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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Resilient ICT4D: Building and Sustaining our Community in Pandemic Times

Silvia Masiero, Petter Nielsen|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8. 22.
Smart Cities and Technologies참고 문헌 6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코로나19 패닉 기간 동안 디지털 발전에서 공동체 참여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내구성 있는 ICT4D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소외된 목소리와 참가형 설계를 강조한다. 이는 비판적 디지털 발전 이론에 기반한 공동체 중심의 접근 방식을 도입하여,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도 ICT4D 이니셔티브가 유연하게 대응하고 체계적 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

ABSTRACT

The impacts of the COVID-19 pandemic, disproportionally affecting vulnerable people and deepening pre-existing inequalities (Dreze, 2020; Qureshi, 2021), have interested the very same "development" processes that the IFIP Working Group 9.4 on the Implications of Information and Digital Technologies for Development has dealt with over time. A global development paradigm (Oldekop et al., 2020) has emerged in response to the global nature of the crisis, infusing new meaning in the spirit of "making a better world" with ICTs (Walsham, 2012) that always have characterised ICT4D research. Such a new meaning contextualises our research in the landscape of the first pandemic of the datafied society (Milan & Trere, 2020), coming to terms with the silencing of narratives from the margins within the pandemic (Milan et al., 2021) - in Qureshi's (2021) words, a "pandemics within the pandemic" producing new socio-economic inequities in a state of global emergency.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패닉으로 악화된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특히 취약한 집단에 초점을 맞춘다.
  • 글로벌 위기와 현대 사회의 데이터화 성향에 대응하여 ICT4D 연구 및 실천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 분석한다.
  • 쿠레시(2021)가 지적한 바와 같이, 패닉 기간 동안 묵살당한 소외된 서사 중심으로 논의를 재편한다.
  • 글로벌 긴급 상황 시기의 복원력, 공정성, 공동체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ICT4D의 미션을 재정의한다.
  • 비판적 디지털 발전 이론과 실질적 공동체 참여를 융합한, 맥락에 민감한 ICT4D의 새로운 비전을 기여한다.

제안 방법

  • 비판적 디지털 발전 이론의 시각을 활용하여, 사회정치적 및 윤리적 프레임워크를 통해 패닉이 ICT4D 이니셔티브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 밀란과 트레레(2020) 및 워쇼움(2012)의 이론적 통찰을 바탕으로, 패닉을 데이터화 사회의 전환점으로 위치시킨다.
  • 현장 관찰을 바탕으로 한 IFIP WG 9.4 공동체의 경험을 반영하여, 공동체 중심의 참가형 접근 방식을 통해 ICT44D를 복원력과 포함성 중심으로 재정의한다.
  • 주류 패닉 논의에서 배제된 소외된 집단의 목소리를 복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 서사 복원 전략을 강조한다.
  • 디지털 격차에 관한 기존 문헌(예: 드레제, 2020; 쿠레시, 2021)의 통찰을 통합하여 제안된 프레임워크를 실제 문제에 기반하게 한다.
  • IFIP 워킹 그룹 9.4의 패닉 기간 동안의 역할 변화를 반성적 분석을 통해 개발한 프레임워크는 집단 행동과 윤리적 책임에 초점을 맞춘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코로나19 패닉은 기존의 ICT4D 이니셔티브에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기존의 디지털 및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어떻게 악화시켰는가?
  • RQ2패닉 기간 동안 소외된 공동체의 서사는 어떻게 묵살되었으며, ICT4D 연구는 이러한 '패닉 속의 패닉'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가?
  • RQ3공동체 중심의 참가형 ICT4D 접근 방식은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 복원력을 구축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 RQ4데이터화 사회의 맥락에서 공정성과 포함성을 유지하기 위해 ICT4D 연구 및 실천은 어떻게 재구상되어야 하는가?
  • RQ5글로벌 긴급 상황 기간 동안 공동체의 장기적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ICT4D에서 윤리적 및 구조적 전환은 어떤 것이 필요한가?

주요 결과

  • 패닉은 기존의 구조적 불평등을 드러내고, 특히 글로벌 개발 맥락에서 취약한 집단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 주류 패닉 대응 조치는 일반적으로 글로벌 남부 및 기타 취약 집단의 목소리를 배제하여 체계적 배제의 '패닉 속의 패닉'을 초래했다.
  • ICT4D 연구는 기술 중심의 모델에서 공동체 주도의 참가형 프레임워크로 전환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복원력과 공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 현대 사회의 데이터화 성향은 디지털 발전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증폭시키며, 데이터 거버넌스와 표현에 대한 비판적 참여가 요구된다.
  • ICT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재확인된 약속은 소외된 서사와 윤리적 책임을 설계 및 이행 과정에 중심에 두어야 한다.
  • IFIP WG 9.4의 패닉 대응 사례는 학술 공동체가 가상 협업과 반성적 실천을 통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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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