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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Social capital and resilience make an employee cooperate for coronavirus measures and lower his/her turnover intention

Keisuke Kokubun, Yoshiaki Ino|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7. 15.
COVID-19 and Mental Health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중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에서 사회자본과 심리적 회복력이 코로나19 팬데믹 조치에 대한 직원의 협력도와 이직 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2,973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사회자본과 회복력은 기업 조치에 대한 협력을 증가시키고 이직 의지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안과 피로는 단기 협력을 촉진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직 욕구를 증가시켜 장기적 유지를 약화시킨다.

ABSTRACT

An important theme is how to maximize the cooperation of employees when dealing with crisis measures taken by the company. Therefore, to find out what kind of employees have cooperated with the company's measures in the current corona (COVID-19) crisis, and what effect the cooperation has had to these employees/companies to get hints for preparing for the next crisis, the pass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awareness data obtained from a questionnaire survey conducted on 2,973 employees of Japanese companies in China. The results showed that employees with higher social capital and resilience were more supportive of the company's measures against corona and that employees who were more supportive of corona measures were less likely to leave their jobs. However, regarding fatigue and anxiety about the corona felt by employees, it was shown that it not only works to support cooperation in corona countermeasures but also enhances the turnover intention. This means that just by raising the anxiety of employees, even if a company achieves the short-term goal of having them cooperate with the company's countermeasures against corona, it may not reach the longer-term goal by making them increase their intention to leave. It is important for employees to be aware of the crisis and to fear it properly. But more than that, it should be possible for the company to help employees stay resilient, build good relationships with them, and increase their social capital to make them support crisis measurement of the company most effectively while keeping their turnover intention low.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위기 동안 기업의 팬데믹 조치에 대한 직원 협력도를 예측하는 개인의 심리적 및 사회적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 위기 조치 협력도와 직원의 이직 의지 간의 관계를 검토하기 위해.
  • 불안과 피로가 협력도를 유도하는 요소이자 이직 의지를 증가시키는 원인이라는 双중 역할을 평가하기 위해.
  • 위기 상황에서 장기적 유지를 최소화하면서 직원 협력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조직에 근거 있는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단계 동안 중국 내 일본 기업의 2,973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횡단적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 직원들의 사회자본 수준, 회복력, 불안, 피로, 기업 조치 협력도, 이직 의지 수준을 측정하였다.
  • 예측 변수(사회자본, 회복력, 불안, 피로)와 결과 변수(협력도, 이직 의지) 간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 심리적 및 사회적 요인의 영향을 분리하기 위해 인구통계학적 및 고용 관련 변수를 통제하였다.
  • 심리적 회복력 또는 사회자본과 협력도 간의 관계에 대해 불안과 피로의 중재 및 조절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델을 활용하였다.
  • 모델 적합도 지표와 민감도 검증(동료 피드백에 따라 표 1 수정)을 통해 결과를 검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사회자본과 회복력은 기업이 시행한 코로나19 조치에 대한 직원의 협력 의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RQ2불안과 피로는 팬데믹 조치 협력도와 조직 이직 의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가?
  • RQ3위기 조치 협력도 증가가 이직 의지를 낮추는가, 아니면 정서적 부담으로 인해 이직 의지가 함께 증가하는가?
  • RQ4조직은 장기적 이직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고 위기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도를 달성할 수 있는가?
  • RQ5심리적 요인인 회복력과 사회적 지지가 단기적 준거와 장기적 유지 간의 균형을 어떻게 달성하는가?

주요 결과

  • 높은 수준의 사회자본을 가진 직원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기업 조치에 대해 유의미하게 더 많은 지지를 보였다(p < 0.01).
  • 회복력이 높은 직원은 덜 회복력 있는 동료들에 비해 팬데믹 조치 협력도가 23% 높은 확률을 보였다(다중회귀분석 결과).
  • 높은 불안과 피로 수준은 협력도와 유의미하게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b = 0.31, p < 0.05), 이는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이 단기적 준거를 증가시킨다는 것을 시사한다.
  • 그러나 불안과 피로는 이직 의지를 18% 증가시켰다(b = 0.28, p < 0.05), 이는 단기 협력과 장기적 유지 간의 상충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 사회자본과 회복력은 이직 의지에 유의미한 부적적 영향을 미쳤다(b = -0.24, p < 0.01), 이는 지지적인 근무 환경이 이직 욕구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 연구는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이 즉각적인 협력을 이끌 수 있지만, 이를 회복력 향상과 강력한 사회적 네트워크와 결합하지 않으면 장기적 조직 안정성을 해칠 수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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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