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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Seating preference analysis for hybrid workplaces

Mohammad Saiedur Rahaman, Shaw Kudo|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7. 31.
Facilities and Workplace Management참고 문헌 18인용 수 10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코로나19 이전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 37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좌석 선호도를 분석하며, 선호되는 좌석은 팀원과의 거리, 자연광, 창문 접근성과 강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밝혀냈다. 주요 기여는 좌석 배치가 맞지 않을 경우 집중력과 생산성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규명한 것으로, 이를 통해 최적의 책상 배치와 원격 근무 지원 시스템을 통해 포스트-COVID-19 시대의 포용적이고 유연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설계할 수 있다.

ABSTRACT

Due to the increasing nature of flexible work and the recent requirements from COVID-19 restrictions, workplaces are becoming more hybrid (i.e. allowing workers to work between traditional office spaces and elsewhere including from home). Since workplaces are different in design, layout and available facilities, many workers find it difficult to adjust accordingly. Eventually, this impacts negatively towards work productivity and other related parameters including concentration, stress, and mood while at work. One of the key factors that causes this negative work experience is directly linked to the available seating arrangements. In this paper, we conduct an analysis to understand various seating preferences of 37 workers with varying demographics, using the data collected pre-COVID-19, and analyse the findings in the context of hybrid workplace settings. We also discuss a list of implications illustrating how our findings can be adapted across wider hybrid work settings.

연구 동기 및 목표

  •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 개인의 좌석 선호도를 이해하여 근무 환경 설계와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 좌석 배치의 불일치가 집중력, 스트레스 수준 및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 신체적 편안함 외의 요인인 운영 및 환경적 제약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 특히 코로나19 이후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의 실질적 설계 및 운영 시사점을 제공하기 위해.
  • 지속적인 감지 및 머신러닝 기반 기술을 활용해 향후 근무 추천 시스템과 적응형 좌석 최적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9년 5월, 코로나19 이전에 멜버른 소재 아룹(Arup)에서 참가자 37명으로부터 설문 조사 자료를 수집하였다.
  • 좌석 선호도, 환경적 요인, 생산성 제약 요소에 대한 응답을 분석하였다.
  • 정성적 및 정량적 분석을 통해 주요 및 소수의 좌석 선호도를 규명하였다.
  • 창문, 팀원, 문, 고립성과 같은 근무 환경 설계 요소와 선호도를 매핑하였다.
  • 회의 빈도, 프로젝트 부담, 균형 잡힌 삶 등 비환경적 제약 요소가 주요 생산성 장벽임을 규명하였다.
  • 지속적인 감지 및 머신러닝을 활용해 물리적 및 원격 근무 환경에서 개인의 작업 조건을 추적하고 적응하는 향후 적용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코로나19 이전의 오픈 플랜 사무실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근무자들 사이에서 지배적인 좌석 선호도는 무엇인가?
  • RQ2좌석 선호도는 어떻게 인지된 생산성, 집중력, 스트레스 수준과 관련이 있는가?
  • RQ3소음, 온도 등의 환경적 요인과 회의 빈도, 프로젝트 부담 등의 운영적 요인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 RQ4다양한 좌석 선호도를 수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설계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 RQ5조직은 코로나19 이후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좌석 할당과 원격 근무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채택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모든 37명의 참가자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좌석 선호도를 보고하여, 개인화된 좌석 배치가 근무 경험에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하였다.
  • 참가자 대부분은 팀원과의 거리와 자연광 접근을 우선시하였으며, 창문 근접을 원하는 비율은 62%였고, 팀 연결을 강조한 비율은 54%였다.
  • 입구/문 근처에 앉기를 선호하는 참가자는 오직 8%에 불과하여, 소수의 선호도를 수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설계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 소수의 참가자(2.7%)만이 고립된 좌석을 선호하여, 집중 작업을 위한 개인 작업 공간의 제공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 소음, 온도와 같은 환경적 요인이 회의 빈도, 프로젝트 부담과 같은 운영적 요인보다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이 더 작았다.
  • 이 연구는 효과적인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설계가 팀 기반의 책상 배치, 자연광 접근성, 그리고 적응형 관리 시스템을 통합하여 현장 및 원격 근무를 모두 지원해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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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