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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Semantics and Non-Fungible Tokens for Copyright Management on the Metaverse and Beyond

Roberto García, Ana Cediel|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8. 25.
Blockchain Technology Applications and Security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저작권을 관리하기 위해 블록체인과 의미 웹 기술을 활용한 탈중앙화된 애플리케이션인 CopyrightLY를 제안한다. 이는 기계로 읽을 수 있는 라이선싱 메타데이터를 갖춘 NFT, 소유권 주장의 정제를 위한 토큰화된 스테이킹, 그리고 NFT 위반이나 복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디지털 환경 간에 검증 가능하고 상호운용 가능한 콘텐츠 라이선싱을 가능하게 하는 의미론적 온톨로지를 사용한다.

ABSTRACT

Recent initiatives related to the Metaverse focus on better visualisation, like augmented or virtual reality, but also persistent digital objects. To guarantee real ownership of these digital objects, open systems based on public blockchains and Non-Fungible Tokens (NFTs) are emerging together with a nascent decentralized and open creator economy. To manage this emerging economy in a more organised way, and fight the so common NFT plagiarism, we propose CopyrightLY, a decentralized application for authorship and copyright management. It provides means to claim content authorship, including supporting evidence. Content and metadata are stored in decentralized storage and registered on the blockchain. A token is used to curate these claims, and potential complaints, by staking it on them. Staking is incentivized by the fact that the token is minted using a bonding curve. The tokenomics include the resolution of complaints and enabling the monetization of curated claims. Monetization is achieved through licensing NFTs with metadata enhanced by semantic technologies. Semantic data makes explicit the reuse conditions transferred with the token while keeping the connection to the underlying copyright claims to improve the trustability of the NFTs. Moreover, the semantic metadata is flexible enough to enable licensing not just in the real world. Licenses can refer to reuses in specific locations in a metaverse, thus facilitating the emergence of creative economies in them.

연구 동기 및 목표

  • 탈중앙화된 디지털 환경, 예를 들어 메타버스에서 증가하는 NFT 위조 및 가짜 디지털 소유권 문제를 해결한다.
  • 블록체인과 탈중앙화된 스토리지 기반으로 창작자가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을 주장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탈중앙화 시스템을 제공한다.
  • NFT의 의미론적 메타데이터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의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기계로 해석 가능한 라이선싱을 가능하게 한다.
  • CLY 토큰을 활용한 토큰 기반 인cent라이브를 도입하여 저작권 주장과 불만 제기의 정제를 커뮤니티 기반으로 지원함으로써 시스템의 무결성을 향상시킨다.
  • 형식적 온톨로지에 재사용 조건을 포함시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간의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메타버스 간 라이선싱을 가능하게 한다.

제안 방법

  • 내용 해시와 메타데이터를 공개 블록체인에 저장하여 변하지 않는 성격과 시간 스탬프를 확보함으로써 검증 가능한 저작권 주장의 근거를 마련한다.
  • 실제 콘텐츠는 IPFS와 같은 탈중앙화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블록체인에 등록된 해시를 통해 무결성 검증을 수행한다.
  • CLY 토큰을 사용한 토큰 정제 레지스트리(TCR)를 구현하여 사용자가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저작권 주장의 지지 또는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CLY 토큰의 가격을 이더로 설정하기 위해 바인딩 커브 메커니즘을 적용하여 초기 참가자에게 경제적 유인과 함께 토큰 소각 시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 Copyright 온톨로지를 사용해 NFT 메타데이터에 의미론적 애너테이션을 추가하여 기계로 읽을 수 있는 라이선싱 조건과 자동 추론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 저작권 주장과 직접 연결되고 재사용 권한(특히 메타버스 내 위치 기반 허가 포함)을 인코딩한 의미론적 NFT를 설계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블록체인과 의미론 기술을 어떻게 조합하여 메타버스에서 검증 가능하고 탈중앙화된 디지털 저작권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가?
  • RQ2어떤 메커니즘이 신규로 발전하는 디지털 경제에서 NFT의 진위성을 보장하고 위조를 방지할 수 있는가?
  • RQ3탈중앙화되고 신뢰할 수 없는 환경에서 토큰 기반 인센티브가 저작권 주장 및 불만 제기의 정제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 RQ4NFT의 의미론적 메타데이터가 콘텐츠 재사용에 대해 자동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정도는 어느 정도이며, 특히 메타버스와 같은 다양한 디지털 환경 간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
  • RQ5기존의 NFT 마켓플레이스와 메타버스는 의미론적 NFT에서 유래한 풍부하고 기계로 실행 가능한 라이선싱 메타데이터를 어떻게 확장하여 지원하고 해석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CopyrightLY는 이더리움 린케비 테스트넷에서 저작권 주장, 증거 연결, 의미론적 NFT를 포함한 블록체인 기반 저작권 레지스트리의 기능성 프로토타입을 성공적으로 구현하였다.
  • CLY 토큰의 바인딩 커브 메커니즘은 초기 참가자가 유효한 주장에 스테이킹하도록 경제적 유인을 제공하며, 경제적 비용을 통해 위조 주장의 감소를 유도한다.
  • 온톨로지 기반 메타데이터를 갖춘 의미론적 NFT는 명확하고 기계로 읽을 수 있는 라이선싱 조건 표현을 가능하게 하여 재사용 권한의 자동 검증을 가능하게 한다.
  • 의미론적 메타데이터에 위치 기반 재사용 허가를 인코딩함으로써 시스템은 메타버스 간 라이선싱을 지원하며 향후 가상 세계 간 상호운용성에 기여한다.
  • 프로토타입은 의미론적 NFT가 기존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시 테스트넷에서도 거래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여 기술적 호환성과 생태계 호환성을 입증하였다.
  • 사용자 경험 평가를 사회적 미디어 창작자, 독립 예술가, 미디어 기업 등 타겟 사용자 대상으로 계획 중이며, 사용성과 확장성 검증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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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