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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Research Opportunities in Sociotechnical Interventions for Health Disparity Reduction

Katie A. Siek, Tiffany C. Veinot|arXiv (Cornell University)|2019. 08. 02.
Digital Mental Health Interventions참고 문헌 62인용 수 8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컴퓨팅, 헬스 인포매틱스, 행동의학을 융합하여 건강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회기술적 개입을 개발하기 위한 다학문적 연구의 방향을 제시한다. 워크숍은 공동 설계 및 인구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기술 내의 체계적 편향을 해결함으로써 공정한 건강 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전략을 규명했다.

ABSTRACT

The implicit and explicit biases built into our computing systems are becoming increasingly clear -- they impact everything from targeting of advertisements to how we are identified as people. These biases disproportionately affect marginalized groups -- people who are excluded from mainstream social, economic, cultural, or political life -- more acutely. While these biases can affect all aspects of our lives, from leisure to criminal justice to personal finances, they are all the more critical in the context of health and healthcare due to their significant personal and societal implications. In this interdisciplinary workshop, we explored how to design and build health systems for diverse populations through the following disciplinary lenses. The Computing Community Consortium (CCC) sponsored a two-day workshop titled Sociotechnical Interventions for Health Disparity Reduction in collaboration with the leadership of the Society for Behavioral Medicine's (SBM) 39th Annual Meeting on Monday, April 9 and Tuesday, April 10, 2018 in New Orleans, Louisiana. The workshop's goal was to bring together leading researchers in computing, health informatics, behavioral medicine, and health disparities to develop an integrative research agenda focused on sociotechnical interventions to reduce health disparities and improve the health of marginalized popula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편향된 컴퓨팅 시스템으로 인해 더 큰 격차를 초래하는 체계적 건강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 컴퓨팅, 헬스 인포매틱스, 행동의학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학문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 소외된 공동체를 위한 공정한 건강 기술 설계에 초점을 맞춘 통합적 연구의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 소외된 집단의 건강 결과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는 사회기술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길을 규명하기 위해.
  • 향후 연구 및 자금 지원을 안내하기 위해 공정한 건강 기술 개발 분야의 주요 과제와 기회를 요약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컴퓨팅, 헬스 인포매틱스, 행동의학, 건강 격차 연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한 이틀간의 다학문적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다양한 학문적 시각에서 연구 우선순위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참가자 중심의 통합적 접근 방식을 사용하였다.
  • 기술적 설계와 사회적, 문화적, 행동적 고려 사항을 융합하는 사회기술적 시스템에 초점을 맞췄다.
  • 구조화된 토론 세션을 통해 연구 격차, 윤리적 고려 사항, 구현 경로를 규명하였다.
  • 미래 연구 및 정책를 위한 통합적 통찰과 권고를 요약한 30페이지 분량의 종합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 모든 단계에서 소외된 목소리가 시스템 개발에 반영되도록 참여형 설계 원칙을 강조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어떻게 하면 컴퓨팅 시스템을 설계하여 소외된 공동체에서 건강 격차를 악화시키지 않고 오히려 줄일 수 있는가?
  • RQ2공정한 건강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다학문적 연구 접근 방식은 무엇인가?
  • RQ3알고리즘과 데이터 내 암묵적 및 명시적 편향이 건강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
  • RQ4어떻게 하면 공동체와 함께 사회기술적 개입을 공동 설계하여 문화적 적합성과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가?
  • RQ5실제 세계에서 공정한 건강 기술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필요한 지표와 평가 프레임워크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워크숍은 기술적으로 타당하면서도 사회적으로 공정한 건강 기술을 설계하기 위해 다학문적 협력이 절실한 필요성이 있음을 규명했다.
  • 특히 데이터 수집, 알고리즘 설계,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발생하는 컴퓨팅 시스템 내 체계적 편향이 건강 격차에 중대한 기여를 한다.
  • 소외된 인구는 종종 설계 과정에서 배제되어 있어, 그들의 필요를 충족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기술이 만들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 건강 기술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사회과학, 컴퓨팅, 임상 통찰을 융합하는 새로운 연구 방법론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존재한다.
  • 보고서는 데이터 공정성, 알고리즘 투명성, 공동체 참여 등을 포함한 15개의 우선 연구 분야를 포함한 기초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 연구 결과는 건강 기술 개발의 모든 단계—개념 단계부터 구현 단계까지—에 공정성을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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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