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Science Communication a New Frontier of Researcher's Job

G. Mazzitelli|arXiv (Cornell University)|2019. 05. 06.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1인용 수 2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현대 과학에서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연구자의 역할에서 필수적이고 타협할 수 없는 구성 요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탈리아 프라카티의 유럽 연구자 야간 행사 13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험실 방문에서 시작해 참가자 중심 과학 활동으로 진화한 모델이 공공 참여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보여주며, 주요 결과로는 50,000명 이상의 참가자, 광범위한 미디어 영향, 그리고 정량적 모델에서 참가자 중심 모델로의 전환을 확인한다.

ABSTRACT

In the world of communication, nobody can be out of the fray! Since many years science communication and more in general the ability of a researcher to communicate his/her work to founding agency, policy makers, entrepreneurs and public at large, starts to be a fundamental skill of the researchers job. This skill is needed and requested to access funds and successfully disseminate the research outcome, as well as to engage society in understanding science and its benefits. Moreover, due to the large decrease of research funds and of people starting scientific carrier, researchers must be in the front line to promote the scientific culture in order to invert the dreadful trend of last years. Where are we and where are we going to? We try to answer such questions introducing successful models that can be used without huge overloads for our job. This paper reports on the experience of one of the largest and oldest project in Europe of the Marie Sklodowska-Curie Actions European Researchers' Night and describes how this project followed the evolution in science communication.

연구 동기 및 목표

  • 자금 확보, 공공 참여, 잘못된 정보 방지 등을 위해 연구자가 과학을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 유럽 연구자 야간 행사의 장기 사례 연구를 통해 과학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 참여형 및 공동 창작 기반의 과학 커뮤니케이션 모델이 공공 신뢰와 과학적 소양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 효과적인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지속적인 과제들—예: 암묵적 편견, 잘못된 정보, 제도적 압박—을 식별하기 위해.
  •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연구자의 전문 정체성과 경력 개발의 핵심 요소로 체계화할 것을 주장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이탈리아 프라카티의 유럽 연구자 야간 행사(2006–2018)에 대한 종단적 분석을 통해, 프로젝트 제목, 목표 및 영향 보고서를 활용해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변화를 추적하였다.
  • 13년간의 설문조사 및 영향 평가 데이터를 활용해 공공 참여도, 미디어 영향 범위, 제도적 참여 수준을 평가하였다.
  • 정성적 및 정량적 지표를 적용해 상향식 커뮤니케이션(결함 모델)에서 공동 창작(참여 모델)으로의 전환 과정을 추적하였다.
  • 소셜 미디어 분석 및 영상 콘텐츠 성과(예: '사이언스 필스')를 활용해 디지털 홍보의 효과성을 평가하였다.
  • 연구자, 시민, 제도 기관의 이해관계자 피드백을 통합해 커뮤니케이션 프레임워크를 개선하였다.
  • 2005년에서 2018년 사이의 프로젝트 제목과 시각적 브랜딩(포스터)를 비교 분석해 메시지의 변화—'연구자가 전문가'에서 '시민이 과학자'로의 전환—을 설명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지난 13년간 유럽 연구 기관에서 과학 커뮤니케이션 모델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 RQ2참여형 및 공동 창작 모델은 공공 신뢰와 과학적 소양 향상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 RQ3유럽 연구자 야간 행사와 같은 대규모 공공 참여 행사들이 미디어 보도와 제도적 홍보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가?
  • RQ4제도적 노력을 고려할지라도 지속적인 구조적·인지적 장벽은 무엇이며, 효과적인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가?
  • RQ5연구자의 주요 연구 업무를 추가로 부담시키지 않으면서도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연구자의 전문 역할의 핵심 구성 요소로 정착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이탈리아 프라카티의 유럽 연구자 야간 행사가 2006년의 단일 밤 간단한 실험실 관람 행사에서 출발해, 30개 이탈리아 도시의 60개 이상의 과학 기관이 참여하는 연중 내내 운영되는 참여형 과학 프로젝트로 진화했다.
  • 13회에 걸친 행사에서 50,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명백한 미디어 영향과 새로운 과학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제도적 수용이 이루어졌다.
  • 2006년의 'COME IN'(결함 모델)에서 2018년의 'BEES'(시민 과학자 되기)로의 전환은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광범위한 전환—공동 설계 및 공공의 참여 확대—를 반영한다.
  • 소셜 미디어와 짧은 영상 콘텐츠('사이언스 필스')의 활용은 수천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국제적 인정을 얻었으며, 저비용으로도 효과적인 홍보 수단임을 입증했다.
  • 2010년경부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팀에 통합함으로써 미디어 노출도와 캠페인 영향력이 크게 증가했다.
  • 진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속적인 과제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지적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 성별 및 세대 간 격차, 과학이 민주적 또는 반과학적 담론에 악용될 위험 등이 있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연구 설계부터 논문 작성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