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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Short Video Uprising: How #BlackLivesMatter Content on TikTok Challenges the Protest Paradigm

Yanru Jiang, Xin Jin|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6. 20.
Social Media and Politics인용 수 1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컴퓨터 시각 기술을 활용해 틱톡의 8,173개의 #BlackLivesMatter 영상을 분석하여 단편 영상이 전통적인 시위 패러다임을 어떻게 도전하는지 조사한다. 분석 결과, 불법 시위(폭동, 대치, 연출)로 간주되는 프레임은 흔치 않으며, 오히려 권위를 부여하는 '의논' 프레임이 지배적임을 확인했다. 그러나 시청자 참여 지표는 여전히 메인스트림 시위 이미지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This study uses TikTok (N = 8,173) to examine how short-form video platforms challenge the protest paradigm in the recent Black Lives Matter movement. A computer-mediated visual analysis, computer vision, is employed to identify the presence of four visual frames of protest (riot, confrontation, spectacle, and debate) in multimedia content. Results of descriptive statistics and the t-test indicate that the three delegitimizing frames - riot, confrontation, and spectacle - are rarely found on TikTok, whereas the debate frame, that empowers marginalized communities, dominates the public sphere. However, although the three delegitimizing frames receive lower social media visibility, as measured by views, likes, shares, followers, and durations, legitimizing elements, such as the debate frame, minority identities, and unofficial sources, are not generally favored by TikTok audiences. This study concludes that while short-form video platforms could potentially challenge the protest paradigm on the content creators' side, the audiences' preference as measured by social media visibility might still be moderately associated with the protest paradigm.

연구 동기 및 목표

  • 틱톡과 같은 단편 영상 플랫폼이 블랙 라이브스 매터 운동에 대한 대중적 논의를 어떻게 재구성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특히 폭동, 대치, 연출, 논의의 네 가지 시위 프레임이 존재하고 얼마나 눈에 띄는지 분석하기 위해.
  • 틱톡에서 '의논'과 같은 권위를 부여하는 프레임이 지배적일 경우, 이는 메인스트림 시위 패러다임을 도전하는가 평가하기 위해.
  • 콘텐츠 프레임과 시청자 가시성 지표(조회수, 좋아요, 공유수, 팔로워 수, 영상 재생 시간) 간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제안 방법

  • 공개 API와 해시태그 검색을 통해 틱톡에서 8,173개의 #BlackLivesMatter 영상 데이터셋을 수집하였다.
  • 컴퓨터 매개 시각 분석 및 컴퓨터 비전 기법을 적용하여 영상 내에서 네 가지 시각적 시위 프레임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분류하였다.
  • 기술통계와 독립표본 t검정을 사용하여 각 시위 프레임의 빈도와 가시성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 조회수, 좋아요, 공유수, 팔로워 수, 영상 재생 시간 등을 측정하여 가시성 격차를 평가하기 위해 시청자 참여도를 분석하였다.
  • 콘텐츠의 출처 신뢰성(공식 vs. 비공식)과 정체성 표현(편재된 정체성 vs. 소수자 정체성)에 따라 콘텐츠를 분류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틱톡의 #BlackLivesMatter 콘텐츠에서 폭동, 대치, 연출, 논의의 네 가지 시각적 시위 프레임은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가?
  • RQ2불법 시위 프레임(폭동, 대치, 연출)이 틱톡의 #BlackLivesMatter 콘텐츠에서 지배적일 정도로 우세하거나 오히려 퇴보하는가?
  • RQ3조회수, 좋아요, 공유수, 팔로워 수, 영상 재생 시간으로 측정된 콘텐츠의 가시성은 각 시위 프레임 간에 어떻게 다를까?
  • RQ4콘텐츠 제작자가 설정한 프레임과 시청자 참여도 사이에 측정 가능한 괴리가 존재하는가?
  • RQ5소수자 정체성과 비공식 출처는 틱톡에서 논의 중심 콘텐츠의 가시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폭동, 대치, 연출의 세 가지 불법 시위 프레임은 분석된 틱톡의 #BlackLivesMatter 콘텐츠에서 흔하지 않았다.
  • 소수자 공동체의 권위를 부여하고 공적 논의를 촉진하는 '의논' 프레임이 데이터셋에서 지배적인 시각적 프레임이었다.
  • 비록 '의논' 프레임이 널리 퍼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조회수, 좋아요 수, 공유수, 영상 재생 시간이 낮아 사회적 가시성이 떨어져 불법 시위 프레임보다 유의미하게 낮았다.
  • 시청자 참여 지표는 소수자 정체성과 비공식 출처를 포함한 콘텐츠가 항상 더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함을 보여주어, 이러한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 선호도가 제한적임을 시사했다.
  • 연구는 시청자 가시성과 시위 패러다임 간에 중간 정도의 상관관계를 발견하여, 제작자가 메인스트림 서사를 도전하더라도 시청자 행동이 여전히 전통적 시위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t검정 결과는 '의논' 프레임과 세 가지 불법 시위 프레임 간에 유의미한 가시성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후자들이 빈도는 낮지만 더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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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