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Reframing astronomical research through an anticolonial lens -- for TMT and beyond
이 논문은 식민지 반대 이론의 시각에서 전문 천문학을 재구성하며, 이 분야가 원주율 식민주의, 백인 우월주의, 남성 중심주의에 기반해 구축되어 왔음을 주장한다. 특히 마우나케아에 건설될 예정인 30m 망원경(TMT)을 통해 이러한 경향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천문학자들이 원주율 식민주의와 백인 우월주의, 남성 중심주의의 체계적 불의를 거부하고, 특히 히브리아 원주율 공동체의 주권을 중심에 두며, 천문학 연구와 인프라를 식민지 해체하기 위한 10개의 실천 가능한 권고안을 제시한다.
This white paper explains that professional astronomy has benefited from settler colonial white supremacist patriarchy. We explicate the impact that this has had on communities which are not the beneficiaries of colonialism and white supremacy. We advocate for astronomers to reject these benefits in the future, and we make proposals regarding the steps involved in rejecting colonialist white supremacy's benefits. We center ten recommendations on the timely issue of what to do about the Thirty Meter Telescope (TMT) on Maunakea in Hawaii. This paper is written in solidarity with and support of efforts by Native Hawaiian scientists (e.g. Kahanamoku et al. 2019).
연구 동기 및 목표
- 식민지 식민주의, 백인 우월주의, 남성 중심주의가 전문 천문학과 그 기관을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것.
- 마우나케아의 TMT와 같은 천문학적 프로젝트가 원주율 공동체—특히 히브리아 원주율 공동체—에게 가한 해를 드러내는 것.
- 천문학에서 식민지 및 백인 우월주의 체계로부터 유래한 이익을 근본적으로 거부할 것을 주장하는 것.
- 천문학적 인프라와 연구 관행에 대한 결정에서 원주율 지식 체계와 주권을 중심에 두는 것.
- 천문학을 인종차별 반대적이고 식민지 해체된 분야로 전환하기 위한 실천 가능하고 구체적인 권고안을 제공하는 것.
제안 방법
- 식민지 및 백인 우월주의가 천문학 기관과 관행에 끼친 역사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분석하는 것.
- 비판적 인종 이론, 탈식민 이론, 원주율 지식 체계를 활용해 천문학 연구의 윤리를 재구성하는 것.
- 마우나케아의 TMT 프로젝트를 과학 분야 내에 기반한 식민지적 구조의 중심 사례로 프레임하는 것.
- 특히 히브리아 원주율 과학자들로부터의 지도적 저항과 학술 연구에 기반해 권고안을 마련하는 것.
- 기금, 거버넌스, 연구 윤리 등 천문학 분야의 제도적 변화를 위한 10개의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권고안을 제안하는 것.
- 천문학 분야의 체계적 전환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Astro2020 정기 조사 보고서를 위치시키는 것.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식민지 식민주의와 백인 우월주의가 TMT와 같은 주요 천문학적 프로젝트의 발전과 거버넌스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
- RQ2마우나케아에 건설된 TMT로 인해 히브리아 원주율 공동체가 입은 구체적 피해는 무엇인가?
- RQ3천문학자들이 식민지 및 백인 우월주의 체계에서 비롯된 이익을 어떻게 의미 있게 거부할 수 있는가?
- RQ4원주율 지식, 주권, 리더십을 천문학적 연구에 중심에 두기 위해 필요한 구조적 변화는 무엇인가?
- RQ5주요 인프라 프로젝트의 맥락에서 천문학 공동체가 실천 방식을 어떻게 인종차별 반대 및 탈식민 이론 원칙에 맞출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전문 천문학은 본질적으로 식민지 식민주의, 백인 우월주의, 남성 중심주의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이로 인해 여전히 이득을 보고 있다.
- 마우나케아에 건설될 예정인 TMT는 히브리아 원주율 공동체와 그 성지에 대한 식민지적 폭력의 연장선에 있다.
- 원주율 과학자들과 공동체는 오랫동안 TMT에 반대해 왔으며, 향후 모든 천문학적 계획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
- 이 논문이 제시한 10개의 권고안은 기금, 거버넌스, 연구 윤리 등 변화를 포함해 천문학의 식민지 해체를 위한 구체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 식민지적 이익을 천문학에서 거부하기 위해서는 상징적 조치를 넘어서 제도적 및 실천적 전환을 요구한다.
- 천문학 공동체는 과학적 진전이 땅, 지식, 주권과 분리될 수 없음을 인식해야 하며, 특히 사회정의와의 관계에서 이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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