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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Service Providers of the Sharing Economy: Who Joins and Who Benefits?

Qing Ke|arXiv (Cornell University)|2017. 09. 22.
Sharing Economy and Platforms참고 문헌 24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미국 내 에어비앤비 호스팅을 연결된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하며, 211,000건의 리스트와 188,000명의 호스팅자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저소득 및 고학력 지역에서 더 많은 호스팅자가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고소득 지역에서는 리스트 성과가 더 높게 나타나, 불리한 조건에 있는 집단의 참여는 널리 퍼져 있으나 이들의 혜택은 여전히 사회경제적 격차가 존재함을 드러냄.

ABSTRACT

Many "sharing economy" platforms, such as Uber and Airbnb, have become increasingly popular, providing consumers with more choices and suppliers a chance to make profit. They, however, have also brought about emerging issues regarding regulation, tax obligation, and impact on urban environment, and have generated heated debates from various interest groups. Empirical studies regarding these issues are limited, partly due to the unavailability of relevant data. Here we aim to understand service providers of the sharing economy, investigating who joins and who benefits, using the Airbnb market in the United States as a case study. We link more than 211 thousand Airbnb listings owned by 188 thousand hosts with demographic, socio-economic status (SES), housing, and tourism characteristics. We show that income and education are consistently the two most influential factors that are linked to the joining of Airbnb, regardless of the form of participation or year. Areas with lower median household income, or higher fraction of residents who have Bachelor's and higher degrees, tend to have more hosts. However, when considering the performance of listings, as measured by number of newly received reviews, we find that income has a positive effect for entire-home listings; listings located in areas with higher median household income tend to have more new reviews. Our findings demonstrate empirically that the disadvantage of SES-disadvantaged areas and the advantage of SES-advantaged areas may be present in the sharing economy.

연구 동기 및 목표

  • 미국 내 에어비앤비 호스팅자들을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지위(SES)가 공유 경제에 대한 참여와 혜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기.
  • 참여 패턴이 리스트 유형(예: 전체 주택 vs. 개인용 객실) 및 시간에 따라 어떻게 다를지 조사하기.
  • 사회경제적 지위가 유리한지 불리한지에 따라 공유 경제 참여에서 더 큰 혜택을 보는 지역은 어디인지 평가하기.
  • 이러한 격차를 규명함으로써 정책 및 플랫폼 설계에 정보를 제공하기.

제안 방법

  • 211,000개의 에어비앤비 리스트와 188,000명의 호스팅자를 인구통계학적, 사회경제적, 주거 및 관광 데이터와 캔서 트랙 단위로 연결.
  • 다중회귀 모델을 사용해 사회경제적 지위 요소(소득, 교육 수준)와 호스팅 참여 및 성과 간의 연관성을 분석.
  • 시장 성공의 지표로 신규로 받은 리뷰 수를 측정하여 리스트 성과를 측정.
  • 여러 해에 걸친 시계열 분석을 통해 사회경제적 지위 요소와의 연관성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평가.
  • 개인 호스팅자 수준의 데이터에 한계가 있어 캔서 트랙 단위의 집계를 사용하여 정밀도와 노이즈 사이의 균형을 유지.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RQ1: 사회경제적 지위(SES) 특성은 공유 경제의 서비스 제공자 참여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이는 리스트 유형(예: 전체 주택 vs. 개인용 객실)에 따라 달라지는가?
  • RQ2RQ2: 이러한 SES 연관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가?
  • RQ3RQ3: 사회경제적 지위 특성은 공유 경제에서 실제 혜택(예: 리스트 성과)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

주요 결과

  • 한 캔서 트랙의 중위 가구 소득이 낮을수록 더 많은 에어비앤비 호스팅자가 존재하며, 이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열악한 지역에서 더 높은 참여도를 보임을 시사함.
  • 학사 학위 이상의 학위를 가진 주민 비율이 높을수록 더 많은 호스팅자가 존재하며, 이는 교육 수준이 참여도의 강력한 예측 변수임을 보여줌.
  • 전체 주택 리스트의 경우, 호스팅자가 소재한 지역의 중위 가구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신규 리뷰를 받는 것으로 나타나, 부유한 지역에서 더 높은 시장 성과를 보임.
  • 기타 요소를 보정한 후에도 소득이 리스트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경제적 지위가 유리한 지역에서 공유 경제의 혜택이 더 크다는 것을 시사함.
  • 연구 결과는 역설적인 양상을 보이며, 저소득 지역은 더 많은 호스팅자가 참여하지만, 수익은 고소득 지역에서 더 크므로 사회경제적 집단 간에 혜택이 불균형하게 분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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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