연구에 영향을 미치고 결국 현대 블록체인 기반 원장 시스템을 형성한 방식을 보여주며, 오해를 바로잡고 이러한 시스템들의 지적 유산을 맵핑하여 탈중앙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회계 시스템의 통합 기반을 확립한다.

ABSTRACT

The concept of shared ledger systems offering a single source of truth has repeatedly called traditional bookkeeping into question. Improving upon the long-standing double-entry system, solutions such as the Resource-Event-Agent (REA) accounting framework, triple-entry accounting (TEA) and blockchain have been advanced. However, to date, the historical development of these concepts remains murky. This paper conducts a genealogical analysis of shared ledger systems, in particular tracing the development of REA, TEA and blockchain. We show how the REA framework has had a distinct influence on independent streams of research in the field of TEA, and how this interaction may be traced to the present incarnation of shared ledger systems in blockchain. In doing so, we duly acknowledge the influence of key individuals contributing to this development, correct common misconceptions and map out how the paths of REA, TEA and blockchain overlap in the realm of shared ledger systems.

연구 동기 및 목표

  • 공유 원장 시스템의 역사적 및 개념적 발전, 특히 REA, TEA, 블록체인 간의 상호작용을 명확히 하기.
  • TEA의 기원과 진화 및 REA와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바로잡기.
  • REA의 기초 프레임워크에서 현대 블록체인 구현까지의 지적 경로를 맵핑하기.
  • 이러한 시스템들이 어떻게 평행적으로 발전하여 공유 원장 기술로 융합되었는지의 유전자적 이해를 확립하기.
  • 탈중앙화 회계 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한 주요 기여자들과 그들의 역할을 인정하기.

제안 방법

  • 회계 및 분산 원장 기술 분야의 핵심 개념에 대한 유전자 분석 수행.
  • 1980년대의 REA 프레임워크를 거쳐 1990년대~2000년대의 TEA 연구, 그리고 현대의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이르는 지적 유산 추적.
  • 초기 논문과 기술 문서와 같은 주요 자료를 분석하여 개념적 진화를 재구성하기.
  • 역사적 및 비교 분석을 통해 REA, TEA, 블록체인 간의 개념적 겹침과 의존성 식별하기.
  • 윌리엄 M. 대벤터, 존 D. D’아트리 등 주요 인물들의 기여를 맵핑하여 이러한 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한 바를 분석하기.
  • 내용적이고 근거 기반의 접근 방식을 활용하여, REA 원칙이 TEA에서 독립적으로 재해석되었고, 이후 블록체인에 구현된 방식을 보여주기.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자원-사건-행위자(REA) 회계 프레임워크는 삼중기입 회계(TEA)의 발전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가?
  • RQ2공유 원장 시스템의 맥락에서 TEA와 블록체인 기술 간의 역사적 관계는 무엇인가?
  • RQ3TEA의 기원과 REA와의 연결성에 대한 오해는 어떻게 발생했으며,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가?
  • RQ4REA, TEA, 블록체인이 회계에서 하나의 진실의 근원을 달성하기 위한 설계 원칙에서 어떻게 융합되는가?
  • RQ5공유 원장 시스템의 지적 발전에 기여한 주요 기여자는 누구이며, 그들의 구체적 기여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REA 프레임워크는 삼중기입 회계의 발전에 기초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당사자 기반 기록 및 사고 기반 회계와 같은 핵심 개념이 직접 이어졌다.
  • 삼중기입 회계는 REA에서 독립적으로 탄생했지만 개념적으로 일치했으며, 회계 시스템의 감사 가능성과 신뢰성 향상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졌다.
  • 블록체인 기술은 TEA 원칙의 현대적 실현으로 볼 수 있으며, 각 거래가 암호 증명 또는 스마트 계약이라는 제3의 기록을 통해 검증 가능성과 불변성을 확보한다.
  • 논문은 윌리엄 M. 대벤터를 REA 개발의 핵심 인물로 특정하고, 그가 이후 공유 원장 시스템의 개념적 기반을 형성한 역할을 명확히 했다.
  • 이러한 시스템들의 역사적 발전은 선형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평행적으로 진행된 지적 흐름의 융합이며, REA가 TEA와 블록체인의 개념적 기초를 제공했다.
  • 분석은 TEA가 블록체인의 직접적 발명이 아니라는 오해를 바로잡으며, TEA가 이전의 회계 이론에서 유래했고, 이후 블록체인의 기술적 능력과 조율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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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